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샤넬’위에 ‘구찌’… 인기명품 1위

미국뉴스 | | 2022-12-07 08:50:48

구찌, 인기명품 1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지금 한국에선…명품 브랜드 판매 순위 구찌·샤넬·루이뷔통 순

 

 구찌의‘인터로킹 GG 체인 숄더백’ [사진 제공=머스트잇]
 구찌의‘인터로킹 GG 체인 숄더백’ [사진 제공=머스트잇]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구찌가 샤넬, 루이뷔통 등을 제치고 올 한 해 한국에서 가장 인기가 있었던 명품 브랜드 1위에 올랐다. 2위에는 샤넬이, 3위에 루이뷔통이 이름을 올렸다.

 

온라인 명품 플랫폼 머스트잇은 올해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베스트 상품과 브랜드를 선정했고,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6일 밝혔다. 선정 품목은 의류, 신발, 가방, 액세서리 등이다. 꾸준한 사랑을 받는 스테디 브랜드 1위로는 ‘몽클레르’가 뽑혔다. 떠오르는 라이징 브랜드 1위로는 럭셔리 스포츠 운동화 브랜드 ‘오트리’가 선정됐다.

 

우선 의류 카테고리에서 가장 사랑받은 제품은 스톤아일랜드의 ‘와펜 패치 코튼 맨투맨’이다. 해당 제품은 심플한 디자인으로 성별과 연령 구분 없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어 몽클레르 ‘마야 패딩 다운재킷’, 꼼데가르송 ‘와펜 여성 카디건‘, 톰브라운 ‘밀라노 스티치 카디건’, 스톤아일랜드 ‘크링클랩스 다운 패딩재킷’ 순으로 2~5위를 기록했다.

 

신발 카테고리에서는 나이키의 ‘에어포스1 07 올백 로우’가 1위를 차지했다. 이 제품은 스테디셀러이지만 수요가 많아 늘 품절 대란을 겪는 신발이다. 그 다음 인기 상품으로는 골든구스 ‘여성 슈퍼스타 스니커즈’, 알렉산더맥퀸 ‘오버솔 블랙탭 화이트 스니커즈’, 디올 ‘워크앤디올 스니커즈’, 로로피아나 ‘썸머 참스 워크’ 순으로 나타났다.

 

올해 최고 인기가 있었던 명품 가방은 구찌의 ‘인터로킹 GG 체인 숄더백’이다. 숄더백과 크로스백 두 가지 형태로 활용할 수 있고 스타일에 구애받지 않고 착용할 수 있어 이어 인기가 많다고 회사 측은 분석했다. 이어 프라다 ‘테수토 체인 호보백’, 루이비통 ‘알마 BB 모노그램 토트백’, 생로랑 ‘케이트 스몰 숄더백 4종’, 르메르 ‘크로아상백 스몰’ 순으로 인기가 많았다. 모두 유행을 타지 않는 가방들이다.

 

마지막으로 액세서리에서는 보테가베네타의 ‘카세트 카드지갑’이 순위가 가장 높았고, 구찌와 루이비통, 생로랑의 지갑이 뒤를 이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미 항공 수요 폭발… 내년 국적항공사 ‘3파전’
한·미 항공 수요 폭발… 내년 국적항공사 ‘3파전’

양국 노선 1~8월 405만명올해 사상 첫 600만명 돌파관광·비즈니스·환승 수요↑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항공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올해 한미 노선 이용객이 사상 처음으로

‘SNAP·메디케이드 수혜이력’ 영주권 거부될 수도
‘SNAP·메디케이드 수혜이력’ 영주권 거부될 수도

USCIS, ‘공적부조’ 심사 대폭 강화18일부터 새 개정 지침 본격 적용비현금성 복지 혜택 전반 조사앞으로 영주권 취득 심사에서 푸드스탬프(SNAP), 메디케이드 등 ‘비현금성

대한항공, 세계 ‘탑10 항공사’ 선정
대한항공, 세계 ‘탑10 항공사’ 선정

1위는 싱가포르 항공‘스카이트랙스’발표 세계적인 항공 서비스 평가기관 스카이트랙스(Skytrax)가 선정한 ‘2026 세계 최고 항공사’ 순위에서 싱가포르항공이 1위에 올랐다. 대

“해외 장기체류 영주권자도 공적부조 심사 대상”
“해외 장기체류 영주권자도 공적부조 심사 대상”

공적부조 기준 강화 속 영주권자 ‘재입국 주의보’ 트럼프 행정부의 영주권 신청자 공적부조 심사가 대폭 강화된 가운데 장기간 해외에 체류하는 일부 영주권자의 재입국 과정에도 영향을

또 이민단속 ICE 총격에 1명 중상
또 이민단속 ICE 총격에 1명 중상

텍사스 오스틴서 발생 차량 추격전 뒤 총격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이민단속 과정에서 한 남성에게 총격을 가해 중상을 입히는 사건이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발생했다.오스틴

공화 의원 “이민단속 너무 나갔다”
공화 의원 “이민단속 너무 나갔다”

라틴계 플로리다 연방의원 영어·스페인어로 비판 광고 “히스패닉 지지자들 배신감” 공화당 내부 이민정책 균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강경 이민단속 정책을

[이민법 칼럼] 공공복지 혜택 영주권의 걸림돌

새로운‘공적부조(public charge)’ 룰이 9월18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공적부조 관련 최종 지침을 발표하고, 기존에 심사 대상에서 제외됐던

트럼프, ICE 국장 지명 석달만에 철회
트럼프, ICE 국장 지명 석달만에 철회

10년 이상 대행체제 계속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세관단속국(ICE) 국장에 대한 지명을 철회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와 AP 통신이 17일 전했다. 백악관은

트럼프 CNN 등 ‘백악관 출입금지’…“수정헌법 1조 위반” 논란
트럼프 CNN 등 ‘백악관 출입금지’…“수정헌법 1조 위반” 논란

3개사 기자 출입증 박탈 “가짜뉴스”라며 취재제한NYT·WP 등 추가금지 시사언 론사들 법적 대응 예고 백악관 출입을 금지당한 CNN의 베치 클라인 기자가 19일 백악관 앞 도로변

“유류 운송 트럭기사, 운행 규제 일시 완화”

연방 교통부 긴급 발표전국 디젤 연일 최고가 전국 디젤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에 이른 가운데, 연방 정부가 개솔린이나 경유를 운송하는 트럭 운전자에 대한 운행시간 규제를 일시적으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