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3.1운동 100주년 기념’ 연방의회 의사록 등재

미주한인 | | 2019-03-02 21:21:39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뉴저지 파스크렐 의원 주도

크리스 정 팰팍시장 요청으로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연방의회 의사록(The Congressional Record·사진)이 공식 등재됐다.

빌 파스크렐(민주·뉴저지 9선거구) 연방하원의원은 지난 2월22일 ‘한국의 독립운동을 기린다’는 제목의 의사록(사진)을 등재했다고 28일 밝혔다. 

파스크렐 의원실로부터 입수한 의사록에는 “1919년 3.1일 운동을 통해 보여진 한국인들의 놀라운 업적에 찬사를 보낸다”며 “3.1운동은 한국인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고 결국 독립을 이뤄내는 기반이 됐다”고 명시됐다.  

또 의사록에는 우드로 윌슨 전 미국 대통령이 부르짖은 민족자결주의가 일제 치하에 맞서 독립을 이루겠다는 3.1운동으로 이어졌으며 수 많은 숭고한 희생이 독립을 이뤄내는 기폭제가 됐다는 한국 독립운동의 역사가 수록됐다.

파스크렐 의원실 측은 “크리스 정 팰리세이즈팍 시장과 주성배 벨칸토 오페라단 단장 등의 요청으로 의사록 등재가 추진됐다”고 밝혔다. 파스크렐 의원실은 1일 뉴저지한인회가 주최하는 3.1절 기념식에 의사록을 전달할 계획이다. 뉴욕=서한서 기자 

'3.1운동 100주년 기념’ 연방의회 의사록 등재
'3.1운동 100주년 기념’ 연방의회 의사록 등재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GM 납품’ 거액 뇌물수수 한인 항소심 유죄

어바인 출신 전 매니저 한국 자동차 부품업체에 제너럴모터스(GM)의 1억 달러 이상 규모 납품계약을 따내주겠다며 345만 달러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한인 전 GM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성매매 권유·알선 혐의공범 3명도 함께 적발 한인 중학교 교사가 성매매를 주선하고 시도한 혐의로 체포된 뒤 교사직에서 사직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매체 WRAL은 웨이크 카운티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미셸 민 ‘브린 워커’ 창업자자택서 남편이 총격후 자살유족“남편 정신건강 악화”경찰, 총기·유서 메모 발견 북가주에서 유명 여성 의류 브랜드를 일군 한인 패션 디자이너가 자택에서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에드워드 변씨 놀웍서경찰“고의적 살인”수사 한인 대학생이 학교 인근 주유소에서 뺑소니 차량이 치여 숨지는 비극을 당했다. 수사당국은 용의 차량 사진을 공개하고 1만 달러의 현상금을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유명 택배사 사칭해“범죄품 발견” 불안 조성여권 등 개인정보 요구미 주 한인사회‘주의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사칭 사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 유명 택배회사를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한인 모녀 기적의 재회라스베가스 노숙자촌서본보 DC 보도로 실마리  32년만에 상봉한 메리 클라인(왼쪽)씨와 양어머니 송 김 바틀리씨.  자신을 입양해 키워준 한인 양어머니를 애타

40대 한인 남성 변사 LA 길거리서 발견돼

LA 카운티에서 40대 김씨 남성이 길거리에서 숨진 채 발견돼 당국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LA 카운티 검시국 자료에 따르면 사망자는 올해 46세인 새뮤얼 김씨로 확인

식당 주변 난동 한인… 경찰에 주먹질 체포

20대 한인 남성이 난동을 부리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경찰은 방모(29)씨를 지난 20일 밤 경찰 폭행과 무질서 행위 등 가중 폭행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피해 여학생 민사소송약물 복용 강요한 뒤7명이 연쇄 성폭행”주장경찰 조사… 기소는 아직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대의 한 학생 사교클럽에서 여학생에게 약물을 복용하도록 강요한 뒤 여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