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제6회 애틀랜타 신인 문학상 공모

미주한인 | | 2021-06-19 16:16:11

애틀랜타,신인,문학상,공모,애틀랜타문학회,조동안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시·수필 부문

마감 8월 19일

 

애틀랜타문학회(회장 조동안)는 한인들의 문학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문학에 뜻을 둔 신인들의 등단을 위해 애틀랜타 신인 문학상을 공모한다고 발표했다.

신인 문학상 공모부분은 시와 수필로, 출품 편수는 시 5편, 수필 2편(편당 Letter용지 2~3장 내외)이다. 시상은 대상 1명(1,000달러), 최우수상 2명(시, 수필부문 각1명 300달러), 우수상 2명(시, 수필부문 각 1명 200달러)을 선정해 상패와 상금을 수여한다. 

공모 마감일은 8월 19일이며, 접수처는 이메일 akla19890304@gmail.com, alka19890304@gmail.com, 또는 우편접수 AKLA 3792 Heritage Place, Buford, GA 30519에 하면 된다. 작품은 반드시 doc, docx, 또는 hwp 파일로 첨부해 보내야 한다.

공모 결과 발표는 9월 30일 개별 통보하며, 시상식은 11월 14일(일) 출판기념식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애틀랜타문학회는 이번 신인문학상 공모와 아울러 애틀랜타문학상을 새롭게 제정하여 애틀랜타 지역의 시문학 육성과 발전에 기여한 문인을 선정하여 함께 시상할 예정이다. 

한편 1989년 ‘한돌 문학회’라는 이름으로 창립된 애틀랜타문학회는 애틀랜타 한인사회 최초의 문학단체로 매년 ‘애틀랜타 시문학’을 출간하고 있으며, 매월 둘째주 일요일 오후6시에 정기모임을 통해 회원간의 작품 발표 및 친목의 시간을 갖고 있다. 

애틀랜타문학회는 이번 신인 문학상 및 애틀랜타 문학상을 위한 후원 신청을 받고 있다. 

신인 문학상 공모전 및 애틀랜타문학회 후원 신청에 대한 문의는 조동안(678-906-0367), 강화식(818-427-2942)에 하면 된다. 박선욱기자

제6회 애틀랜타 신인 문학상 공모
제6회 애틀랜타 신인 문학상 공모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교수, 워싱턴대 치대 부학장됐다
한인 교수, 워싱턴대 치대 부학장됐다

오화선 교수, 교직·연구담당   오화선 교수  워싱턴대(UW) 치과대학 오화선 교수가 치대의 교직·연구 분야를 담당하는 부학장으로 임명됐다. 교수진 인사와 승진, 종신 재직 관련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석방 촉구

한인 기독교계 ‘서명운동’오늘 국제사회 호소 회견 미주 한인 기독교계가 북한에서 인도적 지원 활동을 하다 10년 이상 억류 중인 김정욱·최춘길·김국기씨 등 한국 국적 선교사 3인(

한인사회 또 투자사기 의혹 ‘소송 공방’
한인사회 또 투자사기 의혹 ‘소송 공방’

“매달 10% 이자 지급” 약속 사채업 확장에 투자 유치 한인들 “돈 못받아” 주장 ‘스토킹·명예훼손’ 맞소송 남가주 한인사회에서 또 다시 투자사기 의혹이 불거지며 파문이 일고 있

LA발 여객기서 승객 폭행 ‘피범벅’

가족 미국 여행 귀국길 30대 여성 머리 찢어져 20대 여성 가해자 체포“패키지 관광하며 갈등” LA 국제공항(LAX)에서 인천공항으로 향하던 여객기 기내에서 20대 한국인 여성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

인종차별 집단폭행 2년… 상처는 여전히 현재진행형 교내 인종차별 집단폭행 피해자 A군의 아버지와 B군의 어머니가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가족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오른

60대 한인남성 시신 등산로서 발견돼

글렌도라 지역 트레일서추락·범죄 피해 등 조사 LA 카운티 글렌도라 지역의 한 등산로에서 60대 한인이 사망한 채 발견돼 당국이 사망 원인 등 조사에 나섰다.KTLA에 따르면 지난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

“유학비 연간 수천만원↑” 비자 까다롭고 심사 강화 졸업해도 H-1B 취업 막혀 유학생 10여년새 ‘반토막’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난 무리한 수사·기소의 희생양이었다”
“난 무리한 수사·기소의 희생양이었다”

성폭행 기소후 혐의 기각한인 전 NASA 엔지니어휴스턴시·경찰 상대 소송 “여성들이 허위 주장 공모” 성폭행 혐의가 기각되면서 기소의 정당성을 문제 삼았던 전 연방 항공우주국(NA

한인 주 장관 탄생… 뉴저지주 스티븐 차 국장
한인 주 장관 탄생… 뉴저지주 스티븐 차 국장

주상원 사회복지국장 인준   스티븐 차 주 사회복지국 국장(Human Services Commissioner) 지명자  뉴저지주 사회복지국을 이끌어 갈 새 수장에 의사 출신 한인이

총 5천만 달러 투자금 “당장 상환 못한다” 파문
총 5천만 달러 투자금 “당장 상환 못한다” 파문

투자계약 위반 ‘줄소송’ 피소 한인 업체 사태남가주와 타주·한국까지 투자자 200여 명 달해업체 대표 “파산 고려”… 막대한 피해 현실화 우려 놀웍 소재 김원석 부동산 사무실 모습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