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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2021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미주한인 | | 2021-06-23 17: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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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7일(토), 오전 10시, 애틀랜타 한인회관 

장학금 10명 지급, 대학 합격자 에세이 제공

  

‘명문대 입학사정관과 아이비리그 학생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수험기와 대입 노하우를 직접 체험하세요’

‘대학입시 정보의 바다’ 2021 애틀랜타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지역 비영리 청소년 단체 AA-YO와 손잡고 오는 8월7일(토) 오전 10시부터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펼쳐집니다. 참석 대상자는 6학년 이상 학생과 학부모입니다.  

에모리·조지아텍·UGA 및 타주 유명대학의 입학사정관이 현장에 직접 참석해 대학 입학 전략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전달합니다. 아이비리그 대학 입학사정관은 Virtual로 참여합니다. 본지는 42개 주요 대학에 이번 엑스포에 참여해 부스를 열어 학생들을 상담하도록 요청한 상태입니다.

또한 하버드·예일·프린스턴·스탠포드·에모리·조지아텍 등의 명문대 재학생들이 직접 나와 최신 입시 트렌드와 대입 성공 비결을 들려줍니다.

학생들이 아이비리그 등 명문대 입시 및 준비 방법 등 평소 궁금했던 질문들을 미리 제출하면 아이비리그 입학 선배들이 행사장에서 직접 답변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돼 그 어느 때보다 더욱 뜨거운 대입 정보 체험의 현장이 될 것입니다.

사전 등록자에 한해 본인이 원하는 대학 합격자의 입학 에세이를 무료로 제공합니다(사전등록 링크 https://aa-yo.org/2021-college-expo).

아울러 참석자를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을 받아 1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합니다(신청 마감 7월 28일, 신청 링크 http://aa-yo.org/scholarship). 

본지는 이번 행사에 참여할 타이틀 스폰서, 특별후원, 협찬, 부스 벤더 등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문의: (770)622-9600, ekoreatimes@gmail.com

 

<사고> 2021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사고> 2021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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