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과테말라 아이들에 새 운동화를"

미주한인 | | 2021-07-07 15:15:45

미주다일,과테말라,운동화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미주다일공동체(대표 김고운)는 6일 오전 둘루스 로뎀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과테말라 아동 사랑의 운동화 모금, 최일도 목사 신간 ‘러브스토리’ 출간, 서울의 밥퍼나눔 운동본부 증개축 등에 관해 소개했다.

이 자리에는 한국에서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의 부인이며 미주다일공동체의 책임 본부장인 김연수 사모가 참가해 최근 소식을 전했다.

김고운 대표는 “지난해 성탄절을 시작으로 중남미 과테말라 치말떼낭고 도시에서 과테말라 다일공동체 밥퍼와 빈곤가정 아동결연 사역이 시작됐다”며 “유성재 원장이 현재 67명의 아동을 결연해 후원하고 있으며, 새 신발을 신어보지 못한 아이들에게 10달러 후원운동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또 한국의 무료급식소 밥퍼나눔 운동본부가 증개축되고 있음을 알렸다. 총공사비 17억원 가운데 현재 5억원이 부족한 상태다. 기존의 오래되고 열약한 시설에서 이용하는 노숙저 독거노인 어르신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식사할 수 있게 증개축 사업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김연수 사모는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최근 최일도 목사의 신간 도서 '러브스토리' 가 출판된 것을 알렸다. 이 책은 다일공동체의 사역을 알리는 내용의 책이다.

▶후원문의: 770-813-0899, usa@dail.org,  ▶후원금 보낼 곳: Dail Community of USA, P.O.Box337, Suwanee, GA 30024. 박요셉 기자

"과테말라 아이들에 새 운동화를"
6일 최일도 목사의 사모 김연수 미주다일공동체 책임본부장이 둘루스에서 다일공동체 사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태권도 사범, 수년간 아동 성폭행

밀워키 검찰에 기소돼수사과정서 자해 시도 위스콘신주 밀워키 카운티 검찰이 수십 년간 태권도 사범으로 활동해 온 60대 한인 남성을 상습 아동 성폭행 혐의로 기소했다. 검찰은 태권도

‘2026년 미주 한상대회’ 8월 라스베가스서 개최

미주 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미주한상총연·회장 황병규)는 오는 8월 24∼27일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2026 미주 한상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

뉴저지 30대 한인여성, ‘기업형 불법 성매매’

중국계 남편과 공모혐의 유죄시인뉴욕·뉴저지 9개 스파 운영방문 쿠폰 도장 마케팅 방식 도입 자택서 현금 120만달러·명품 무더기 적발최대 5년형·25만달러 벌금형 가능   뉴저지

앤디 김 의원, 이민 요원 쏜 최루탄에 부상
앤디 김 의원, 이민 요원 쏜 최루탄에 부상

이민구치소 충돌 현장서시위대·당국 중재 나섰다현장 응급처치 영상 공개 25일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이 뉴왁 델라니홀 이민자 구치소 앞에서 응급처지를 받고 있다. <소셜미 디어영

2024년 새크라멘토 한인 살인 용의자 캠론 리, 멕시코서 체포
2024년 새크라멘토 한인 살인 용의자 캠론 리, 멕시코서 체포

실종 아동 2명도 무사히 구조 사진 제공 Sacramento 경찰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서 동거녀를 살해한 뒤 자녀들을 데리고 해외로 도주했던 유력 살인 용의자가 약 2년 만에

“한인 차세대 리더 찾습니다”
“한인 차세대 리더 찾습니다”

세계 한인차세대대회동포청, 9월 인천서30일까지 60명 선발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오는 9월28일부터 10월1일까지 인천 송도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자바시장서 짝퉁 명품 대량 유통… 1천만불 규모 압수
자바시장서 짝퉁 명품 대량 유통… 1천만불 규모 압수

LA 다운타운 급습단속샤넬·루이비통·코치 등위조 상품 무더기 적발  LA 다운타운 자바시장 급습 단속에서 압수된 코치 등 명품 짝퉁 제품들. [LA 카운티 셰리프국 제공]  LA

1,100만달러 의료사기 한인 물리치료사 공모

면허 빌려주고 돈 챙겨 40대 한인 물리치료사가 앰트랙을 상대로 벌인 대규모 의료사기 공모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12일 연방 법무부 발표에 따르면 뉴욕 거주 이재관(41)

한인 인신매매단 6명 적발 기소

불법 마사지 업소 운영당국 “피해자 5명 구출”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불법 마사지 업소를 이용한 인신매매 조직이 적발돼 한인을 포함한 6명이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수사당국은 미국

한인 대학원생, 여학생 샤워 몰카 체포

미시간대 기숙사 욕실휴대폰 설치하다 걸려아동 성착취물 소지도 미국내 대학원에 재학 중이던 한인 남성이 기숙사에서 여학생의 샤워 장면을 몰래 촬영하다 적발돼 기소됐다. 이 남성은 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