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애틀랜타한인회 8일 푸드박스 2600개 주민 배포

미주한인 | | 2021-05-10 16:16:15

한인회,푸드백스 배포,프레쉬 브레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애틀란타 한인회(회장 김윤철)와 노크로스시(시장 크레이그 뉴톤), 아시아태평양연합회(APAC 회장 엘지 바이단)는 8일 오전 노크로스 한인회관에서 비영리기관 프레쉬 브레스 커뮤니티 아웃리치(이사 자슈아 송, 다니엘 리)와 함께 푸드박스 2600개를 필요한 주민들에게 배포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자원봉사자 외에도 크레이그 뉴톤 노크로스 시장, 브라이언 화이트사이드 귀넷 경범죄 검사장 등이 참여해 푸드박스를 차량에 실어주고 팬데믹으로 힘든 주민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특히 아시아태평양연합회 산하 단체국 주민들과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에 어려움을 겪는 이스트 폰세데레온에 위치한 난민 정착촌 주민에게도 푸드박스를 별도로 900여개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인회는 5월 한 달간 매 주말마다 프레쉬 브레스 커뮤니티 아웃리치에서 제공하는 푸드박스를 지역민들에게 배포하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다음 나눔일은 오는 14일(금) 오전 11시로 1300개 음식박스를 나눌 예정이다. 박요셉 기자

애틀랜타한인회 8일 푸드박스 2600개 주민 배포
8일 한인회관에서 열린 푸드박스 나눔행사에서 김윤철 한인회장과 크레이그 뉴톤 노크로스 시장이 차량에 푸드박스를 실어주며 포즈를 취했다. 주변에 월남참전용사회 회원들도 함께 했다.
애틀랜타한인회 8일 푸드박스 2600개 주민 배포
애틀랜타한인회 8일 푸드박스 2600개 주민 배포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성매매 권유·알선 혐의공범 3명도 함께 적발 한인 중학교 교사가 성매매를 주선하고 시도한 혐의로 체포된 뒤 교사직에서 사직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매체 WRAL은 웨이크 카운티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미셸 민 ‘브린 워커’ 창업자자택서 남편이 총격후 자살유족“남편 정신건강 악화”경찰, 총기·유서 메모 발견 북가주에서 유명 여성 의류 브랜드를 일군 한인 패션 디자이너가 자택에서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에드워드 변씨 놀웍서경찰“고의적 살인”수사 한인 대학생이 학교 인근 주유소에서 뺑소니 차량이 치여 숨지는 비극을 당했다. 수사당국은 용의 차량 사진을 공개하고 1만 달러의 현상금을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유명 택배사 사칭해“범죄품 발견” 불안 조성여권 등 개인정보 요구미 주 한인사회‘주의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사칭 사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 유명 택배회사를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한인 모녀 기적의 재회라스베가스 노숙자촌서본보 DC 보도로 실마리  32년만에 상봉한 메리 클라인(왼쪽)씨와 양어머니 송 김 바틀리씨.  자신을 입양해 키워준 한인 양어머니를 애타

40대 한인 남성 변사 LA 길거리서 발견돼

LA 카운티에서 40대 김씨 남성이 길거리에서 숨진 채 발견돼 당국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LA 카운티 검시국 자료에 따르면 사망자는 올해 46세인 새뮤얼 김씨로 확인

식당 주변 난동 한인… 경찰에 주먹질 체포

20대 한인 남성이 난동을 부리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경찰은 방모(29)씨를 지난 20일 밤 경찰 폭행과 무질서 행위 등 가중 폭행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피해 여학생 민사소송약물 복용 강요한 뒤7명이 연쇄 성폭행”주장경찰 조사… 기소는 아직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대의 한 학생 사교클럽에서 여학생에게 약물을 복용하도록 강요한 뒤 여러

한인 이민체포 급증…비이민 비자는 급감
한인 이민체포 급증…비이민 비자는 급감

아시안 추방 12배 ↑한국인 비자 8% 감소캘리포니아 체포자 최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에서 한인 이민자 체포가 급증, 한국 국적자로 분류된 이민자 528명이 연방 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