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한국 알리는 문화대사 될래요”

미주한인 | | 2019-08-15 18:18:56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인 김해윤(20·영어명 스테파니)양이 ‘미스 아시안 글로벌’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아시안 아메리카 파운데이션’ 주최로 지난 10일 샌프란시스코 헙스트 극장에서 열린 ‘미스 아시안 글로벌 & 미스 아메리카’ 대회에는 본선 통과자 17명이 치열한 경합을 벌인 가운데 김해윤양이 당당히 미스 아시안 글로벌 상을 수상했다.

키 5피트 8인치에 112파운드인 김양은 요리와 수영이 취미로 오레곤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 및 미디어 저널리즘을 전공하고 있으며 이날 ‘미스 아시안 글로벌’ 상과 함께 ‘미스 아시안 미디어’상도 함께 받았다. 김양은 “처음에 ”미스 아시안 미디어 “상을 받아서 이거라도 받았으니 다행이라 생각했는데 제일 마지막에 미스 아시안 글로벌 수상자로 호명되어 얼떨떨했다”고 말했다.

미스아시안 글로벌상은 개인 면접을 비롯해 인품, 체형, 포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지닌 최고의 미와 지성을 겸비한 아시안 여성에게 수여되는 것으로 아시안 커뮤니티 내에서 뛰어난 업적을 자랑하는 7명이 심사를 맡았다.

김해윤양은 “친구의 추천으로 대회를 알게 됐다”며 “나 자신의 한계를 깨보고자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양은 “한국문화를 널리 알리는 문화대사(ambassador)로서 아시안 커뮤니티의 본보기가 될 것”이라는 다짐을 전했다. SF지사

“한국 알리는 문화대사 될래요”
“한국 알리는 문화대사 될래요”

‘미스 아시안 글로벌 & 미스 아메리카’ 대회에서 당당히 미스아시안 글로벌 왕관을 차지한 김해윤양.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GM 납품’ 거액 뇌물수수 한인 항소심 유죄

어바인 출신 전 매니저 한국 자동차 부품업체에 제너럴모터스(GM)의 1억 달러 이상 규모 납품계약을 따내주겠다며 345만 달러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한인 전 GM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성매매 권유·알선 혐의공범 3명도 함께 적발 한인 중학교 교사가 성매매를 주선하고 시도한 혐의로 체포된 뒤 교사직에서 사직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매체 WRAL은 웨이크 카운티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미셸 민 ‘브린 워커’ 창업자자택서 남편이 총격후 자살유족“남편 정신건강 악화”경찰, 총기·유서 메모 발견 북가주에서 유명 여성 의류 브랜드를 일군 한인 패션 디자이너가 자택에서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에드워드 변씨 놀웍서경찰“고의적 살인”수사 한인 대학생이 학교 인근 주유소에서 뺑소니 차량이 치여 숨지는 비극을 당했다. 수사당국은 용의 차량 사진을 공개하고 1만 달러의 현상금을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유명 택배사 사칭해“범죄품 발견” 불안 조성여권 등 개인정보 요구미 주 한인사회‘주의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사칭 사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 유명 택배회사를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한인 모녀 기적의 재회라스베가스 노숙자촌서본보 DC 보도로 실마리  32년만에 상봉한 메리 클라인(왼쪽)씨와 양어머니 송 김 바틀리씨.  자신을 입양해 키워준 한인 양어머니를 애타

40대 한인 남성 변사 LA 길거리서 발견돼

LA 카운티에서 40대 김씨 남성이 길거리에서 숨진 채 발견돼 당국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LA 카운티 검시국 자료에 따르면 사망자는 올해 46세인 새뮤얼 김씨로 확인

식당 주변 난동 한인… 경찰에 주먹질 체포

20대 한인 남성이 난동을 부리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경찰은 방모(29)씨를 지난 20일 밤 경찰 폭행과 무질서 행위 등 가중 폭행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피해 여학생 민사소송약물 복용 강요한 뒤7명이 연쇄 성폭행”주장경찰 조사… 기소는 아직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대의 한 학생 사교클럽에서 여학생에게 약물을 복용하도록 강요한 뒤 여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