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애틀랜타 총영사관 모의 재외선거 실시

미주한인 | | 2021-06-23 12:12:36

모의투표,모의 재외선거,애틀랜타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내년 3월 9일 치러지는 한국의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21일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박윤주)을 비롯한 전세계 170여개 재외공관에서 모의 재외선거를 실시했다.

애틀랜타총영사관은 다운타운 총영사관에 마련된 재외투표소에서 모의투표를 실시했다. 이날 모의투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축소된 규모로 진행됐다. 

강승원 선거영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계속되고 있어 공관 직원을 중심으로 신고 및 신청을 접수해 모의투표를 실시했다”면서 “방역에도 신경을 쓴 가운데 모의투표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강 영사는 “모의 재외선거는 장비 작동과 한국 중앙선관위 송부 절차 등 내부 시스템을 점검하기 위한 것”이라며 “정식 재외선거 투표와 마찬가지로 이번 모의투표지는 한국 중앙선관위로 보내져 집계된다”고 설명했다.

대선 재외선거 투표는 내년 2월23일부터 5일간 치러지며 현재 재외투표소 확대와 우편투표 도입 등의 방안이 한국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어 주목된다.

동남부 6개주의 투표소는 추후 최종 확정될 전망이다. 지난 20179년 대선에서는 애틀랜타, 올랜도, 몽고메리 등 3개 투표소가 설치 운영됐다. 박요셉 기자

애틀랜타 총영사관 모의 재외선거 실시
21일 애틀랜타 총영사관에서 실시된 20대 대선 모의 재외선거에서 박윤주(오른쪽) 총영사가 강승완 선거영사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애틀랜타 총영사관 모의 재외선거 실시
애틀랜타 총영사관 모의 재외선거 실시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최초 ‘개헌 재외투표’ 등록마감 임박
최초 ‘개헌 재외투표’ 등록마감 임박

총영사관 “27일까지”  대한민국 헌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로 헌정 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실시될 전망인 가운데, 재외 국민투표 투표권 등록 신청 마감이 불과

“비자사기로 인력 착취”… 수백만불 빼돌려
“비자사기로 인력 착취”… 수백만불 빼돌려

한인 남성 기소돼 ‘유죄’허위로 비자 신청 입국 불법 노동과 모금 강요$120만 몰수·$95만 배상 이민 비자 제도를 악용해 외국인들을 불법 입국시킨 뒤 저임금 노동과 모금을 강요

뉴저지 스파 50대 한인직원 고객 성추행 혐의 체포

뉴저지 메드포드에 위치한 스파 업소에서 일하는 50대 한인 남성이 성추행 혐의로 체포됐다. 지역 경찰에 따르면 지난14일 메드포드의 한 스파업소의 직원 정모(55)씨를 2건의 불법

“한국 잘 아는 적임자… 한미관계 ‘새 전기’ 기대”
“한국 잘 아는 적임자… 한미관계 ‘새 전기’ 기대”

■ 미셸 박 스틸 주한대사 지명 한국·한인사회 반응실향민 가족 출신 이민 1세한국계 첫 여성 대사 후보청와대“한미관계 강화 기대”‘스틸 채널’영향력 주목   트럼프 행정부 2기 첫

미 독립 250주년 기념 ‘우정의 종’ 우표·주화 추진
미 독립 250주년 기념 ‘우정의 종’ 우표·주화 추진

우정의 종 재단, 한미우호 상징 의미 재조명“지역구 연방의원 지지 속 USPS 승인 절차10월3일 우정의 종 50주년 맞춰 발행 목표”  올해로 50주년을 맞은 샌피드로 우정의 종

한인 총격피살 무죄 파장… 권익 TF 출범

정신이상 무죄에 공분 확산관련법 개정 추진 본격화 지난 2023년 발생한 한인 임신부 권이나씨 총격 피살 사건의 용의자가 최근 법원으로부터 ‘정신이상에 따른 무죄’ 판결을 받아 한

예일대 버클리칼리지 한인 학장 임명
예일대 버클리칼리지 한인 학장 임명

김재홍 공과대학 석좌교수7월부터 5년간 임기   아이비리그 명문인 예일대학교의 김재홍(사진) 교수가 버클리칼리지 신임 학장으로 임명됐다.예일대는 6일 “김재홍 공과대학 석좌교수를

한인 임산부 ‘응급실 뺑뺑이’ 비극
한인 임산부 ‘응급실 뺑뺑이’ 비극

주한미군 근무자 가족 쌍둥이 조산 응급상황 7개 병원서 진료 거부 1명 사망·1명 뇌손상 주한 미군으로 근무하는 한인 남편을 따라 한국에 간 미주 한인 임산부가 한국에서 조산 통증

대형트럭 6중 추돌에 한인 여성 참변

온타리오 10번 Fwy서 운전하던 차량 들이받혀 온타리오 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50대 한인 여성이 사망했다.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달 29일

한인 고교생이 수학여행 중 집단 성폭행

코스타리카서 동급생 상대동영상 촬영·유포·협박공범도 성인법원 회부 수학여행 중 동급생을 대상으로 발생한 집단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15세 한인 고교생이 성인 법원에서 재판을 받게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