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유튜브, 스트리밍 유료 구독 출시

미국뉴스 | | 2022-11-03 08:41:29

유튜브, 스트리밍 유료 구독 출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프라임 채널’ 서비스

 

구글의 영상 플랫폼 유튜브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등 스트리밍 콘텐츠 구독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유튜브는 미국 시청자를 상대로 쇼타임, 파라마운트 플러스(+), 스타즈 등 30여개 콘텐츠 제공업체의 스트리밍 콘텐츠를 구독할 수 있는 ‘프라임타임 채널’ 서비스를 개설했다.

 

유튜브는 NBA와도 합의가 이뤄져 조만간 NBA 경기도 이 채널에서 시청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WSJ은 유튜브가 이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애플, 로쿠, 아마존 등과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전망했다. 넷플릭스는 아직 이 시장에 진출하지 않았다.

 

유튜브는 이 채널이 이용자가 올린 콘텐츠와 통합되면서 시청자들이 해당 콘텐츠의 예고편을 보다가 간편하게 콘텐츠를 구매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 이 채널 콘텐츠에도 그동안 이용자들에게 맞춤 영상을 제공하는 유튜브의 알고리즘이 적용된다고 소개했다.

 

이 서비스의 구독료는 콘텐츠 제공업체에 직접 가입할 때의 가격과 동일하다. 유튜브는 구독료와 광고 수익을 콘텐츠 제공 기업들과 나눠 갖게 된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배분 방식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유튜브는 조만간 프라임채널 서비스를 미국 이외의 지역에도 출시하며, 현지 콘텐츠 제공업체들과도 계약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미 항공 수요 폭발… 내년 국적항공사 ‘3파전’
한·미 항공 수요 폭발… 내년 국적항공사 ‘3파전’

양국 노선 1~8월 405만명올해 사상 첫 600만명 돌파관광·비즈니스·환승 수요↑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항공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올해 한미 노선 이용객이 사상 처음으로

‘SNAP·메디케이드 수혜이력’ 영주권 거부될 수도
‘SNAP·메디케이드 수혜이력’ 영주권 거부될 수도

USCIS, ‘공적부조’ 심사 대폭 강화18일부터 새 개정 지침 본격 적용비현금성 복지 혜택 전반 조사앞으로 영주권 취득 심사에서 푸드스탬프(SNAP), 메디케이드 등 ‘비현금성

대한항공, 세계 ‘탑10 항공사’ 선정
대한항공, 세계 ‘탑10 항공사’ 선정

1위는 싱가포르 항공‘스카이트랙스’발표 세계적인 항공 서비스 평가기관 스카이트랙스(Skytrax)가 선정한 ‘2026 세계 최고 항공사’ 순위에서 싱가포르항공이 1위에 올랐다. 대

“해외 장기체류 영주권자도 공적부조 심사 대상”
“해외 장기체류 영주권자도 공적부조 심사 대상”

공적부조 기준 강화 속 영주권자 ‘재입국 주의보’ 트럼프 행정부의 영주권 신청자 공적부조 심사가 대폭 강화된 가운데 장기간 해외에 체류하는 일부 영주권자의 재입국 과정에도 영향을

또 이민단속 ICE 총격에 1명 중상
또 이민단속 ICE 총격에 1명 중상

텍사스 오스틴서 발생 차량 추격전 뒤 총격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이민단속 과정에서 한 남성에게 총격을 가해 중상을 입히는 사건이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발생했다.오스틴

공화 의원 “이민단속 너무 나갔다”
공화 의원 “이민단속 너무 나갔다”

라틴계 플로리다 연방의원 영어·스페인어로 비판 광고 “히스패닉 지지자들 배신감” 공화당 내부 이민정책 균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강경 이민단속 정책을

[이민법 칼럼] 공공복지 혜택 영주권의 걸림돌

새로운‘공적부조(public charge)’ 룰이 9월18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공적부조 관련 최종 지침을 발표하고, 기존에 심사 대상에서 제외됐던

트럼프, ICE 국장 지명 석달만에 철회
트럼프, ICE 국장 지명 석달만에 철회

10년 이상 대행체제 계속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세관단속국(ICE) 국장에 대한 지명을 철회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와 AP 통신이 17일 전했다. 백악관은

트럼프 CNN 등 ‘백악관 출입금지’…“수정헌법 1조 위반” 논란
트럼프 CNN 등 ‘백악관 출입금지’…“수정헌법 1조 위반” 논란

3개사 기자 출입증 박탈 “가짜뉴스”라며 취재제한NYT·WP 등 추가금지 시사언 론사들 법적 대응 예고 백악관 출입을 금지당한 CNN의 베치 클라인 기자가 19일 백악관 앞 도로변

“유류 운송 트럭기사, 운행 규제 일시 완화”

연방 교통부 긴급 발표전국 디젤 연일 최고가 전국 디젤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에 이른 가운데, 연방 정부가 개솔린이나 경유를 운송하는 트럭 운전자에 대한 운행시간 규제를 일시적으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