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20대 대통령선거에 참여하세요"

미주한인 | | 2021-06-10 15:15:39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내년 3월9일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선거를 관리하기 위해 애틀랜타 총영사관에 파견된 강승완(사진) 재외선거관이 9일 둘루스 한인타운에서 한인언론사와 기자간담회를 갖고 재외선거 일정을 설명하고 동포언론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강승완 영사는 오는 대선에서 코로나19 사태 장기회에 따른 재외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가운데 참정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할 수 있도록 재외선거 관리방안을 마련해 안정적인 재외선거관리가 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강 영사는 중앙선관위가 추진 중인 공직선거법 개정의견 요지를 설명했다. 주재국의 감염병 유행, 천재지변, 기타 부득이한 사유 발생으로 재외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없는 경우 중앙위원회가 우편투표 실시, 투표시간 조정을 결정할 수 있도록 개정안을 마련해 국회에 제출한 상태다.

대선까지의 주요 선거일정을 보면 오는 21일 모의 재외선거를 시작으로 9월10일 재외위원회 설치 운영, 10월10일부터 내년 1월8일까지 국외부재자신고 접수 처리, 내년 1월19일-28일 재외선거인명부 확정, 내년 2월23일-28일 재외투표 등이다.

더불어 강영사는 선거법 위반행위에 관한 사례들을 자세히 전달하고 위반사항 신고의 활성화와 많은 재외국민들이 투표에 참여하도록 독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천식 기자

"20대 대통령선거에 참여하세요"
"20대 대통령선거에 참여하세요"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성매매 권유·알선 혐의공범 3명도 함께 적발 한인 중학교 교사가 성매매를 주선하고 시도한 혐의로 체포된 뒤 교사직에서 사직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매체 WRAL은 웨이크 카운티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미셸 민 ‘브린 워커’ 창업자자택서 남편이 총격후 자살유족“남편 정신건강 악화”경찰, 총기·유서 메모 발견 북가주에서 유명 여성 의류 브랜드를 일군 한인 패션 디자이너가 자택에서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에드워드 변씨 놀웍서경찰“고의적 살인”수사 한인 대학생이 학교 인근 주유소에서 뺑소니 차량이 치여 숨지는 비극을 당했다. 수사당국은 용의 차량 사진을 공개하고 1만 달러의 현상금을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유명 택배사 사칭해“범죄품 발견” 불안 조성여권 등 개인정보 요구미 주 한인사회‘주의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사칭 사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 유명 택배회사를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한인 모녀 기적의 재회라스베가스 노숙자촌서본보 DC 보도로 실마리  32년만에 상봉한 메리 클라인(왼쪽)씨와 양어머니 송 김 바틀리씨.  자신을 입양해 키워준 한인 양어머니를 애타

40대 한인 남성 변사 LA 길거리서 발견돼

LA 카운티에서 40대 김씨 남성이 길거리에서 숨진 채 발견돼 당국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LA 카운티 검시국 자료에 따르면 사망자는 올해 46세인 새뮤얼 김씨로 확인

식당 주변 난동 한인… 경찰에 주먹질 체포

20대 한인 남성이 난동을 부리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경찰은 방모(29)씨를 지난 20일 밤 경찰 폭행과 무질서 행위 등 가중 폭행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피해 여학생 민사소송약물 복용 강요한 뒤7명이 연쇄 성폭행”주장경찰 조사… 기소는 아직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대의 한 학생 사교클럽에서 여학생에게 약물을 복용하도록 강요한 뒤 여러

한인 이민체포 급증…비이민 비자는 급감
한인 이민체포 급증…비이민 비자는 급감

아시안 추방 12배 ↑한국인 비자 8% 감소캘리포니아 체포자 최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에서 한인 이민자 체포가 급증, 한국 국적자로 분류된 이민자 528명이 연방 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