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뉴욕제일교회 건물 3,910만달러에 매각

미주한인 | | 2019-05-16 21:21:12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한인 운영의 뉴욕제일교회 건물이 중국계 부동산 개발업자에 넘어간다.

14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퀸즈 플러싱 파슨스블러바드 선상에 위치한 뉴욕제일교회(35-14 Parsons Blvd) 건물과 교회에 인접된 옛 병원건물(35-06 Parsons Blvd) 등 2개동을 중국계 부동산 개발업자로 추정되는 홍지 리우씨에게 매각하는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 매매가는 약 3,910만 달러로 알려졌다. 

비뇨기과 의사인 윤세웅 목사가 담임으로 있는 뉴욕제일교회와 교회에 인접한 병원건물은 부지 면적만 약 1.15에이커 규모이다.  

뉴욕제일교회 측은 비영리단체 건물 매각 승인을 받기 위해 지난 3월1일 뉴욕주법원에 뉴욕주검찰총장의 승인 요청서를 제출한 상태로 빠르면 2~3개월내 클로징 절차를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 

건물매입에 나선 중국계 부동산개발 업자는 건물을 모두 철거하고 주상복합건물을 지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씨는 지난 1990년 이들 부동산을 300만 달러에 매입했으며, 1999년 자신이 담임목사로 있는 뉴욕제일교회에 소유권을 넘겨 운영해왔다. 뉴욕=조진우 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GM 납품’ 거액 뇌물수수 한인 항소심 유죄

어바인 출신 전 매니저 한국 자동차 부품업체에 제너럴모터스(GM)의 1억 달러 이상 규모 납품계약을 따내주겠다며 345만 달러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한인 전 GM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성매매 권유·알선 혐의공범 3명도 함께 적발 한인 중학교 교사가 성매매를 주선하고 시도한 혐의로 체포된 뒤 교사직에서 사직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매체 WRAL은 웨이크 카운티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미셸 민 ‘브린 워커’ 창업자자택서 남편이 총격후 자살유족“남편 정신건강 악화”경찰, 총기·유서 메모 발견 북가주에서 유명 여성 의류 브랜드를 일군 한인 패션 디자이너가 자택에서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에드워드 변씨 놀웍서경찰“고의적 살인”수사 한인 대학생이 학교 인근 주유소에서 뺑소니 차량이 치여 숨지는 비극을 당했다. 수사당국은 용의 차량 사진을 공개하고 1만 달러의 현상금을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유명 택배사 사칭해“범죄품 발견” 불안 조성여권 등 개인정보 요구미 주 한인사회‘주의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사칭 사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 유명 택배회사를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한인 모녀 기적의 재회라스베가스 노숙자촌서본보 DC 보도로 실마리  32년만에 상봉한 메리 클라인(왼쪽)씨와 양어머니 송 김 바틀리씨.  자신을 입양해 키워준 한인 양어머니를 애타

40대 한인 남성 변사 LA 길거리서 발견돼

LA 카운티에서 40대 김씨 남성이 길거리에서 숨진 채 발견돼 당국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LA 카운티 검시국 자료에 따르면 사망자는 올해 46세인 새뮤얼 김씨로 확인

식당 주변 난동 한인… 경찰에 주먹질 체포

20대 한인 남성이 난동을 부리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경찰은 방모(29)씨를 지난 20일 밤 경찰 폭행과 무질서 행위 등 가중 폭행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피해 여학생 민사소송약물 복용 강요한 뒤7명이 연쇄 성폭행”주장경찰 조사… 기소는 아직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대의 한 학생 사교클럽에서 여학생에게 약물을 복용하도록 강요한 뒤 여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