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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의원 또 ‘돌파감염’

미주한인 | | 2021-08-08 1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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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리스 데이비스(캔자스주) 민주당 하원의원은 6일 자신이 돌파 감염됐다면서 현재 자가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고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보도했다. 데이비스는 최초의 여성 원주민 연방 하원의원이다.

 

최근 부갑상샘 외래 수술을 받았다는 그는 감염 우려 지역에서 실내 마스크 착용 등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권고를 준수했지만,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1월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

 

데이비스 의원은 “코로나19 백신과 그 백신이 제공하는 보호에 대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그게 없었다면 상태가 더 나빠졌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델타 변이가 우리 주에 확산하고 있기에 모든 사람은 그들과 다른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접종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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