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허드슨 테일러대 입학 유학생에 코로나19 장학금

미주한인 | | 2020-11-21 17:17:01

허드슨테일러대,목회자 양성,선교사,유학생 특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유학생 신/편입생에 연2천달러 장학금

영주권, 시민권자 소명 따라 전액지원

 

목회자 및 선교사 양성의 신흥 요람, 애틀랜타 북동부 스와니 소재 허드슨 테일러 대학교(HTU)가 2021학년도 봄학기 신입생 및 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중국 선교의 아버지’로 불리는 영국 출신 제임스 허드슨 테일러(1832∼1905) 선교사의 비전을 따라 지난 2013년 설립한 이 학교는 바른 신학교육을 통해 세계복음화에 헌신할 인재를 양성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HTU는 세상에 복음을 전할 소명자를 선발해 그리스도의 영성과 성경적 세계관, 실천적 지식으로 무장시키기 위해 가장 적절하고, 문화적으로 다양하며, 그리고 가장 최신의 성서학, 신학, 선교학적 학문성과를 미래 지도자들에게 전수하고 있다.

학위 과정으로 기독교 지도자 양성을 위한 성서학 학사(BABS) 과정, 성서적 토대 위에 세우는 신학석사(MATS) 과정, 이민교회와 세계선교 사역자 양성을 위한 목회학 석사(Mp.) 과정, 그리고 선교지도자 양성을 위한 철학박사(PHD in Intercultural Studies) 과정 등이 있다.

HTU는 최근 선교 네트워크 구축에 앞장서 선교교육기관 정착에 힘썼던 2대 총장 이광순 박사에 이어 데이빗 브루어 박사가 3대 총장에 취임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드류대 신약학 박사인 최병기 부총장, 시카고신학교 기독교 윤리학 박사인 장석민 입학처장이 학교 발전을 위해 기도하며 애쓰고 있다.

HTU는 모든 학위과정 신입/편입생에게 유학생 비자를 위한 I-20 서류를 발행하며, 코로나19 팬데믹 시대를 맞아 특별장학금을 신설해 첫 일년간 매 학기 1,000달러씩 총 2,000달러를 지원하고 있다.

또 영주권자와 시민권자를 위한 특전과 특별장학금을 제공하고 있다. 이들에게는 학교 설립 이념에 따라 사역 헌신도와 소명 여부를 살펴 학비 전액을 제공하는 특전을 제공하고 있다.

최병기 부총장은 19일 본지에 “목회자 및 선교사를 꿈꾸는 소명자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며 “주님의 대위임명령에 삶을 헌신하기 위하는 철저하게 전문가로 훈련시킬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입학 및 편입지원서 마감은 금년 12월 30일까지다. 문의 이메일: info@hudsontayloruniversity.org, 입학처 전화: 770-831-8882. 조셉 박 기자  

허드슨 테일러대 입학 유학생에 코로나19 장학금
2021학년도 신입생 및 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는 스와니 소재 허드슨 테일러 대학교 총장 및 교수들. 데이빗 브루어 총장, 최병기 부총장, 장석민 입학처장.<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성매매 권유·알선 혐의공범 3명도 함께 적발 한인 중학교 교사가 성매매를 주선하고 시도한 혐의로 체포된 뒤 교사직에서 사직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매체 WRAL은 웨이크 카운티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미셸 민 ‘브린 워커’ 창업자자택서 남편이 총격후 자살유족“남편 정신건강 악화”경찰, 총기·유서 메모 발견 북가주에서 유명 여성 의류 브랜드를 일군 한인 패션 디자이너가 자택에서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에드워드 변씨 놀웍서경찰“고의적 살인”수사 한인 대학생이 학교 인근 주유소에서 뺑소니 차량이 치여 숨지는 비극을 당했다. 수사당국은 용의 차량 사진을 공개하고 1만 달러의 현상금을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유명 택배사 사칭해“범죄품 발견” 불안 조성여권 등 개인정보 요구미 주 한인사회‘주의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사칭 사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 유명 택배회사를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한인 모녀 기적의 재회라스베가스 노숙자촌서본보 DC 보도로 실마리  32년만에 상봉한 메리 클라인(왼쪽)씨와 양어머니 송 김 바틀리씨.  자신을 입양해 키워준 한인 양어머니를 애타

40대 한인 남성 변사 LA 길거리서 발견돼

LA 카운티에서 40대 김씨 남성이 길거리에서 숨진 채 발견돼 당국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LA 카운티 검시국 자료에 따르면 사망자는 올해 46세인 새뮤얼 김씨로 확인

식당 주변 난동 한인… 경찰에 주먹질 체포

20대 한인 남성이 난동을 부리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경찰은 방모(29)씨를 지난 20일 밤 경찰 폭행과 무질서 행위 등 가중 폭행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피해 여학생 민사소송약물 복용 강요한 뒤7명이 연쇄 성폭행”주장경찰 조사… 기소는 아직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대의 한 학생 사교클럽에서 여학생에게 약물을 복용하도록 강요한 뒤 여러

한인 이민체포 급증…비이민 비자는 급감
한인 이민체포 급증…비이민 비자는 급감

아시안 추방 12배 ↑한국인 비자 8% 감소캘리포니아 체포자 최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에서 한인 이민자 체포가 급증, 한국 국적자로 분류된 이민자 528명이 연방 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