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탄자니아 모기장 공장 건립에 동참해주세요"

미주한인 | | 2021-06-19 16:16:34

말라리아교육재단,모기장,공장,건립,모금,운동,박종원,목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말라리아 예방 위한 모기장 

청소년 장학금, 도서관 건립          

 

아프리카와 제3세계에서 말라리아로부터 생명을 보호하고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는 말라리아교육재단(MEF, 대표 박종원 목사)은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말라리아 예방 모기장 1호 공장 건립을 위한 모금 운동을 7월부터 시작한다. 

모금 목표는 총 230만불로 공장 및 기숙사 건축과 기계설비, 원자재 구입 등을 위한 경비에 사용할 예정이다.

말라리아는 코로나19처럼 전염되는 것이 아니라 말라리아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모기장으로 예방하면 80% 이상을 예방할 수 있다. 모기장 1개로 4인 가족을 1년 이상 말라리아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박종원 목사는 “모기장 공장은 말라리아교육재단의 비전입니다. 공장이 세워지면 모기장도 무료로 주고, 장학금도 학생들에게 많이 지원할 수 있으며, 말라리아 퇴치도 수월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끌어주시고 밀어주시는 것을 느끼며 믿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박 목사는 6월 21일 애틀랜타를 출발해 한국에서 모금을 하고, 8월 12일 탄자니아, 르완다, 말라위, 잠비아를 방문해 모기장 배분, 장학금 지급, 현지 부족어 성경책 1,000권 지원, 제2, 3 도서관 교회 건축부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그리고 탄자니아에 세워질 모기장 공장부지를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만나고 11월에 애틀랜타로 돌아올 계획이다.

말라리아교육재단의 최종 목표는 아프리카 10개 나라에 10개의 모기장 공장을 짓고 운영하여 가난한 가정에는 무료로 모기장을 나눠주고 수익금 전액은 그 나라에 100개의 도서관을 건립해주고 1만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여 미래의 인재를 키우는 것이다.

이번에 모금하는 모기장 건립 기금은 탄자니아에 처음으로 건립하는 제1호 모기장 공장이다. 제2호 르완다 공장, 제3호 말라위 공장도 세울 예정이다.

2020년 9월 설립된 말라리아교육재단은 지난해 성탄절에 탄자니아, 르완다, 말라위, 도미니카에 2,691개의 모기장 배분, 유치원 건축보조(탄자니아), 마스크 및 손세정제 지원(말라위, 도미니카), 장학금 지원(탄자니아, 네팔)을 하였고, 올 부활절에는 한국과 미국에서 약 3만불을 모금하여 3,000여개의 모기장 배분(탄자니아, 르완다, 말라위, 잠비아, 네팔), 1,000여 가정에 한달치 옥수수가루 지원(탄자니아, 말라위, 잠비아), 100명에게 장학금 지원(탄자니아, 네팔, 파키스탄)을 하였고 탄자니아 맛사이마을에 10월 완공을 목표로 도서관과 교회를 건축하고 있다. 또한 맛사이등 탄자니아 부족들에게 부족어로 된 성경책(1권에 10불) 1,000권을 지원하기 위해 모금 중이다.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세워질 제1호 말라리아 예방 모기장 공장 설립 후원 문의는 전화 678-343-5888, 카톡 jwpstory23, 이메일 jwpstory23@gmail.com로 하면 된다. 후원 방법은 미국에서 후원 시 P.O.Box 4153, Suwanee, GA 30024 (Pay to: MEF Inc) 체크 좌측하단에 ‘공장’이라고 적으면 된다. 한국에서 후원 시에는 국민은행(박종원) 022210429961, ‘공장’이라고 명시하면 된다. 박선욱기자

"탄자니아 모기장 공장 건립에 동참해주세요"
"탄자니아 모기장 공장 건립에 동참해주세요"
"탄자니아 모기장 공장 건립에 동참해주세요"
말라리아교육재단(MEF) 대표 박종원 목사
"탄자니아 모기장 공장 건립에 동참해주세요"
"탄자니아 모기장 공장 건립에 동참해주세요"
"탄자니아 모기장 공장 건립에 동참해주세요"
"탄자니아 모기장 공장 건립에 동참해주세요"
"탄자니아 모기장 공장 건립에 동참해주세요"
"탄자니아 모기장 공장 건립에 동참해주세요"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성매매 권유·알선 혐의공범 3명도 함께 적발 한인 중학교 교사가 성매매를 주선하고 시도한 혐의로 체포된 뒤 교사직에서 사직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매체 WRAL은 웨이크 카운티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미셸 민 ‘브린 워커’ 창업자자택서 남편이 총격후 자살유족“남편 정신건강 악화”경찰, 총기·유서 메모 발견 북가주에서 유명 여성 의류 브랜드를 일군 한인 패션 디자이너가 자택에서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에드워드 변씨 놀웍서경찰“고의적 살인”수사 한인 대학생이 학교 인근 주유소에서 뺑소니 차량이 치여 숨지는 비극을 당했다. 수사당국은 용의 차량 사진을 공개하고 1만 달러의 현상금을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유명 택배사 사칭해“범죄품 발견” 불안 조성여권 등 개인정보 요구미 주 한인사회‘주의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사칭 사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 유명 택배회사를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한인 모녀 기적의 재회라스베가스 노숙자촌서본보 DC 보도로 실마리  32년만에 상봉한 메리 클라인(왼쪽)씨와 양어머니 송 김 바틀리씨.  자신을 입양해 키워준 한인 양어머니를 애타

40대 한인 남성 변사 LA 길거리서 발견돼

LA 카운티에서 40대 김씨 남성이 길거리에서 숨진 채 발견돼 당국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LA 카운티 검시국 자료에 따르면 사망자는 올해 46세인 새뮤얼 김씨로 확인

식당 주변 난동 한인… 경찰에 주먹질 체포

20대 한인 남성이 난동을 부리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경찰은 방모(29)씨를 지난 20일 밤 경찰 폭행과 무질서 행위 등 가중 폭행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피해 여학생 민사소송약물 복용 강요한 뒤7명이 연쇄 성폭행”주장경찰 조사… 기소는 아직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대의 한 학생 사교클럽에서 여학생에게 약물을 복용하도록 강요한 뒤 여러

한인 이민체포 급증…비이민 비자는 급감
한인 이민체포 급증…비이민 비자는 급감

아시안 추방 12배 ↑한국인 비자 8% 감소캘리포니아 체포자 최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에서 한인 이민자 체포가 급증, 한국 국적자로 분류된 이민자 528명이 연방 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