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미주 한인문단의 등용문 제41회 한국일보 문예 공모

미주한인 | | 2020-01-23 11:11:50

미주한인문단,한국일보,문예공모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단편소설·수필·시 4월17일 접수 마감

 

한인사회 대표 언론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미주 한인사회 문학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하는 문예작품 공모전이 미 전국의 한인들을 대상으로 펼쳐집니다. 한국일보 미주본사의 제41회 문예작품 공모전은 미주 문단 최고권위를 자랑하는 신인작가 등용문으로 그동안 역량 있는 신인들을 다수 배출, 이민문학 정착에 크게 이바지해 왔습니다.

 

미주 한인사회 문화발전과 문학 활성화를 위한 미주 한국일보 문예공모전에 작가의 꿈을 이루기 원하는 한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모 바랍니다.

■모집 부문별 응모 요령

- 단편소설: 200자 원고지 70매 내외 혹은 같은 분량의 A4 용지 출력물 (당선작 1편 상금 2,000달러, 가작 2편 상금 각 1,000달러)

- 수필 : 3편. 200자 원고지 15매 내외 혹은 같은 분량의 A4 용지 1.5장 내외 출력물 (당선작 1편 상금 1,000달러, 가작 1편 상금 500달러, 장려상 1편 상금 300달러)

- 시: 3편 이내. A4 용지 출력물 (당선작 1편 상금 1,000달러, 가작 2편 상금 각 500달러, 장려상 2편 각 200달러)

■원고 마감 : 2020년 4월17일(금) (마감일 소인 유효)

■당선작 발표 : 2020년 6월8일(월)

■접수처 : 한국일보 미주본사 사업국 문예공모 담당자 앞(Special Event Dept.)

The Korea Times 3731 Wilshire Blvd. #1,000, Los Angeles, CA 90010 

■유의사항:

-모든 응모작품은 어떤 지면(인터넷 매체 포함)에도 발표한 적이 없는 순수 창작물이어야 함. (표절했거나 동일한 작품이 다른 매체에 중복된 투고 사실이 밝혀지면 발표 후라도 당선을 취소함.)

-응모작품 겉봉에 ‘문예공모 담당’이라고 명기하고, 작품 맨 첫 장에 별도로 응모부문, 작품 제목, 인적사항(이름: 한글/영문,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연락처 등)을 기입할 것.

-필명의 경우 본명을 밝힐 것.

-접수는 우편접수와 내방접수만 가능. 이메일, 인터넷, 팩스로는 접수할 수 없음.

- 모든 응모작품은 반환하지 않음.

■문의 : (323)692-2068,2070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GM 납품’ 거액 뇌물수수 한인 항소심 유죄

어바인 출신 전 매니저 한국 자동차 부품업체에 제너럴모터스(GM)의 1억 달러 이상 규모 납품계약을 따내주겠다며 345만 달러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한인 전 GM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성매매 권유·알선 혐의공범 3명도 함께 적발 한인 중학교 교사가 성매매를 주선하고 시도한 혐의로 체포된 뒤 교사직에서 사직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매체 WRAL은 웨이크 카운티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미셸 민 ‘브린 워커’ 창업자자택서 남편이 총격후 자살유족“남편 정신건강 악화”경찰, 총기·유서 메모 발견 북가주에서 유명 여성 의류 브랜드를 일군 한인 패션 디자이너가 자택에서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에드워드 변씨 놀웍서경찰“고의적 살인”수사 한인 대학생이 학교 인근 주유소에서 뺑소니 차량이 치여 숨지는 비극을 당했다. 수사당국은 용의 차량 사진을 공개하고 1만 달러의 현상금을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유명 택배사 사칭해“범죄품 발견” 불안 조성여권 등 개인정보 요구미 주 한인사회‘주의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사칭 사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 유명 택배회사를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한인 모녀 기적의 재회라스베가스 노숙자촌서본보 DC 보도로 실마리  32년만에 상봉한 메리 클라인(왼쪽)씨와 양어머니 송 김 바틀리씨.  자신을 입양해 키워준 한인 양어머니를 애타

40대 한인 남성 변사 LA 길거리서 발견돼

LA 카운티에서 40대 김씨 남성이 길거리에서 숨진 채 발견돼 당국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LA 카운티 검시국 자료에 따르면 사망자는 올해 46세인 새뮤얼 김씨로 확인

식당 주변 난동 한인… 경찰에 주먹질 체포

20대 한인 남성이 난동을 부리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경찰은 방모(29)씨를 지난 20일 밤 경찰 폭행과 무질서 행위 등 가중 폭행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피해 여학생 민사소송약물 복용 강요한 뒤7명이 연쇄 성폭행”주장경찰 조사… 기소는 아직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대의 한 학생 사교클럽에서 여학생에게 약물을 복용하도록 강요한 뒤 여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