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자택에 불법총기 보관 한인 체포

미주한인 | | 2022-03-07 09:04:03

불법총기 보관 한인 체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플러싱·베이사이드 주택가서 총기 33정 발견

 

퀸즈 플러싱과 베이사이드에서 30대 한인남성을 비롯한 4명이 자택에 수십정의 불법 총기를 보관한 사실이 적발 돼 체포됐다. 

퀸즈검찰청은 최근 정성우(35)씨와 앤드류 장(34), 카이 자오(45), 마이클 프랜켄펠드(55) 등 4명의 거주지에서 30여정에 달하는 불법 총기들들이 발견 돼 체포·기소됐다고 지난 3일 밝혔다. 

퀸즈검찰청은 뉴욕시경(NYPD)과 공조해 지난 수개월동안 총기 거래 시장에 대한 추적 및 잠복 수사 끝에 이들 4명에 대한 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지난 1일 전격적으로 자택 수색에 나섰다. 

검찰청은 퀸즈 베이사이드 크로체론 애비뉴 선상에 거주하는 정씨의 자택을 비롯해 플러싱 167스트릿, 베이사이드 215 플레이스 선상에 있는 집들에서 반자동 권총 22정, 돌격 소총 4정 등 총 33정의 총기를 발견, 압수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탄창 78개, 리시버 16개, 1만여발의 총알, 소음기, 방탄조끼, 야간 레이저 타겟 추적 시스템과 현금 5만달러 등이 함께 발견됐다.  

검찰청은 이날 체포된 4명 모두 총기소지 허가증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기소된 4명 중 정씨와 앤드류 장은 유죄가 선고될 시 최대 15년의 징역형을 받게 된다. 나머지 2명은 25년 형이 가능하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태권도 사범, 수년간 아동 성폭행

밀워키 검찰에 기소돼수사과정서 자해 시도 위스콘신주 밀워키 카운티 검찰이 수십 년간 태권도 사범으로 활동해 온 60대 한인 남성을 상습 아동 성폭행 혐의로 기소했다. 검찰은 태권도

‘2026년 미주 한상대회’ 8월 라스베가스서 개최

미주 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미주한상총연·회장 황병규)는 오는 8월 24∼27일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2026 미주 한상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

뉴저지 30대 한인여성, ‘기업형 불법 성매매’

중국계 남편과 공모혐의 유죄시인뉴욕·뉴저지 9개 스파 운영방문 쿠폰 도장 마케팅 방식 도입 자택서 현금 120만달러·명품 무더기 적발최대 5년형·25만달러 벌금형 가능   뉴저지

앤디 김 의원, 이민 요원 쏜 최루탄에 부상
앤디 김 의원, 이민 요원 쏜 최루탄에 부상

이민구치소 충돌 현장서시위대·당국 중재 나섰다현장 응급처치 영상 공개 25일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이 뉴왁 델라니홀 이민자 구치소 앞에서 응급처지를 받고 있다. <소셜미 디어영

2024년 새크라멘토 한인 살인 용의자 캠론 리, 멕시코서 체포
2024년 새크라멘토 한인 살인 용의자 캠론 리, 멕시코서 체포

실종 아동 2명도 무사히 구조 사진 제공 Sacramento 경찰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서 동거녀를 살해한 뒤 자녀들을 데리고 해외로 도주했던 유력 살인 용의자가 약 2년 만에

“한인 차세대 리더 찾습니다”
“한인 차세대 리더 찾습니다”

세계 한인차세대대회동포청, 9월 인천서30일까지 60명 선발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오는 9월28일부터 10월1일까지 인천 송도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자바시장서 짝퉁 명품 대량 유통… 1천만불 규모 압수
자바시장서 짝퉁 명품 대량 유통… 1천만불 규모 압수

LA 다운타운 급습단속샤넬·루이비통·코치 등위조 상품 무더기 적발  LA 다운타운 자바시장 급습 단속에서 압수된 코치 등 명품 짝퉁 제품들. [LA 카운티 셰리프국 제공]  LA

1,100만달러 의료사기 한인 물리치료사 공모

면허 빌려주고 돈 챙겨 40대 한인 물리치료사가 앰트랙을 상대로 벌인 대규모 의료사기 공모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12일 연방 법무부 발표에 따르면 뉴욕 거주 이재관(41)

한인 인신매매단 6명 적발 기소

불법 마사지 업소 운영당국 “피해자 5명 구출”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불법 마사지 업소를 이용한 인신매매 조직이 적발돼 한인을 포함한 6명이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수사당국은 미국

한인 대학원생, 여학생 샤워 몰카 체포

미시간대 기숙사 욕실휴대폰 설치하다 걸려아동 성착취물 소지도 미국내 대학원에 재학 중이던 한인 남성이 기숙사에서 여학생의 샤워 장면을 몰래 촬영하다 적발돼 기소됐다. 이 남성은 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