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의학카페] ‘커피 마시면 더 오래 산다’

미국뉴스 | | 2022-09-16 10:08:51

커피 마시면 더 오래 산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하루 3~5잔까지 “OK”

[의학카페] ‘커피 마시면 더 오래 산다’
[의학카페] ‘커피 마시면 더 오래 산다’

아침을 커피 한 모금으로 시작하는 커피 애호가들에게 최근 커피가 몸에 좋다는 여러 연구 결과는 반가운 소식이다.

 

15일 미 언론들에 따르면 컨슈머리포트의 알테아 챙-쿡은 “커피는 실제로 특정 간질환, 일부 유형의 암, 제2형 당뇨병에 대한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말했으며 “심장병과 호흡기 질환의 위험도 낮출 수 있다는 이론은 이미 다수의 증거로 뒷받침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많은 연구에 따르면 커피에 포함된 풍부한 항산화제로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더 오래 살 수 있다고 나타난다.

 

챙-쿡은 “일반적으로 일반 사람들은 하루에 400mg의 카페인을 안전하게 섭취 할 수 있는데, 이는 8온스 커피 3~5잔의 양”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건강 상태에 따라 카페인에 민감할 수 있어 항상 의사와 상의하고 자신의 몸을 관찰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밝혔다.

 

만약 커피를 마실 때 심장이 평소보다 빨리 뛰고, 몸이 떨리고, 불안한 생각이 든 다면 커피 섭취를 중단해야 한다.

 

컨슈머리포트는 또한 오후 2시까지 마시는 커피는 섭취된 대부분의 카페인이 취침 시간까지 해독돼 수면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편, 컨슈머리포트는 커피 자체는 일반적으로 건강에 좋을 수 있지만 설탕 한 티스푼을 추가할 때마다 16칼로리를 소비하게 되고, 2온스의 우유는 38칼로리와 2그램의 지방을 더하고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IRS, 2026년 세금보고서 ‘시민권’ 질문 신설 논란
IRS, 2026년 세금보고서 ‘시민권’ 질문 신설 논란

연방 국세청(IRS)이 2026년도 개인소득세 신고서인 1040 양식에 납세자의 시민권 및 미국 내 합법적 취업 자격을 묻는 항목을 새로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다.

“나가면 돈 든다”… 미국인들 ‘집콕 여가’
“나가면 돈 든다”… 미국인들 ‘집콕 여가’

치솟는 외식·공연·여행콘서트·스포츠 관람료도스트리밍·취미용품 인기야외활동, 코로나 이후↓ “주말에 가족과 외식 한 번 하고, 영화 보고, 커피까지 마시면 100달러가 훌쩍 넘는다.

미주한상총연, 주류 레저 엑스포 참여
미주한상총연, 주류 레저 엑스포 참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KACCUSA·총회장 황병구)는 한국 중소벤처기업부의 후원을 받아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플로리다주 올랜도 오렌지카운티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서프 엑

버핏, 버크셔 회장에서도 56년만에 퇴진
버핏, 버크셔 회장에서도 56년만에 퇴진

‘명예회장’으로 기업자문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96)이 56년 만에 자신이 세운 투자사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17일 로이터·AP통신에 따르면 버크셔는

‘텐 광고대행사’, 기업 특별상 수상
‘텐 광고대행사’, 기업 특별상 수상

아시안비즈니스협회 수여현대차그룹·농심 등 고객  미국 내 최대의 아시안 광고대행사 중 하나인 ‘텐 에드버타이징’이 ‘아시안 비즈니스 협회(ABA)’가 수여하는 올해의 스몰 비즈니스

비자·마스터카드 보상 1억6,750만달러 합의금

비자와 마스터카드가 비은행 ATM(현금자동입출금기) 이용 수수료와 관련한 집단소송에서 총 1억6,750만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소송은 비자와 마스터카드가 독립적으로 운영

젠지도 술 안마신다…코로나19 이후 음주 인구 대폭 감소
젠지도 술 안마신다…코로나19 이후 음주 인구 대폭 감소

미 성인 11만여명 연구…20∼40대 금주 주도vs50∼64세는 오히려 더 마셔 미국 성인의 음주율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젠지' 세대가

비트코인, 8개월만에 8만5천달러

‘가상화폐 겨울’ 종료 기대 가상화폐 시가총액 1위 종목인 비트코인이 지난 1월 말 이후 처음으로 8만5,000달러선을 돌파했다. 21일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비트코

“AI 속도조절은 담합”… AI 기업들 피소

앤트로픽 등 4개 기업 주요 인공지능(AI) 기업들이 내세운 속도조절론이 담합에 해당한다는 집단소송이 제기됐다. 19일 북가주 연방지법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변호사 찰스 뷔스트를 포

‘백악관 출입금지’ 언론 3사, 트럼프 상대 위헌 소송

“언론·표현의 자유 박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로 백악관 출입을 금지당한 언론사들이 위헌 소송을 제기했다. CNN, MS나우, 폴리티코는 21일 공동 성명을 통해 워싱턴 D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