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주청사 푸드코트에 한식 비빔밥집

미주한인 | | 2018-02-24 18:18:15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평창 동계 올림픽 바람을 타고 한국에 대한 관심이 고조된 가운데 시카고 도심의 일리노이 주청사에 비빔밥과 주먹밥 등을 맛볼 수 있는 한식점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일리노이 주정부 제2청사 '제임스 R.톰슨센터' 쇼핑몰 측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는 26일 센터 내 푸드코트에 시카고 출신 한인 요리사 형제가 운영하는 퀵-서비스 한식 레스토랑이 문을 연다고 소개했다.

식음료 전문매체 '이터'(Eater)는 시카고 도심에 극소수의 퓨전 식당을 제외하곤 한국 음식을 맛볼만한 곳이 없다는 사실을 상기하면서 기대감을 표했다.

'시티 락'(City Rocks)으로 이름붙은 이 식당은 시카고 요식업계에서 탄탄한 경력을 쌓은 앤디 림·빌리 림 형제가 운영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카고에서 태어나 요리전문학교를 졸업한 림씨 형제는 "한식은 우리가 먹고 자란 음식"이라며 한국 출신 어머니로부터 요리를 처음 배웠다고 말했다.

이들은 비빔밥 재료를 뷔페식으로 차려놓고 고객이 각자 취향대로 선택해 담아 먹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한국식 포케보울, 주문형 핸드롤과 주먹밥도 준비하고 있다.

일리노이 주정부 기관 및 사무실, 우체국과 아트 갤러리, 쇼핑 아케이드와 레스토랑 등 상업 시설이 입점해 있고, 연간 방문객은 일리노이 관리청 추정 200만 명 이상이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GM 납품’ 거액 뇌물수수 한인 항소심 유죄

어바인 출신 전 매니저 한국 자동차 부품업체에 제너럴모터스(GM)의 1억 달러 이상 규모 납품계약을 따내주겠다며 345만 달러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한인 전 GM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성매매 권유·알선 혐의공범 3명도 함께 적발 한인 중학교 교사가 성매매를 주선하고 시도한 혐의로 체포된 뒤 교사직에서 사직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매체 WRAL은 웨이크 카운티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미셸 민 ‘브린 워커’ 창업자자택서 남편이 총격후 자살유족“남편 정신건강 악화”경찰, 총기·유서 메모 발견 북가주에서 유명 여성 의류 브랜드를 일군 한인 패션 디자이너가 자택에서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에드워드 변씨 놀웍서경찰“고의적 살인”수사 한인 대학생이 학교 인근 주유소에서 뺑소니 차량이 치여 숨지는 비극을 당했다. 수사당국은 용의 차량 사진을 공개하고 1만 달러의 현상금을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유명 택배사 사칭해“범죄품 발견” 불안 조성여권 등 개인정보 요구미 주 한인사회‘주의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사칭 사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 유명 택배회사를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한인 모녀 기적의 재회라스베가스 노숙자촌서본보 DC 보도로 실마리  32년만에 상봉한 메리 클라인(왼쪽)씨와 양어머니 송 김 바틀리씨.  자신을 입양해 키워준 한인 양어머니를 애타

40대 한인 남성 변사 LA 길거리서 발견돼

LA 카운티에서 40대 김씨 남성이 길거리에서 숨진 채 발견돼 당국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LA 카운티 검시국 자료에 따르면 사망자는 올해 46세인 새뮤얼 김씨로 확인

식당 주변 난동 한인… 경찰에 주먹질 체포

20대 한인 남성이 난동을 부리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경찰은 방모(29)씨를 지난 20일 밤 경찰 폭행과 무질서 행위 등 가중 폭행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피해 여학생 민사소송약물 복용 강요한 뒤7명이 연쇄 성폭행”주장경찰 조사… 기소는 아직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대의 한 학생 사교클럽에서 여학생에게 약물을 복용하도록 강요한 뒤 여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