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한인 등 250여명 참석 연구소 10돌 축하

미주한인 | | 2019-11-11 17:17:02

재외한인사회연구소,10주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재외한인사회연구소(RCKC·소장 민병갑 교수) 10주년 기념 갈라가 7일 퀸즈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재외한인사회연구소와 연구소 후원재단인 한인사회연구재단 관계자를 비롯해 뉴욕 일원 한인 등 250여명이 참석해 연구소의 10돌을 축하했다. 

 

연구소는 지난 2009년 설립 이래 미주한인사회 역사, 문화, 사회 관련 연구, 자료 분석 및 보급 활동에 큰 기여를 해오고 있다.

재외한인사회연구소를 돕기 위해 2010년 설립돼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하고 있는 한인사회연구재단 고재승 회장은 “민병갑 소장을 비롯한 여러 연구원들의 헌신과 재단 관계자들의 후원 덕분에 연구소가 10년간 수 많은 연구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 연구소가 이룬 업적을 널리 알리고 한인이민사회 연구에 동참하는 단체들이 많이 생겨 재단도 연구 지원의 폭을 넓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인사회 연구에 큰 역할을 해온 박기효 한인사회연구재단 이사장과 민 소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이지훈 기자>

한인 등 250여명 참석 연구소 10돌 축하
고재승(왼쪽) 한인사회연구재단 회장이 민병갑 재외한인사회연구소 소장에게 감사 패를 증정 후 함께 했다.

 

한인 등 250여명 참석 연구소 10돌 축하
7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재외한인사회연구소 10주년 기념 갈라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GM 납품’ 거액 뇌물수수 한인 항소심 유죄

어바인 출신 전 매니저 한국 자동차 부품업체에 제너럴모터스(GM)의 1억 달러 이상 규모 납품계약을 따내주겠다며 345만 달러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한인 전 GM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성매매 권유·알선 혐의공범 3명도 함께 적발 한인 중학교 교사가 성매매를 주선하고 시도한 혐의로 체포된 뒤 교사직에서 사직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매체 WRAL은 웨이크 카운티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미셸 민 ‘브린 워커’ 창업자자택서 남편이 총격후 자살유족“남편 정신건강 악화”경찰, 총기·유서 메모 발견 북가주에서 유명 여성 의류 브랜드를 일군 한인 패션 디자이너가 자택에서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에드워드 변씨 놀웍서경찰“고의적 살인”수사 한인 대학생이 학교 인근 주유소에서 뺑소니 차량이 치여 숨지는 비극을 당했다. 수사당국은 용의 차량 사진을 공개하고 1만 달러의 현상금을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유명 택배사 사칭해“범죄품 발견” 불안 조성여권 등 개인정보 요구미 주 한인사회‘주의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사칭 사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 유명 택배회사를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한인 모녀 기적의 재회라스베가스 노숙자촌서본보 DC 보도로 실마리  32년만에 상봉한 메리 클라인(왼쪽)씨와 양어머니 송 김 바틀리씨.  자신을 입양해 키워준 한인 양어머니를 애타

40대 한인 남성 변사 LA 길거리서 발견돼

LA 카운티에서 40대 김씨 남성이 길거리에서 숨진 채 발견돼 당국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LA 카운티 검시국 자료에 따르면 사망자는 올해 46세인 새뮤얼 김씨로 확인

식당 주변 난동 한인… 경찰에 주먹질 체포

20대 한인 남성이 난동을 부리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경찰은 방모(29)씨를 지난 20일 밤 경찰 폭행과 무질서 행위 등 가중 폭행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피해 여학생 민사소송약물 복용 강요한 뒤7명이 연쇄 성폭행”주장경찰 조사… 기소는 아직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대의 한 학생 사교클럽에서 여학생에게 약물을 복용하도록 강요한 뒤 여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