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미 전역 한인 공인세무사들 뭉쳤다

미주한인 | | 2018-12-28 20:20:29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미주 공인세무사협 창립

초대회장 장홍범씨 선출

수석부회장엔 이민호씨 

미 전국 한인 공인 세무사들의 모임인 ‘미주 공인세무사협회’ (NAKAEA)가 공식적으로 창립 됐다.

미주 공인 세무사협회는 지난 17일 저녁 부에나팍 뉴 문 레스토랑에서 총회를 갖고 초대 회장에 장홍범 씨를 선출하고 앞으로 단체를 운영하는데 필요한 정관과 사전 준비 비용을 승인, 공식적으로 출범했다.

장홍범 초대 회장은 “미 전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공인 세무사들의 네트웍을 구축하고 서로 뭉치기 위한 목적으로 협회가 창립되었다”라며 “이 협회를 통해서 새로운 세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업그레이드를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장홍범 회장은 또 “공인 세무사 자격을 취득한 한인들이 업무를 시작할 때 협회에서 도움을 줄 것”이라며 “이와 아울러 온라인을 통해서 세무사들의 업무에 필요한 여러 가지 정보들을 서로 교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협회는 앞으로 ▲한인 공인세무사의 권익과 지위 향상 ▲한인 공인 세무사를 위한 교육활동 ▲한인사회를 위한 지식 나눔 사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협회 사무실은 부에나팍 송 현 세무회계 법인에 두기로 했다.

이번 총회에서 선출된 임원은 ▲이사장-김두열(CA) ▲수석부이사장-류병렬(WA) ▲부이사장- 김명정(CA), 조영득(CA), 오병혁(TX) ▲수석부회장-이민호(GA) ▲부회장-노명길, 곽상훈, 양재혁(이상 CA), 제임스 박(NY), 케이트 최 씨(PA) 등이다.

이날 미주 공인 세무사협회 창립 총회에는 가주, 조지아, 오레곤 등 전국에서 39명의 세무사들이 참석했다. 현재 이 협회에는 55명의 세무사들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협회 가입을 원하는 세무사는 조민수 사무처장 (714)735-9470으로 문의하면 된다.

<OC=문태기 기자>

미 전역 한인 공인세무사들 뭉쳤다
미 전역 한인 공인세무사들 뭉쳤다

미주 공인세무사협회가 창립 총회를 열고 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GM 납품’ 거액 뇌물수수 한인 항소심 유죄

어바인 출신 전 매니저 한국 자동차 부품업체에 제너럴모터스(GM)의 1억 달러 이상 규모 납품계약을 따내주겠다며 345만 달러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한인 전 GM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성매매 권유·알선 혐의공범 3명도 함께 적발 한인 중학교 교사가 성매매를 주선하고 시도한 혐의로 체포된 뒤 교사직에서 사직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매체 WRAL은 웨이크 카운티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미셸 민 ‘브린 워커’ 창업자자택서 남편이 총격후 자살유족“남편 정신건강 악화”경찰, 총기·유서 메모 발견 북가주에서 유명 여성 의류 브랜드를 일군 한인 패션 디자이너가 자택에서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에드워드 변씨 놀웍서경찰“고의적 살인”수사 한인 대학생이 학교 인근 주유소에서 뺑소니 차량이 치여 숨지는 비극을 당했다. 수사당국은 용의 차량 사진을 공개하고 1만 달러의 현상금을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유명 택배사 사칭해“범죄품 발견” 불안 조성여권 등 개인정보 요구미 주 한인사회‘주의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사칭 사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 유명 택배회사를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한인 모녀 기적의 재회라스베가스 노숙자촌서본보 DC 보도로 실마리  32년만에 상봉한 메리 클라인(왼쪽)씨와 양어머니 송 김 바틀리씨.  자신을 입양해 키워준 한인 양어머니를 애타

40대 한인 남성 변사 LA 길거리서 발견돼

LA 카운티에서 40대 김씨 남성이 길거리에서 숨진 채 발견돼 당국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LA 카운티 검시국 자료에 따르면 사망자는 올해 46세인 새뮤얼 김씨로 확인

식당 주변 난동 한인… 경찰에 주먹질 체포

20대 한인 남성이 난동을 부리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경찰은 방모(29)씨를 지난 20일 밤 경찰 폭행과 무질서 행위 등 가중 폭행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피해 여학생 민사소송약물 복용 강요한 뒤7명이 연쇄 성폭행”주장경찰 조사… 기소는 아직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대의 한 학생 사교클럽에서 여학생에게 약물을 복용하도록 강요한 뒤 여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