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미주한인〉한국 국가대표 축구선수 ,시애틀서 둥지

미주한인 | | 2018-03-02 18:18:46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메이저리그 축구(MLS) 시애틀 사운더스 FC가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기희를 영입했다.

사운더스 FC는 지나 달 27일 김기희(27)의 영입에 합의했다고 밝히고 중국 축구리그 상하이 선화에서 2년간 주전 수비수로 활약한 김기희가 사운더스 수비전력 보강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라이언 슈미첫 감독은 “김의 영입으로 향후 센터백 포지션 운영이 원할해 질 것”이라며 “그가 팀에 어떻게 융화될 지 매우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 선수는 지난 2011년 대구FC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딴 주역 중 한 명이다. 이후 그는 알 사일리아(카타르)를 거쳐 2013년 전북 현대에 입단해 K리그에 복귀했다. 그는 2015년 K리그 클래식 베스트11에 선정됐고 이듬해 한국 축구선수로는 역대 최고 이적료인 73억 원에 상하이 선화로 이적했다.

김기희는 금년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에서 10경기 중 6경기에 선발 출장해 주전급 선수로 활약했다.

김 선수는 사운더스 FC 입단으로 홍명보, 이영표 선수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세번째 MLS에 진출하는 선수가 됐다.

그의 연봉내역은 밝혀지지 않았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GM 납품’ 거액 뇌물수수 한인 항소심 유죄

어바인 출신 전 매니저 한국 자동차 부품업체에 제너럴모터스(GM)의 1억 달러 이상 규모 납품계약을 따내주겠다며 345만 달러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한인 전 GM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성매매 권유·알선 혐의공범 3명도 함께 적발 한인 중학교 교사가 성매매를 주선하고 시도한 혐의로 체포된 뒤 교사직에서 사직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매체 WRAL은 웨이크 카운티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미셸 민 ‘브린 워커’ 창업자자택서 남편이 총격후 자살유족“남편 정신건강 악화”경찰, 총기·유서 메모 발견 북가주에서 유명 여성 의류 브랜드를 일군 한인 패션 디자이너가 자택에서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에드워드 변씨 놀웍서경찰“고의적 살인”수사 한인 대학생이 학교 인근 주유소에서 뺑소니 차량이 치여 숨지는 비극을 당했다. 수사당국은 용의 차량 사진을 공개하고 1만 달러의 현상금을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유명 택배사 사칭해“범죄품 발견” 불안 조성여권 등 개인정보 요구미 주 한인사회‘주의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사칭 사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 유명 택배회사를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한인 모녀 기적의 재회라스베가스 노숙자촌서본보 DC 보도로 실마리  32년만에 상봉한 메리 클라인(왼쪽)씨와 양어머니 송 김 바틀리씨.  자신을 입양해 키워준 한인 양어머니를 애타

40대 한인 남성 변사 LA 길거리서 발견돼

LA 카운티에서 40대 김씨 남성이 길거리에서 숨진 채 발견돼 당국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LA 카운티 검시국 자료에 따르면 사망자는 올해 46세인 새뮤얼 김씨로 확인

식당 주변 난동 한인… 경찰에 주먹질 체포

20대 한인 남성이 난동을 부리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경찰은 방모(29)씨를 지난 20일 밤 경찰 폭행과 무질서 행위 등 가중 폭행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피해 여학생 민사소송약물 복용 강요한 뒤7명이 연쇄 성폭행”주장경찰 조사… 기소는 아직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대의 한 학생 사교클럽에서 여학생에게 약물을 복용하도록 강요한 뒤 여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