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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권익 위해 함께 걸어요"

미주한인 | | 2019-10-11 18:18:29

CPACS,티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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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ACS 12일 오전 티워크 행사 개최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대표 김채원, 이하 CPACS) 주최 '아시안 커뮤니티 티워크'(TEA Walk, Together Empowering Asian Americans) 걷기 행사가 토요일인 12일 오전 9시부터 도라빌 본부에서 열린다.

 

매년 10월 둘재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동남부 최대의 걷기 모임인 티워크는 금년이 15회째로 아시안 주민들의 권익향상을 위한 행사다.

 

금년 티워크의 주제는 ‘나를 세어 주세요: 2020 센서스’(Count Me In: Census 2020)로 정해졌으며 경찰의 보호 아래 뷰포드 하이웨이 왕복 2마일을 걷게 된다.

 

CPACS 김채원 대표는 “티워크는 아시안들이 정치, 교육, 문화 등의 분야에서 미 주류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인구센서스와 같은 주요 이슈들을 커뮤니티에 알고자 하는 행사"라고 설명했다.

 

행사 당일 오전 9시부터 등록을 받으며 10시 30분부터 걷기 행사가 시작된다 . 티셔츠와 간단한 식사가 제공된다. 문의 770-936-0969. 조셉 박 기자

"아시안 권익 위해 함께 걸어요"
지난해 티워크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뷰포드 하이웨이를 행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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