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비즈니스 동정〉

미주한인 | | 2017-11-08 20:20:46

비즈니스,동정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정관장 추수감사절 대축제

11월 30일까지 홍삼정 240g을 한 병 구입 시 30g을 두 병을 무료로 증정하며, 두 병 구입 시 30g 네 병 및 에브리타임 한 박스를 증정한다. 200달러, 500달러, 1,000달러 이상 구입 시 각각 에브리타임 10포, 30포, 60포를 무료로 증정한다.

킹스타 부동산 확장 이전

킹스타부동산(대표 장중근)은 둘루스 벤쳐 드라이브에 새 사무실을 마련하고 확장 이전했다. 새 사무실 주소는 3775 Venture Dr. Bldg J. Duluth이며 전화는 770-557-1867이다. 

경상남도 우수농수산식품 특판전

경상남도가 후원하고 아씨플라자 모기업인 리브라더스와 (주)경남무역이 공동주관하는 경상남도 우수 농수산식품 홍보 및 특별 판매전이 아씨플라자 전 지점에서 오는 12일까지 진행된다. 곡물, 김, 건미역, 다시마 등의 특산품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노아은행 CD 프로모션 

창립 9주년을 맞은 노아은행이 11월 한 달간 12개월 CD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연리 1.65%를 적용한다.

장수돌침대 둘루스점 오픈기념 이벤트 

별다섯 장수돌침대가 둘루스 3호점 그랜드 오프닝 기념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

타사 제품 포함 안마의자 보상판매를 실시하며, 전제품 오픈기념 세일을 진행한다.

또 24개월 무이자 할부판매한다. 문의=770-680-5234

그랜드오픈기념 치과 교정할인

콜럼비아 종합치과는 제4호점 도라빌 지점 그랜드오프닝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투명교정을 4천 5백달러에서 3천 5백달러의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문의=770-559-5653

조이스 댄스 수강생 모집

월-금요일 오후 7시-10시에는 무도회가 열리며, 라인댄스반은 화, 목(오전 10시-11시 반), 수(12시-3시반), 금(2-4시)에 열린다. 문의=770-310-8228. 주소=4500 Satellite Blvd., #1250-A, Duluth(파라곤몰)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GM 납품’ 거액 뇌물수수 한인 항소심 유죄

어바인 출신 전 매니저 한국 자동차 부품업체에 제너럴모터스(GM)의 1억 달러 이상 규모 납품계약을 따내주겠다며 345만 달러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한인 전 GM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성매매 권유·알선 혐의공범 3명도 함께 적발 한인 중학교 교사가 성매매를 주선하고 시도한 혐의로 체포된 뒤 교사직에서 사직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매체 WRAL은 웨이크 카운티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미셸 민 ‘브린 워커’ 창업자자택서 남편이 총격후 자살유족“남편 정신건강 악화”경찰, 총기·유서 메모 발견 북가주에서 유명 여성 의류 브랜드를 일군 한인 패션 디자이너가 자택에서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에드워드 변씨 놀웍서경찰“고의적 살인”수사 한인 대학생이 학교 인근 주유소에서 뺑소니 차량이 치여 숨지는 비극을 당했다. 수사당국은 용의 차량 사진을 공개하고 1만 달러의 현상금을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유명 택배사 사칭해“범죄품 발견” 불안 조성여권 등 개인정보 요구미 주 한인사회‘주의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사칭 사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 유명 택배회사를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한인 모녀 기적의 재회라스베가스 노숙자촌서본보 DC 보도로 실마리  32년만에 상봉한 메리 클라인(왼쪽)씨와 양어머니 송 김 바틀리씨.  자신을 입양해 키워준 한인 양어머니를 애타

40대 한인 남성 변사 LA 길거리서 발견돼

LA 카운티에서 40대 김씨 남성이 길거리에서 숨진 채 발견돼 당국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LA 카운티 검시국 자료에 따르면 사망자는 올해 46세인 새뮤얼 김씨로 확인

식당 주변 난동 한인… 경찰에 주먹질 체포

20대 한인 남성이 난동을 부리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경찰은 방모(29)씨를 지난 20일 밤 경찰 폭행과 무질서 행위 등 가중 폭행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피해 여학생 민사소송약물 복용 강요한 뒤7명이 연쇄 성폭행”주장경찰 조사… 기소는 아직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대의 한 학생 사교클럽에서 여학생에게 약물을 복용하도록 강요한 뒤 여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