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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평화·통일 골든벨, 안리나 대상 수상

미주한인 | | 2021-05-24 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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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김형률)는 미 동남부 5개주 거주 중고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1 평화통일 골든벨 예선대회를 지난 22일에 개최해, 대상에 안리나(노스귀넷고), 최우수상에 이다니엘(디케이터고) 학생이 선발됐다. 

해마다 이어져오고 있는 이 대회는 미주 한인 청소년들에게 통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여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를 이끌어갈 리더 양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온라인 줌을 통해 열린 이번 대회에는 약 30여명 이상이 참가 신청을 했으나, 학기말 시험 기간과 겹쳐 20명이 참여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번 예선대회의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자인 안리나, 이다니엘 학생은 오는 6월에 개최 예정인 미주 전체 본선에 출전한다.

다음은 입상자 명단이다. ▶대상(500달러)-안리나 ▶최우수상(300달러)-이다니엘 ▶우수상(각 200달러)-이하윤, 최시영, 이데이빗 ▶장려상(각 100달러)-이서주, 한다니엘, 김다나, 김에스더, 김서현.

박선욱기자

2021 평화·통일 골든벨, 안리나 대상 수상
2021 평화통일 골든벨 예선대회가 22일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2021 평화·통일 골든벨, 안리나 대상 수상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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