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재미한국학교협 제21대 총회장 추성희씨

미주한인 | | 2022-07-20 09:22:11

재미한국학교협, 총회장 추성희씨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년 간 미주 한국학교 교육 이끌어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제21대 총회장에 추성희 워싱턴 통합한국학교 메릴랜드 캠퍼스 교장이 선출됐다.

 

오는 9월1일부터 2년간 협의회를 이끌 추 차기 총회장은 지난 14~16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40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행사의 마지막 날인 16일 총회에서 총회장에 선출됐다. 이번 총회장 선거에는 남서부협의회 회장을 역임한 임지현 교장(텍사스주 소재 큰솔 한글학교)이 출마해 추 교장과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였다.

 

추 차기 총회장은 “한인 3세로 변화해가는 학습자 분포도를 반영한 새로운 한국어 교재 개발, 긍정적 자아 정체성 개발을 위한 통합적 자료 개발, AP Korean 채택을 위한 초석 마련 등에 주력하겠다”고 인사했다.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학과 졸업 후 중·고교 교사로 재임하다 이민으로 도미해 메릴랜드 몽고메리 칼리지에서 회계(Accounting)를 공부했으며 애리조나 주립대학에서 TESOL 과정을 수료했다. 1996년부터 현재 워싱턴 통합한국학교 메릴랜드 캠퍼스 교사를 거쳐 2007년부터 교장으로 재임하고 있으며 NAKS 부회장,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워싱턴(WAKS) 재무 및 홍보로도 활동 중이다.

 

1981년 창립된 재미한국학교협의회는 미국에 있는 1,000여 주말 한국학교의 연합체로서 산하에 14개의 지역협의회를 두고 있다. 교사 8천여 명이 8만여 명의 학생에게 한민족 정체성 교육을 하고 있다.

추성희 워싱턴 통합한국학교 메릴랜드 캠퍼스 교장
추성희 워싱턴 통합한국학교 메릴랜드 캠퍼스 교장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교수, 워싱턴대 치대 부학장됐다
한인 교수, 워싱턴대 치대 부학장됐다

오화선 교수, 교직·연구담당   오화선 교수  워싱턴대(UW) 치과대학 오화선 교수가 치대의 교직·연구 분야를 담당하는 부학장으로 임명됐다. 교수진 인사와 승진, 종신 재직 관련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석방 촉구

한인 기독교계 ‘서명운동’오늘 국제사회 호소 회견 미주 한인 기독교계가 북한에서 인도적 지원 활동을 하다 10년 이상 억류 중인 김정욱·최춘길·김국기씨 등 한국 국적 선교사 3인(

한인사회 또 투자사기 의혹 ‘소송 공방’
한인사회 또 투자사기 의혹 ‘소송 공방’

“매달 10% 이자 지급” 약속 사채업 확장에 투자 유치 한인들 “돈 못받아” 주장 ‘스토킹·명예훼손’ 맞소송 남가주 한인사회에서 또 다시 투자사기 의혹이 불거지며 파문이 일고 있

LA발 여객기서 승객 폭행 ‘피범벅’

가족 미국 여행 귀국길 30대 여성 머리 찢어져 20대 여성 가해자 체포“패키지 관광하며 갈등” LA 국제공항(LAX)에서 인천공항으로 향하던 여객기 기내에서 20대 한국인 여성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

인종차별 집단폭행 2년… 상처는 여전히 현재진행형 교내 인종차별 집단폭행 피해자 A군의 아버지와 B군의 어머니가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가족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오른

60대 한인남성 시신 등산로서 발견돼

글렌도라 지역 트레일서추락·범죄 피해 등 조사 LA 카운티 글렌도라 지역의 한 등산로에서 60대 한인이 사망한 채 발견돼 당국이 사망 원인 등 조사에 나섰다.KTLA에 따르면 지난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

“유학비 연간 수천만원↑” 비자 까다롭고 심사 강화 졸업해도 H-1B 취업 막혀 유학생 10여년새 ‘반토막’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난 무리한 수사·기소의 희생양이었다”
“난 무리한 수사·기소의 희생양이었다”

성폭행 기소후 혐의 기각한인 전 NASA 엔지니어휴스턴시·경찰 상대 소송 “여성들이 허위 주장 공모” 성폭행 혐의가 기각되면서 기소의 정당성을 문제 삼았던 전 연방 항공우주국(NA

한인 주 장관 탄생… 뉴저지주 스티븐 차 국장
한인 주 장관 탄생… 뉴저지주 스티븐 차 국장

주상원 사회복지국장 인준   스티븐 차 주 사회복지국 국장(Human Services Commissioner) 지명자  뉴저지주 사회복지국을 이끌어 갈 새 수장에 의사 출신 한인이

총 5천만 달러 투자금 “당장 상환 못한다” 파문
총 5천만 달러 투자금 “당장 상환 못한다” 파문

투자계약 위반 ‘줄소송’ 피소 한인 업체 사태남가주와 타주·한국까지 투자자 200여 명 달해업체 대표 “파산 고려”… 막대한 피해 현실화 우려 놀웍 소재 김원석 부동산 사무실 모습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