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한인학생 5명, 2021 귀넷 STAR 선정

미주한인 | | 2021-04-15 15:15:45

귀넷,STAR,한인학생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21 귀넷카운티 STAR 학생으로 한인 학생 5명이 선정됐다. STAR(Student-Teacher Achievement Recognition)는 귀넷카운티 교육청 산하 고등학교에서 SAT 시험 점수가 높고, 내신성적이 상위 10% 이내에 드는 학생들에게 수여된다. 

2021 귀넷카운티 STAR 학생으로 선정된 한인 학생들의 명단은 ▲사무엘 이(레니어) ▲마이클 전(미도우크릭) ▲사라 박(노스귀넷) ▲브라이언 지(피치트리리지) ▲릴리안 조(슈거힐크리스찬아카데미) 이다.

브룩우드고등학교의 12학년 신디 후인이 모든 귀넷카운티 공립고등학교와 사립학교에서 선정된 27명 STAR 학생들 중 우승자로 선정됐다. 

조지아교육전문협회(PAGE)는 파트너십귀넷과 협력해 귀넷의 최고 학생들과 교사들을 선정해왔다. PAGE는 팬데믹 이전에는 로컬, 리저널, 스테이트 수상자들의 시상식을 개최했지만 팬데믹으로 인해 행사는 취소됐다.

2021 귀넷카운티 STAR 학생 및 교사 수상자는 리저널 대회에 진출하게 된다. 리저널 대회의 우승자들은 스테이트 대회에 진출해 2021 조지아주 STAR 학생 및 교사에 도전하게 된다. 박선욱기자

한인학생 5명, 2021 귀넷 STAR 선정
한인학생 5명, 2021 귀넷 STAR 선정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성매매 권유·알선 혐의공범 3명도 함께 적발 한인 중학교 교사가 성매매를 주선하고 시도한 혐의로 체포된 뒤 교사직에서 사직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매체 WRAL은 웨이크 카운티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미셸 민 ‘브린 워커’ 창업자자택서 남편이 총격후 자살유족“남편 정신건강 악화”경찰, 총기·유서 메모 발견 북가주에서 유명 여성 의류 브랜드를 일군 한인 패션 디자이너가 자택에서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에드워드 변씨 놀웍서경찰“고의적 살인”수사 한인 대학생이 학교 인근 주유소에서 뺑소니 차량이 치여 숨지는 비극을 당했다. 수사당국은 용의 차량 사진을 공개하고 1만 달러의 현상금을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유명 택배사 사칭해“범죄품 발견” 불안 조성여권 등 개인정보 요구미 주 한인사회‘주의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사칭 사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 유명 택배회사를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한인 모녀 기적의 재회라스베가스 노숙자촌서본보 DC 보도로 실마리  32년만에 상봉한 메리 클라인(왼쪽)씨와 양어머니 송 김 바틀리씨.  자신을 입양해 키워준 한인 양어머니를 애타

40대 한인 남성 변사 LA 길거리서 발견돼

LA 카운티에서 40대 김씨 남성이 길거리에서 숨진 채 발견돼 당국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LA 카운티 검시국 자료에 따르면 사망자는 올해 46세인 새뮤얼 김씨로 확인

식당 주변 난동 한인… 경찰에 주먹질 체포

20대 한인 남성이 난동을 부리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경찰은 방모(29)씨를 지난 20일 밤 경찰 폭행과 무질서 행위 등 가중 폭행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피해 여학생 민사소송약물 복용 강요한 뒤7명이 연쇄 성폭행”주장경찰 조사… 기소는 아직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대의 한 학생 사교클럽에서 여학생에게 약물을 복용하도록 강요한 뒤 여러

한인 이민체포 급증…비이민 비자는 급감
한인 이민체포 급증…비이민 비자는 급감

아시안 추방 12배 ↑한국인 비자 8% 감소캘리포니아 체포자 최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에서 한인 이민자 체포가 급증, 한국 국적자로 분류된 이민자 528명이 연방 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