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귀넷카운티-강남구 MOU 체결, 파트너쉽 강화

미주한인 | | 2021-05-13 12:12:33

귀넷상공회의소,강남구,MOU,업무협약식,온라인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귀넷상공회의소와 강남구청이 양국의 무역 촉진 및 문화와 관광 진흥 협력을 위한 MOU(업무협약) 체결식을 지난 11일 온라인으로 개최해 유튜브 라이브로 생중계했다.   

이 행사에서는 조지아에서 닉 마시노 귀넷상공회의소CEO, 덕 젠킨스 귀넷상공회의소 의장이 참석했고, 한국에서는 정순균 강남구청장, 조건형 공공외교과 전문위원, 김희주 강남구청 뉴디자인국장이 참석했다.

한국 장선영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고, 귀넷카운티와 강남구의 홍보 영상을 시청하는 것으로 행사가 시작됐다.

귀넷상의 마시노 CEO는 “강남구와 파트너쉽을 맺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 상호간의 비즈니스 관계를 강화하고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는 동맹을 맺게 돼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젠킨스 의장은 “강남구와의 파트너쉽을 기대하며 팬데믹이 끝나면 조만간 만나게 되길 고대한다”고 말했다.

강남구 정순균 구청장은 “강남구는 천지개벽에 준하는 제2의 도약을 앞두고 있다. 한류, K-뷰티의 중심지며, 2,500여개의 의료기관이 있는 K-메디, 의료관광의 중심지다. 귀넷카운티와 다양한 면에서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니콜 러브 핸드릭슨 귀넷카운티 커미션 의장과 주한 미대사관에서 양국의 업무협약식을 축하하는 메세지를 영상으로 보내왔다.

핸드릭슨 의장은 “강남구와 귀넷카운티는 2009년 처음 자매결연을 맺고 10년 이상 지속적인 관계를 맺어왔다 귀넷카운티에는 20만명 이상의 한인이 살고 있다 강남구와 귀넷의 협력을 통해 혁신을 이루고 양국간의 파트너쉽이 강화되길 바란다 향후 강남을 방문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주한미대사관 미국 대사 대행 랍 래슨은 “귀넷과 강남구 간의 업무협력 체결을 축하한다. 국가 차원 동맹의 기초는 지역과 지역간의 교육, 경제, 문화 교류에서부터 시작된다 조지아주에는 SK이노베이션을 비롯해 75개의 한국 기업이 있다. 서로 발전하는 파트너 관계가 되길 바란다”며 축하 메세지를 전했다.

본 업무협약식은 마시노 CEO, 젠킨스 의장, 그리고 정순균 구청장이 온라인으로 동시에 업무협약서에 서명함으로써 공식적으로 체결됐다. 

이번 업무협약식을 통해서 귀넷상공회의소와 강남구는 비즈니스, 문화, 관광 교류 등의 사업에 서로 협력하고 더욱더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박선욱기자

귀넷카운티-강남구 MOU 체결, 파트너쉽 강화
귀넷상공회의소와 강남구청이 11일 온라인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샘박 주하원의원, 이홍기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의 회장, 미쉘강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귀넷카운티-강남구 MOU 체결, 파트너쉽 강화
귀넷카운티-강남구 MOU 체결, 파트너쉽 강화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여성 첫 미 공군 대령 진급…‘최초’ 역사 쓴 자매
한인 여성 첫 미 공군 대령 진급…‘최초’ 역사 쓴 자매

장효경 대령, 언니의 ‘최초 중령’ 길 이어전장 넘나든 20년 경력·핵심 보직 수행 둘다 군 가족 이뤄… 이민 2세 도전 상징     나란히 선 장인경(왼쪽) 중령·장효경 대령 자

한인작가‘재미수필 신인상’공모
한인작가‘재미수필 신인상’공모

재미 수필문학가협회미발표 3편 6월말까지 미주 한인 작가들을 위한 신인 수필 공모전이 열린다. 재미수필문학가협회(회장 한영)는 제21회 ‘재미수필 신인상’ 작품을 오는 6월30일까

“미국서 태어나도”… 아시안 과반 “여전히 외국인 취급”
“미국서 태어나도”… 아시안 과반 “여전히 외국인 취급”

55% ‘이방인’ 간주 경험외모·인종 고정관념 영향외모·인종 고정관념 영향뿌리깊은 사회 편견 여전  미국에 거주하는 아시아계 주민 절반 이상이 여전히 ‘외국인’ 또는 ‘이방인’으로

한인 보육교사 3세아동 폭행혐의 체포

팰팍 차일드데이케어서 근무‘발목뼈에 금’ 부모가 신고 인정신문서 무죄 주장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한인 운영 차일드데이케어에서 근무하던 40대 한인 보육교사가 3살짜리 여자아이를 폭

미국 도피 한국 횡령범 남가주서 체포

부에나팍서 ICE에 구금 한국에서 횡령 혐의로 수배 중이던 40대 남성이 미국에서 불법 체류 중 체포됐다.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은 지난 20일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친환경 참치라더니”… 한인, 타깃 상대 집단소송
“친환경 참치라더니”… 한인, 타깃 상대 집단소송

“‘지속가능 어획’ 표기에속아서 비싼 가격 지불” 소장에 포함된 타깃의‘지속가능 어획’참치 제품. <연방법원 자료>  배상 및 표기금지 요구 남가주 한인 소비자가 미국의

최대 도시 뉴욕에 최초 한인 재정국장 탄생
최대 도시 뉴욕에 최초 한인 재정국장 탄생

리차드 이 커미셔너 맘다니 시장이 임명  미국 최대 도시인 뉴욕시 재정국의 신임 국장(커미셔너)에 리차드 이(사진) 전 퀸즈 보로청 예산국장이 내정됐다. 뉴욕시 재정국은 매년 10

한인 부부에 무차별 총격 살인범 ‘정신이상’으로 무죄
한인 부부에 무차별 총격 살인범 ‘정신이상’으로 무죄

시애틀 권이나씨 사건용의자 재판결과 충격  3년 전 차를 타고 가던 한인 부부에게 무차별 총격을 가해 당시 임신 중이던 권이나씨를 살해하고 남편을 다치게 한 살인범이 ‘정신이상에

유령회사로 200만불 꿀꺽… PPP(팬데믹 금여보호 지원금) 사기 한인 체포
유령회사로 200만불 꿀꺽… PPP(팬데믹 금여보호 지원금) 사기 한인 체포

서류 허위로 조작 신청 돈 받아 암호화폐 투자 일본발 입국 직후 체포 한인 연루 사기 잇따라 조지아주 한인 부부도 연루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시행된 연방 정부의 긴급 재난지원금을

한인 기업들 미 골프장 잇단 매입… 전국 50여곳
한인 기업들 미 골프장 잇단 매입… 전국 50여곳

미 골프장 ‘큰손’ 부상   한국 기업과 자본이 미국 골프장 시장에서 ‘큰손’으로 부상하고 있다. 2000년대 초반 한인 1세대 자산가들이 주도했던 미국 골프장 매입 열풍이 최근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