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NFL 댈러스, 스포츠팀 가치 1위

미국뉴스 | | 2023-09-12 09:03:13

NFL 댈러스, 스포츠팀 가치 1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90억달러·8년 연속 탑

 

미국프로풋볼(NFL)의 인기 구단 댈러스 카우보이스가 전 세계 스포츠 리그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팀으로 8년 연속 선정됐다.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9일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스포츠팀 50위 순위에 따르면 NFL 댈러스는 90억달러의 가치로 평가돼 1위에 올랐다. 이로써 NFL 댈러스는 2016년부터 8년 연속 이 부문 1위를 지켰다.

 

포브스의 전 세계 스포츠팀 가치 순위는 2010년부터 발표됐고 2010년부터 3년간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위였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는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가 1위를 유지했다. NFL 댈러스는 지난해 포브스로부터 80억달러의 가치를 인정받았고, 올해 10억달러가 늘었다. 2위는 지난해 4위였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71억달러)가 차지했다.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NFL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가 나란히 70억달러로 공동 3위다.

 

5위부터 8위까지는 LA 램스(69억달러), 뉴욕 자이언츠(68억달러), 시카고 베어스(63억달러), 라스베가스 레이더스(62억달러) 등 NFL 팀들이 늘어섰다. 나란히 뉴욕을 연고로 하는 NBA 닉스와 NFL 제츠가 61억달러로 공동 9위에 올랐다.

 

미국 이외 지역팀으로는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가 60억7,000만달러로 11위,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축구 국가대표 김민재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독일)은 48억6,000만달러로 24위, 이강인이 뛰는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은 42억1,000만달러로 36위에 자리했다.

 

미식축구, 야구, 농구, 축구 이외 종목으로는 자동차 경주 포뮬러 원(F1)의 페라리가 39억달러로 NBA LA 클리퍼스와 함께 공동 45위에 올랐다.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리그 팀은 50위 안에 들지 못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국인 미 비자 4명 중 1명 ‘거부’
한국인 미 비자 4명 중 1명 ‘거부’

방문비자 거절률 24.7%1년 새 약 10%P 급등트럼프 심사 강화 영향중국인보다도 더 높아   한국인의 미국 방문비자 발급 거절률이 지난해 급등해 신청자 4명 중 1명꼴로 비자를

연방정부, 해외 사기조직과 전면전…“뿌리 뽑는다”
연방정부, 해외 사기조직과 전면전…“뿌리 뽑는다”

연 500억불 피해 추산FBI, 자산 170억불 압류 한인사회에서도 영사관 등 한국 정부기관과 은행을 사칭해 개인정보와 금융정보를 빼내거나 돈을 송금하도록 유도하는 사기가 기승을

테네시 교도소서 무기징역 살인범 탈옥…트럭 훔쳐 도주
테네시 교도소서 무기징역 살인범 탈옥…트럭 훔쳐 도주

담장 넘어 도주했지만 탈옥 방법은 확인되지 않아  테네시주의 한 교도소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20대 살인범이 탈옥해 트럭을 훔쳐 도주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CNN 방

트럼프 2기 98만명 추방… 80% 비범죄자
트럼프 2기 98만명 추방… 80% 비범죄자

■ 이민정책연구소 보고서유죄판결자는 19만명뿐10년이상 거주자도 9만미 내륙 체포·추방 급증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이후 18개 월간 약 98만명의 이민자가 추방됐으며, 이들 대

'건보료 부담' 무보험자 성인 비율 급증
'건보료 부담' 무보험자 성인 비율 급증

19~64세 미 성인 11.2% 건보 미가입 갈수록 건강보험료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무보험자 성인 비율이 최근 2 년사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비영리 보건정책 연구기관인 커

농심, 미식의 세계로… 유명 셰프가 ‘신라면’ 요리
농심, 미식의 세계로… 유명 셰프가 ‘신라면’ 요리

신라면 출시 40주년 기념미국서 대대적인 마케팅LA 미식축제·뉴욕 팝업“글로벌 K푸드로 도약”  LA타임스 주최 미식 행사의 신라면 출시 40주년 기념 부스. [농심 USA 제공]

‘패배 사전 무효화’ 전략?… 중간선거 흔드는 연방 법무부
‘패배 사전 무효화’ 전략?… 중간선거 흔드는 연방 법무부

알래스카 개표 저지부터선거 직전 야당 수사까지“소송 법리적 근거 취약”  토드 블랜치 연방 법무장관. [로이터]  연방 법무부가 중간선거 전면에 나서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애플 첫 접는 아이폰 ‘듀오’, 출시하자마자 ‘크랙게이트’
애플 첫 접는 아이폰 ‘듀오’, 출시하자마자 ‘크랙게이트’

“6시간 만에 액정 균열”20번도 안 접었는데 ‘쩍’힌지부위 결함 의혹 확산  런던의 애플 스토어에 전시된 아이폰 듀오 모습. [로이터]  애플이 야심 차게 출시한 첫 폴더블 스마

AI 도입에… 아멕스, 직원 3,500명 감원한다

전체 인력 5% 구조조정순익 급증에도 인력 감축 미국의 대표적인 카드 회사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아멕스)가 전 세계 직원의 약 5%인 3,500명을 감원한다.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치솟는 기름값…트럼프 2기 평균가격, 바이든 집권기 넘어
치솟는 기름값…트럼프 2기 평균가격, 바이든 집권기 넘어

바이든 때 휘발윳값 3.471달러…트럼프 2기 들어 3.472달러CNN “바이든 ‘에너지 전쟁’ 비판한 트럼프, ‘실제 전쟁’에 발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 2기 들어 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