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정지용 해외문학상’ 제4회 시작품 공모

미주한인 | | 2025-01-14 08:31:35

정지용 해외문학상,제4회 시작품 공모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재미시인협회 3월1일까지

 

재미시인협회(회장 지성심)가 제4회 정지용 해외문학상을 공모한다.

 

재미시인협회는 이민자로서 모국어의 변방에서 시를 쓴다는 제약을 해소하고 본국 문단과의 거리를 좁히기 위한 취지로 한국 현대시의 선구자라 평가받는 정지용 시인을 기리는 ‘정지용 해외문학상’을 지난 2022년부터 제정해 시행하면서 올해 4회째를 맞이한다.

 

한국의 옥천문화원과 재미시인협회, 정지용 해외문학상 운영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공모의 접수 기간은 오는 2월1일 시작돼 3월1일(소인 유효)까지 한 달 간이다. 심사 결과 발표는 4월11일이며, 시상식은 2025년 제38회 옥천군 ‘지용제’ 행사 때 열린다. 당선작 1명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상패를 수여하며, 당선작품은 재미시인협회 ‘외지’와 계간지 동행문학 여름호에 게재된다.

 

응모 자격은 미주 지역 시인으로 등단 경력 7년 이상의 미국 내 거주자이어야 하며 제출 작품수는 미발표 신작시 7~10편이다. 문학상 등에 발표된 작품은 제외된다. 응모 작품은 반드시 마이크로소프트 워드(Word) 파일 또는 HWP 파일(돋움체 11포인트)로 작성하고 이름과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은 별지에 첨부해야 하며, 응모작에는 작품 번호만 기재해야 한다.

 

작품 제출 형식은 소정 양식의 신청서와 함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할 수 있다. 신청서는 재미시인협회 네이버 카페(cafe.naver.com/kpaa1987)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접수처인 재미시인협회 주소는 Korean Poet Association of America, 2287 Madison St., Torrance, CA 90505이다.

 

문의 (310)612-9580, (626)533-4044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데이케어(어덜트) 대표 모녀 체포… 의료사기 단속 ‘칼바람’
한인 데이케어(어덜트) 대표 모녀 체포… 의료사기 단속 ‘칼바람’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연방·주정부 대대적 수사한인 운영 2곳 압수수색“ 올 것 왔다”업계 초긴장단속확대 가능성 전전긍긍 마이클 맥마흔 스태튼아일랜드 검사장이 21일 기자회견을 열

플러싱 한인 데이케어 2곳 또 기습단속
플러싱 한인 데이케어 2곳 또 기습단속

연방합동단속반, ‘한마음’·‘효심’ 전격 압수수색센터내부 컴퓨터·서류 대량 압수…출입문엔 ‘영업중지’ 사인회원 100여명 신분증·EBT 카드 조사받아 업계 ‘대대적 사정 파도 밀려

한인 여성 불법투표 혐의 기소… 총 28명 적발

시민권 없이 대선서 투표연방당국 대대적 체포작전 연방 당국이 시민권 없이 유권자로 등록하거나 불법 투표한 혐의로 한인 1명을 포함해 영주권자 28명을 기소하고 이 중 11명을 체포

만취 총기난사 한인 ‘1급 살인’ 유죄
만취 총기난사 한인 ‘1급 살인’ 유죄

네바다 거주 김윤삼씨아파트 수리공 시비끝 네바다주에서 아파트 수리 작업자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한인 남성이 1급 살인 혐의 등으로 유죄 평결을 받았다. 리노 인근 스팍스 거주

한인 시니어 금융사기 ‘주의보’
한인 시니어 금융사기 ‘주의보’

은행·정부·가족까지 사칭“긴급송금 요구 등 다양화멈추고·거절하고·확인해야” 한인 시니어들의 평생 모은 재산을 노리는 금융사기가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다. 은행과 정부기관을 사칭해 계

한인 여학생(코넬대)도 성폭행 피해… 처벌은 ‘솜방망이’
한인 여학생(코넬대)도 성폭행 피해… 처벌은 ‘솜방망이’

CNN 대학 징계기록 분석가해자 처벌 없이 졸업교내 성폭행 최근 16건퇴학 조치는 2명 불과 최근 잇따른 성폭력·성희롱 의혹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대에서 성폭력

코넬대 한인 여교수도 ‘성희롱 피해’ 폭로
코넬대 한인 여교수도 ‘성희롱 피해’ 폭로

“선임 교수들의 괴롭힘신고후 승진탈락 보복”대 학측 무책임“충격적” 명문 아이비리그 대학인 코넬대에서 한인 여교수가 선임 교수들로부터 성희롱과 괴롭힘을 당했으나 학교 측이 제대로

한인 최초 USC 총장 “새로운 150년의 지평 열 것”
한인 최초 USC 총장 “새로운 150년의 지평 열 것”

■ 김병수 USC 13대 총장공식 취임식 성대히 열려89세 부친 참석해‘감동’‘혁신·AI시대 비전’제시 지난 16일 열린 USC 캠퍼스 도히니 도서관 앞에서 열린 제13대 총장 공

한인 피자 장인 알렉스 김 ‘미 최고 피자 27선’ 올라
한인 피자 장인 알렉스 김 ‘미 최고 피자 27선’ 올라

한인 셰프 알렉스 김이 운영하는 워싱턴주 시애틀의 AK 피자가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초 시애틀타임스로부터 “시애틀에서 가장 주목받는 피자”라는 평가를 받은 데 이어,

9·11 순직 한인 “당신을 기억합니다”
9·11 순직 한인 “당신을 기억합니다”

웨슬리 유 FBI 특별요원펜타곤 현장서 증거 수습유해물질 노출 후 혈액암FBI, 11주기 맞아 추모  연방수사국 달라스 지부가 11일 공개한 한인 웨슬리 유 요원 추모 이미지. [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