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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문제 왜곡 바로잡기 나선다

미주한인 | | 2022-02-24 10:14:26

위안부 문제 왜곡 바로잡기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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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한인사회연구소 민병갑 교수   

11월 여성학술지에 반박 논문 게재

 

재외한인사회연구소는 여성학술지에 반박 논문을 게재하며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교수를 중심으로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위안부 문제 왜곡 바로잡기에 나선다.

뉴욕시립대 석좌교수 민병갑(사진) 재외한인사회연구소 소장은 지난 2020년 국제 법경제학 리뷰(Interna tional Re view of Law and Economics)에 위안부들이 노동계약 하에  매춘에 자발적으로 가담했다고 주장한 램지어 교수의 논문을 정면 반박하기 위한 영어 논문을 오는 11월 발간될 세계여성학저널(Journal of International Women’s Studies) 특별판에 게재하는 작업을 준비중이다.

민 교수는 “이를 위해 이번 특별판에 램지어 교수의 논문 내용에 대응하는 영어 논문 게재를 희망하는 학자들을 모집하고 있으며 내달 31일까지 500자 분량의 제안 초록을 이메일로 보내주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논문 마감일은 오는 6월30일이며 이번 특별판은 온라인 저널로 총 8개의 논문이 실리게 되며, 추후 책으로도 별도 발간될 예정이다. 이메일 pyoungmin18@gmail.com 

 

위안부 문제 왜곡 바로잡기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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