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과테말라 아이들에 새 운동화를"

미주한인 | | 2021-07-07 15:15:45

미주다일,과테말라,운동화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미주다일공동체(대표 김고운)는 6일 오전 둘루스 로뎀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과테말라 아동 사랑의 운동화 모금, 최일도 목사 신간 ‘러브스토리’ 출간, 서울의 밥퍼나눔 운동본부 증개축 등에 관해 소개했다.

이 자리에는 한국에서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의 부인이며 미주다일공동체의 책임 본부장인 김연수 사모가 참가해 최근 소식을 전했다.

김고운 대표는 “지난해 성탄절을 시작으로 중남미 과테말라 치말떼낭고 도시에서 과테말라 다일공동체 밥퍼와 빈곤가정 아동결연 사역이 시작됐다”며 “유성재 원장이 현재 67명의 아동을 결연해 후원하고 있으며, 새 신발을 신어보지 못한 아이들에게 10달러 후원운동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또 한국의 무료급식소 밥퍼나눔 운동본부가 증개축되고 있음을 알렸다. 총공사비 17억원 가운데 현재 5억원이 부족한 상태다. 기존의 오래되고 열약한 시설에서 이용하는 노숙저 독거노인 어르신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식사할 수 있게 증개축 사업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김연수 사모는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최근 최일도 목사의 신간 도서 '러브스토리' 가 출판된 것을 알렸다. 이 책은 다일공동체의 사역을 알리는 내용의 책이다.

▶후원문의: 770-813-0899, usa@dail.org,  ▶후원금 보낼 곳: Dail Community of USA, P.O.Box337, Suwanee, GA 30024. 박요셉 기자

"과테말라 아이들에 새 운동화를"
6일 최일도 목사의 사모 김연수 미주다일공동체 책임본부장이 둘루스에서 다일공동체 사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성매매 권유·알선 혐의공범 3명도 함께 적발 한인 중학교 교사가 성매매를 주선하고 시도한 혐의로 체포된 뒤 교사직에서 사직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매체 WRAL은 웨이크 카운티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미셸 민 ‘브린 워커’ 창업자자택서 남편이 총격후 자살유족“남편 정신건강 악화”경찰, 총기·유서 메모 발견 북가주에서 유명 여성 의류 브랜드를 일군 한인 패션 디자이너가 자택에서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에드워드 변씨 놀웍서경찰“고의적 살인”수사 한인 대학생이 학교 인근 주유소에서 뺑소니 차량이 치여 숨지는 비극을 당했다. 수사당국은 용의 차량 사진을 공개하고 1만 달러의 현상금을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유명 택배사 사칭해“범죄품 발견” 불안 조성여권 등 개인정보 요구미 주 한인사회‘주의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사칭 사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 유명 택배회사를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한인 모녀 기적의 재회라스베가스 노숙자촌서본보 DC 보도로 실마리  32년만에 상봉한 메리 클라인(왼쪽)씨와 양어머니 송 김 바틀리씨.  자신을 입양해 키워준 한인 양어머니를 애타

40대 한인 남성 변사 LA 길거리서 발견돼

LA 카운티에서 40대 김씨 남성이 길거리에서 숨진 채 발견돼 당국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LA 카운티 검시국 자료에 따르면 사망자는 올해 46세인 새뮤얼 김씨로 확인

식당 주변 난동 한인… 경찰에 주먹질 체포

20대 한인 남성이 난동을 부리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경찰은 방모(29)씨를 지난 20일 밤 경찰 폭행과 무질서 행위 등 가중 폭행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피해 여학생 민사소송약물 복용 강요한 뒤7명이 연쇄 성폭행”주장경찰 조사… 기소는 아직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대의 한 학생 사교클럽에서 여학생에게 약물을 복용하도록 강요한 뒤 여러

한인 이민체포 급증…비이민 비자는 급감
한인 이민체포 급증…비이민 비자는 급감

아시안 추방 12배 ↑한국인 비자 8% 감소캘리포니아 체포자 최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에서 한인 이민자 체포가 급증, 한국 국적자로 분류된 이민자 528명이 연방 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