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조지아 고교 랭킹, 웨스트민스터 스쿨 1위

지역뉴스 | 교육 | 2021-09-23 10:44:26

조지아 고교 랭킹,귀넷과기고, 웨스트민스터스쿨,니치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귀넷과기고 전체 2위, 공립고 중 1위

 

최근 니치(Niche)에서 발표한 2022년 전국 고등학교 순위에 따르면, 조지아주에서 웨스트민스터 스쿨(Westminster Schools)이 1위, 귀넷과학기술고등학교(GSMST)가 2위를 차지했다. 귀넷과기고는 조지아 공립학교 중에서 1위를 차지했다.

웨스트민스터 고교 학생의 SAT 평균은 1420점, ACT 평균은 33점이며, 졸업률은 100%였다. 학비는 연간 3만2,700달러다. 귀넷과기고 학생의 SAT 평균은 1370점, ACT 평균은 31점이며, 학생의 99%가 수학과 리딩에서 우수 평점을 받았다. 졸업률은 95%를 기록했다.

니치에서는 매년 미국 내 3만여개의 공립 및 사립 고등학교를 평가하여 순위를 발표한다. 이번 해에는 학점, 교사 평가, 대학준비도, 학부모/학생 평가, 문화 다양성, 클럽 및 과외활동, 보건 및 안전, 자원 및 시설, 스포츠 등의 기준으로 평가하여 전국 고등학교 랭킹을 발표했다.

조지아주에서는 웨스트민스터 고교가 명문 사립고 임을 입증하며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귀넷과기고, 3위 패이스 아카데미(Pace Academy), 4위 풀턴 사이언스 아카데미 사립고(Fulton Science Academy Private School), 5위는 애틀랜타 국제고(Atlanta International School)가 차지했다.

귀넷과기고는 조지아 공립고 중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 공립고 중 22위를 차지했다. 

조지아주 공립고 랭킹 2위는 노스뷰 고교가 선정됐으며, 다음으로 알파레타 고교(3), 월턴 고교(4), 차타후치 고교(5), 램버트 고교(6), 사우스포사이스 고교(7), 존스크릭 고교(8), 밀턴 고교(9), 콜럼버스 고교(10) 순이었다. 

한인 학생들이 많은 귀넷공립학교 중에는 노스귀넷(12), 뷰포드(14), 피치트리 리지(23), 밀크릭(30), 둘루스(45) 고교가 상위에 랭크 됐다.  

한편 전국 고등학교 랭킹 1위는 매사추세츠 앤도버의 필립스 아카데미가 차지했고, 2위는 코네티컷 레이크빌의 호치키스 고교, 3위는 코네티컷 월링포드의 초트 로즈메리홀 고교가 선정됐다. 

전국 공립고등학교 중에는 네바다 리노의 데이비슨 아카데미가 1위에 올랐고, 다음으로 노스캐롤라이나 두햄의 노스캐롤라이나 수학과학 고교(2), 매사추세츠 워세스터의 MA아카데미 수학과학 고교(3)가 선정됐다. 박선욱기자

2021 조지아 고교 랭킹, 웨스트민스터 스쿨 1위
2021 조지아 고교 랭킹, 웨스트민스터 스쿨 1위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소셜미디어 사기 급증… 연간 피해 21억불‘눈덩이’
소셜미디어 사기 급증… 연간 피해 21억불‘눈덩이’

피해액 6년 사이 8배 증가, 전체 사기 30% SNS서 시작샤핑·투자·연애사기 기승, 피해자 맞춤형 접근 주의 소셜미디어 통한 사기가 급증하면서 지난해 연간 피해액이 21억 달러

미쉘 강 후보, 샘 박 의원 지지 선언 획득
미쉘 강 후보, 샘 박 의원 지지 선언 획득

공식 캠페인 영상 주요 플랫폼 방영 조지아 하원 99지역구 민주당 미쉘 강후보가 조지아 민주당 원내총무 샘 박 의원의 공식 지지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미쉘 강 후보의 공

라이프케어 센터 안형옥 여사 100세 상수연 개최
라이프케어 센터 안형옥 여사 100세 상수연 개최

1926년 5월 평안북도 용천 출생 홈케어 서비스 & 시니어센터인 라이프케어 파트너스(대표 김수경)는 1일 오전 둘루스 센터에서 5월 생신 및 온세상 축하연을 개최했다.특히

크리스천 글로벌 리더를 키우는 시온과학캠프
크리스천 글로벌 리더를 키우는 시온과학캠프

한인 교수들의 재능기부 캠프"나 혼자 아닌 함께 성장해야" 시온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윤영섭 )가 오는 6월 2일(화)부터 6일(토)까지 제3회 2026 시온과학캠프를 개최한다.

메트로시티은행 1분기 괄목 성장, 합병 시너지 효과
메트로시티은행 1분기 괄목 성장, 합병 시너지 효과

순익 37% 증가해 세후 2238만 달러순이자 마진도 올라, 자선 건전 유지 지난해 12월 제일IC은행과의 합병을 마무리한 미 동부 최대 한인은행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 행장

포도나무합창단 2일 정기공연
포도나무합창단 2일 정기공연

포도나무합창단 공연 모습.    2일 오후 5시 빛과 소금 교회 포도나무 합창단 정기 공연이 5월 2일 토요일 오후 5시 "애틀랜타 빛과 소금 교회"에서 열린다.2000년  강임규

총 들고 포켓몬 카드만 훔친 절도범
총 들고 포켓몬 카드만 훔친 절도범

둘루스 카드매장 1만달러어치 도난 둘루스 지역 카드 판매 전문 매장에 무장한 도둑이 들어 1만달러 상당의 포켓몬 카드를 훔쳐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둘루스 경찰에 따르면 사건

애틀랜타 개스값 5달러도 돌파?
애틀랜타 개스값 5달러도 돌파?

일부 전문가 “몇 주 내 가능” 전망  메트로 애틀랜타 개스가격이 유류세 한시 면제에도 불구하고 갤런당 4달러에 근접하면서 최근 4년래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5달

주상원 7지구 유권자, 하루에 ‘두 번 투표’해야
주상원 7지구 유권자, 하루에 ‘두 번 투표’해야

둘루스∙스와니 등 한인밀집 거주지19일 예비선거∙보궐선거 동시 진행 한인 다수 거주 지역을 포함하는 주상원 7지구 유권자들은 이달 19일 동일한 의석에 대해 두 번 투표를 해야 해

한국일보 애틀랜타 , 대한항공 기내지 '모닝캄' 게재
한국일보 애틀랜타 , 대한항공 기내지 '모닝캄' 게재

한국일보 애틀랜타 이인기 상무의 인기 콘텐츠 ‘이상무가 간다’가 대한항공 기내지 최신호에 게재되었습니다. 이번 기사는 애틀랜타를 ‘숲속의 도시’로 재조명하며, 도심의 크로그 스트리트 터널부터 뷰퍼드 댐, 채터후치 국유림의 오프로드 코스까지 현지 전문가만이 아는 특별한 캠핑 로드를 상세히 담았습니다. 한국일보 애틀랜타의 생생한 정보력이 글로벌 콘텐츠로 인정받은 사례로, 전 세계 승객들에게 애틀랜타의 진면목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상무는 앞으로도 지역의 깊은 매력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