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한반도 평화, 여성의 힘으로 만들자"

미주한인 | | 2020-11-24 13:13:48

민주평통,여성위원컨퍼런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3-15일 평통 여성위원회의 개최 

강미쉘, 강말희, 최은희 위원 참가

 

 

민주평통 여성위원 중 50여명이 오프라인으로 참석하였고, 세계 각국에서 100여명 정도가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민주평통 정세현 수석부의장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와 종전선언’, 이승환 사무처장은 ‘미국 대선과 한반도 평화, 우리의 주제’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분임 토론, 여성 평화 공공외교 활동 우수사례 발표 등도 진행됐다.

개회식에는 오득재 회장, 이승환 사무처장, 노덕환 미주 부의장, 박경재 LA총영사, 에드워드 구 LA협의회 회장, 김남희 간사, 샤론 퀙 실바 가주하원의원(65지구) 등과 또 정세현 수석 부의장이 영상으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와 종전 선언'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또 오득재 오렌지센디에고 협의회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박경재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가 축사를 전했다.

이번 여성 컨퍼런스의 핵심 프로그램은 분임토의로 2박 3일 프로그램중 280분 (4시간 40분)이 배정돼 여성위원들의 직접 참여하도록 진행됐다. 특히 애틀란타 협의회 여성자문위원들은 분임토의에 적극참여하여 강말희섭외분과위원장은 3분임 분임장으로 미쉘 강 대외협력분과위원장은 2분임 발표자와 기록위원으로 최은희 자문위원은 4분임 발표자와 분임 줌미팅 도우미로 활동했다.

미쉘 강 대외협력분과위원장은 2분임 대표 발표자로 나서서 ‘다음 세계여성컨퍼런스에 바란다’를 주제로 여성만의 경험, 감성, 공감대, 젠더 인식을 함께 나눌 여성 초청연사를 더 많이 초대하여주길 요청하였다. 특히 여성정치인들을 초대하여 다음 세대여성이 지역 정치지도자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네트워크를 시작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달라고 제안했다. 

미쉘 강 대외협력분과위원장은 “세계여성컨퍼런스에 참여함으로써 미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있는 여성 자문위원들의 한반도 평화정착과 통일에 대한 열망을 알 수 있게 됐다”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조셉 박 기자

"한반도 평화, 여성의 힘으로 만들자"
지난 13-15일 가든그로브에서 열린 민주평통 세계 여성위원 컨퍼런스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반도 평화, 여성의 힘으로 만들자"
평통 세계 여성위원 컨퍼런스에 참가한 애틀랜타협의회 위원들. 왼쪽부터 최은희, 유경란 시카고협의회장, 강미쉘, 강말희 위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성매매 권유·알선 혐의공범 3명도 함께 적발 한인 중학교 교사가 성매매를 주선하고 시도한 혐의로 체포된 뒤 교사직에서 사직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매체 WRAL은 웨이크 카운티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미셸 민 ‘브린 워커’ 창업자자택서 남편이 총격후 자살유족“남편 정신건강 악화”경찰, 총기·유서 메모 발견 북가주에서 유명 여성 의류 브랜드를 일군 한인 패션 디자이너가 자택에서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에드워드 변씨 놀웍서경찰“고의적 살인”수사 한인 대학생이 학교 인근 주유소에서 뺑소니 차량이 치여 숨지는 비극을 당했다. 수사당국은 용의 차량 사진을 공개하고 1만 달러의 현상금을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유명 택배사 사칭해“범죄품 발견” 불안 조성여권 등 개인정보 요구미 주 한인사회‘주의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사칭 사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 유명 택배회사를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한인 모녀 기적의 재회라스베가스 노숙자촌서본보 DC 보도로 실마리  32년만에 상봉한 메리 클라인(왼쪽)씨와 양어머니 송 김 바틀리씨.  자신을 입양해 키워준 한인 양어머니를 애타

40대 한인 남성 변사 LA 길거리서 발견돼

LA 카운티에서 40대 김씨 남성이 길거리에서 숨진 채 발견돼 당국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LA 카운티 검시국 자료에 따르면 사망자는 올해 46세인 새뮤얼 김씨로 확인

식당 주변 난동 한인… 경찰에 주먹질 체포

20대 한인 남성이 난동을 부리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경찰은 방모(29)씨를 지난 20일 밤 경찰 폭행과 무질서 행위 등 가중 폭행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피해 여학생 민사소송약물 복용 강요한 뒤7명이 연쇄 성폭행”주장경찰 조사… 기소는 아직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대의 한 학생 사교클럽에서 여학생에게 약물을 복용하도록 강요한 뒤 여러

한인 이민체포 급증…비이민 비자는 급감
한인 이민체포 급증…비이민 비자는 급감

아시안 추방 12배 ↑한국인 비자 8% 감소캘리포니아 체포자 최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에서 한인 이민자 체포가 급증, 한국 국적자로 분류된 이민자 528명이 연방 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