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유학생 취업박람회 40여 업체 참가

미주한인 | | 2017-10-20 10:10:02

코트라,유학생,취업박람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국 노동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한 한국 유학생 대상 취업박람회가 17일 LA 다운타운 J.W. 매리엇 호텔에서 펼쳐졌다.

구직자 대상 취업 정보, 심층 상담, 취업 알선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K-MOVE 센터’ LA 오피스 개소식을 겸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미국 현지취업을 희망하는 100여명의 유학생들이 참가해 뱅크 오브 호프, H마트, 정관장, 모바일 게임업체 ‘게임빌’, 제임스 차 CPA 사무실, 의류업체 POL 클로딩 등 40여 기업들로부터 취업관련 정보를 제공받고 현장에서 면접을 진행하는 등 취업난을 뚫기 위한 경쟁을 벌였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한국의 취업 준비생을 채용하기 위한 ‘글로벌 화상면접관’이 개설돼 많은 참가 업체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한인 외에 타인종 구직자들도 많이 눈에 띄었다.

취업박람회에 참가한 기업들은 행사장에서 자사가 원하는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업 부스들은 최소 2명 이상의 인사 담당자를 행사장에 파견해 1대1 면접을 진행했고 구직자들에게 기업 로고가 인쇄된 볼펜, 부채 등 기념품을 증정하기도 했다. .

뱅크 오브 호프 서유진 채용담당자는 “웹사이를 통해 서류를 체크하는 것 보다는 직접 당사자의 얼굴을 보며 면접을 진행 할 수 있다는 점이 잡페어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애리조나 주립대에 재학 중인 유학생 윤상미(26)씨는 “온라인을 통해 JC Sales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코트라에서 잡 페어를 통해 인터뷰를 진행하라고 연락이 왔다”며 “덕분에 오늘 JC Sales와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다른 지원자이 인터뷰를 하는 것을 보며 배울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됐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김대열 인턴기자>

유학생 취업박람회 40여 업체 참가
유학생 취업박람회 40여 업체 참가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GM 납품’ 거액 뇌물수수 한인 항소심 유죄

어바인 출신 전 매니저 한국 자동차 부품업체에 제너럴모터스(GM)의 1억 달러 이상 규모 납품계약을 따내주겠다며 345만 달러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한인 전 GM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성매매 권유·알선 혐의공범 3명도 함께 적발 한인 중학교 교사가 성매매를 주선하고 시도한 혐의로 체포된 뒤 교사직에서 사직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매체 WRAL은 웨이크 카운티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미셸 민 ‘브린 워커’ 창업자자택서 남편이 총격후 자살유족“남편 정신건강 악화”경찰, 총기·유서 메모 발견 북가주에서 유명 여성 의류 브랜드를 일군 한인 패션 디자이너가 자택에서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에드워드 변씨 놀웍서경찰“고의적 살인”수사 한인 대학생이 학교 인근 주유소에서 뺑소니 차량이 치여 숨지는 비극을 당했다. 수사당국은 용의 차량 사진을 공개하고 1만 달러의 현상금을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유명 택배사 사칭해“범죄품 발견” 불안 조성여권 등 개인정보 요구미 주 한인사회‘주의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사칭 사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 유명 택배회사를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한인 모녀 기적의 재회라스베가스 노숙자촌서본보 DC 보도로 실마리  32년만에 상봉한 메리 클라인(왼쪽)씨와 양어머니 송 김 바틀리씨.  자신을 입양해 키워준 한인 양어머니를 애타

40대 한인 남성 변사 LA 길거리서 발견돼

LA 카운티에서 40대 김씨 남성이 길거리에서 숨진 채 발견돼 당국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LA 카운티 검시국 자료에 따르면 사망자는 올해 46세인 새뮤얼 김씨로 확인

식당 주변 난동 한인… 경찰에 주먹질 체포

20대 한인 남성이 난동을 부리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경찰은 방모(29)씨를 지난 20일 밤 경찰 폭행과 무질서 행위 등 가중 폭행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피해 여학생 민사소송약물 복용 강요한 뒤7명이 연쇄 성폭행”주장경찰 조사… 기소는 아직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대의 한 학생 사교클럽에서 여학생에게 약물을 복용하도록 강요한 뒤 여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