연방 법무부는 11일 연방법원 가주북부지법 치안 판사(magistrate judge)에 피터 강 변호사를 임명했다.
강 신임 판사는 북가주 지역 로펌 베이커보츠에서 지적 재산권 관련 전문 변호사로 일해왔다. 또 미국중재협회(AAA) 회원으로 샌프란시스코 카운티 수피리어 법원에서 지난 2012년부터 중재 담당관으로 일해왔다. 강 신임 판사는 스탠포드 대학과 조지타운 대학 로스쿨을 졸업했다. 이후 특허 및 지적 재산권 관련 분야를 전문 분야로 다루며 전미최우수변호사(TBLA) 명단에 6년 연속(2016~2021)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image/291068/75_75.webp)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image/290832/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