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타임 선정 '올해 최고발명품'에 삼성 갤럭시 S22울트라·LG 틔운

미국뉴스 | | 2022-11-11 09:56:55

타임 선정 올해 최고발명품, 삼성 갤럭시 S22울트라·LG 틔운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삼성 더프리스타일·친환경 솔라셀 리모컨, LG 클로이 서브봇도 포함

갤럭시 S22 울트라[연합뉴스 자료사진]
갤럭시 S22 울트라[연합뉴스 자료사진]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올해 최고의 발명품에 삼성전자 갤럭시 S22 울트라와 LG전자 식물생활가전 틔운 등이 대거 포함됐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타임은 이날 발표한 '2022년 최고의 발명품' 보고서에서 삼성전자가 올 초 출시한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2 울트라가 '최고의 스타일러스 스마트폰'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타임은 갤럭시 S22 울트라에 이전 라인인 노트 시리즈가 갖고 있던 펜 기능을 포함한 것이 성공적이고 창의적인 결정이었다며 사용경험, 카메라, 성능 등 측면에서 갤럭시 노트와 갤럭시 S의 강점을 결합한 가장 강력한 S 시리즈라고 평했다.

 

타임은 또 갤럭시 S22 울트라로 최고의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고 특히 야간 촬영 성능이 뛰어나다고 봤다.

 

이 밖에 갤럭시 스마트폰 최초로 탑재한 4nm 프로세서와 6.8형 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업무나 일상생활 어디서든 강력한 성능을 활용할 수 있는 최고의 안드로이드 폰이라고 덧붙였다.

삼성전자 휴대용 프로젝터인 '더프리스타일'과 '친환경 솔라셀 리모컨'도 올해의 최고 발명품에 포함됐다.

타임은 더프리스타일에 대해 머그잔 크기의 뛰어난 휴대성을 갖춘 프로젝터라며, 180도 회전이 가능하고 스마트 보정 기능이 있어 벽면, 천장, 바닥 등 원하는 공간에 화면을 투사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친환경 솔라셀 리모컨에 대해서는 기존의 태양광 패널 충전 기능뿐 아니라 와이파이 공유기의 무선 주파수 등을 이용한 다양한 충전 기능에 주목했다.

 

LG전자에서는 LG 틔운과 LG 클로이 서브봇 2종이 올해 최고의 발명품에 선정됐다.

LG 틔운은 꽃, 채소, 허브 등 다양한 식물을 누구나 손쉽게 키우고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식물생활가전이다.

타임은 "식물을 기르기 위해서는 기술과 인내가 필요하지만 한국에서는 틔운만 있으면 된다"고 소개했다.

또 LG 클로이 서브봇에 대해서는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 이후 미국 내 외식 산업이 노동력 부족에 직면한 가운데, 매우 적절한 시점에 시장에 출시됐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LG전자는 올해 5월 미국 시장에 클로이 서브봇을 출시했다. 현재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한식당과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소재 포포인츠호텔 등에서 클로이 서브봇을 운영 중이다.

LG전자가 2017년 상업용 로봇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클로이 로봇이 타임의 최고 발명품에 선정된 것은 처음이다.

타임은 매년 소비자 일상을 변화시키는 새로운 제품과 아이디어 100건을 선정해 '올해의 최고 발명품'으로 발표하고 있다. 올해는 처음으로 200개를 선정했다.

<연합뉴스>

LG 식물생활가전 틔운[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LG 식물생활가전 틔운[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미 항공 수요 폭발… 내년 국적항공사 ‘3파전’
한·미 항공 수요 폭발… 내년 국적항공사 ‘3파전’

양국 노선 1~8월 405만명올해 사상 첫 600만명 돌파관광·비즈니스·환승 수요↑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항공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올해 한미 노선 이용객이 사상 처음으로

‘SNAP·메디케이드 수혜이력’ 영주권 거부될 수도
‘SNAP·메디케이드 수혜이력’ 영주권 거부될 수도

USCIS, ‘공적부조’ 심사 대폭 강화18일부터 새 개정 지침 본격 적용비현금성 복지 혜택 전반 조사앞으로 영주권 취득 심사에서 푸드스탬프(SNAP), 메디케이드 등 ‘비현금성

대한항공, 세계 ‘탑10 항공사’ 선정
대한항공, 세계 ‘탑10 항공사’ 선정

1위는 싱가포르 항공‘스카이트랙스’발표 세계적인 항공 서비스 평가기관 스카이트랙스(Skytrax)가 선정한 ‘2026 세계 최고 항공사’ 순위에서 싱가포르항공이 1위에 올랐다. 대

“해외 장기체류 영주권자도 공적부조 심사 대상”
“해외 장기체류 영주권자도 공적부조 심사 대상”

공적부조 기준 강화 속 영주권자 ‘재입국 주의보’ 트럼프 행정부의 영주권 신청자 공적부조 심사가 대폭 강화된 가운데 장기간 해외에 체류하는 일부 영주권자의 재입국 과정에도 영향을

또 이민단속 ICE 총격에 1명 중상
또 이민단속 ICE 총격에 1명 중상

텍사스 오스틴서 발생 차량 추격전 뒤 총격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이민단속 과정에서 한 남성에게 총격을 가해 중상을 입히는 사건이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발생했다.오스틴

공화 의원 “이민단속 너무 나갔다”
공화 의원 “이민단속 너무 나갔다”

라틴계 플로리다 연방의원 영어·스페인어로 비판 광고 “히스패닉 지지자들 배신감” 공화당 내부 이민정책 균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강경 이민단속 정책을

[이민법 칼럼] 공공복지 혜택 영주권의 걸림돌

새로운‘공적부조(public charge)’ 룰이 9월18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공적부조 관련 최종 지침을 발표하고, 기존에 심사 대상에서 제외됐던

트럼프, ICE 국장 지명 석달만에 철회
트럼프, ICE 국장 지명 석달만에 철회

10년 이상 대행체제 계속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세관단속국(ICE) 국장에 대한 지명을 철회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와 AP 통신이 17일 전했다. 백악관은

트럼프 CNN 등 ‘백악관 출입금지’…“수정헌법 1조 위반” 논란
트럼프 CNN 등 ‘백악관 출입금지’…“수정헌법 1조 위반” 논란

3개사 기자 출입증 박탈 “가짜뉴스”라며 취재제한NYT·WP 등 추가금지 시사언 론사들 법적 대응 예고 백악관 출입을 금지당한 CNN의 베치 클라인 기자가 19일 백악관 앞 도로변

“유류 운송 트럭기사, 운행 규제 일시 완화”

연방 교통부 긴급 발표전국 디젤 연일 최고가 전국 디젤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에 이른 가운데, 연방 정부가 개솔린이나 경유를 운송하는 트럭 운전자에 대한 운행시간 규제를 일시적으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