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기아 텔루라이드 X-Pro, 에미상 화려한 데뷔

미국뉴스 | | 2022-09-15 10:30:02

기아 텔루라이드 X-Pro, 에미상 화려한 데뷔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시상식 캠페인 클라우즈 공개 “기아 브랜드 더 큰 도약할 것”

 

 기아가 에미상 시상식에서 공개한 텔루라이드 캠페인‘클라우드’. [기아 제공]
 기아가 에미상 시상식에서 공개한 텔루라이드 캠페인‘클라우드’. [기아 제공]

기아 텔루라이드 X-Pro가 에미상 생방송 시상식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크리에이티브 캠페인을 통해 화려하게 데뷔했다.

 

14일 기아 미국판매법인(KA)에 따르면 기아는 12일 NBC에서 생방송으로 방영된 제74회 ‘프라임 에미’에서 60초 분량의 텔루라이드 캠페인 ‘클라우즈’(Clouds)를 선보였다.

 

해당 캠페인은 신형 2023년식 기아 텔루라이드 X-Pro를 몰고 황량한 산허리의 구불구불한 길을 운전해 올라가는 커플을 주인공으로 조명한다. 텔루라이드를 탄 커플은 산 정상 근처의 개간지에 도착하고 이내 사다리에 올라 롤러 붓을 들고 무심히 하늘을 색칠하고 있는 하얀 점프슈트를 입은 두 화가들 앞에 멈춰 선다. 화가들이 텔루라이드를 내려다보고 호기심과 당황한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볼 때 텔루라이드를 운전하던 남자 주인공이 앞으로 몸을 내밀며 “흠, 우리가 너무 높이 올라온 것 같아!”라고 말하며 캠페인은 끝을 맺는다.

 

기아 플래그십 SUV 텔루라이드는 2023년형 모델을 시작으로 어드벤처 라이프를 위해 새롭게 X-Pro 트림을 추가했는데 광고 속 차량을 통해 새로운 한계를 향해 도전하는 기아 브랜드를 보여준 것이다.

 

출시된 지 3년 만에 미국 내 3열 8인승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부문에서 가장 많은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텔루라이드는 2023년형으로 새로 출시 된다. 텔루라이드는 구매 고객 중 75%가 기아 차량을 처음으로 구매하는 브랜드 신규 고객이라는 점에서 높은 브랜드 충성도를 갖도록 기여했다.

 

<이경운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IRS, 2026년 세금보고서 ‘시민권’ 질문 신설 논란
IRS, 2026년 세금보고서 ‘시민권’ 질문 신설 논란

연방 국세청(IRS)이 2026년도 개인소득세 신고서인 1040 양식에 납세자의 시민권 및 미국 내 합법적 취업 자격을 묻는 항목을 새로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다.

“나가면 돈 든다”… 미국인들 ‘집콕 여가’
“나가면 돈 든다”… 미국인들 ‘집콕 여가’

치솟는 외식·공연·여행콘서트·스포츠 관람료도스트리밍·취미용품 인기야외활동, 코로나 이후↓ “주말에 가족과 외식 한 번 하고, 영화 보고, 커피까지 마시면 100달러가 훌쩍 넘는다.

미주한상총연, 주류 레저 엑스포 참여
미주한상총연, 주류 레저 엑스포 참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KACCUSA·총회장 황병구)는 한국 중소벤처기업부의 후원을 받아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플로리다주 올랜도 오렌지카운티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서프 엑

버핏, 버크셔 회장에서도 56년만에 퇴진
버핏, 버크셔 회장에서도 56년만에 퇴진

‘명예회장’으로 기업자문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96)이 56년 만에 자신이 세운 투자사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17일 로이터·AP통신에 따르면 버크셔는

‘텐 광고대행사’, 기업 특별상 수상
‘텐 광고대행사’, 기업 특별상 수상

아시안비즈니스협회 수여현대차그룹·농심 등 고객  미국 내 최대의 아시안 광고대행사 중 하나인 ‘텐 에드버타이징’이 ‘아시안 비즈니스 협회(ABA)’가 수여하는 올해의 스몰 비즈니스

비자·마스터카드 보상 1억6,750만달러 합의금

비자와 마스터카드가 비은행 ATM(현금자동입출금기) 이용 수수료와 관련한 집단소송에서 총 1억6,750만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소송은 비자와 마스터카드가 독립적으로 운영

젠지도 술 안마신다…코로나19 이후 음주 인구 대폭 감소
젠지도 술 안마신다…코로나19 이후 음주 인구 대폭 감소

미 성인 11만여명 연구…20∼40대 금주 주도vs50∼64세는 오히려 더 마셔 미국 성인의 음주율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젠지' 세대가

비트코인, 8개월만에 8만5천달러

‘가상화폐 겨울’ 종료 기대 가상화폐 시가총액 1위 종목인 비트코인이 지난 1월 말 이후 처음으로 8만5,000달러선을 돌파했다. 21일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비트코

“AI 속도조절은 담합”… AI 기업들 피소

앤트로픽 등 4개 기업 주요 인공지능(AI) 기업들이 내세운 속도조절론이 담합에 해당한다는 집단소송이 제기됐다. 19일 북가주 연방지법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변호사 찰스 뷔스트를 포

‘백악관 출입금지’ 언론 3사, 트럼프 상대 위헌 소송

“언론·표현의 자유 박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로 백악관 출입을 금지당한 언론사들이 위헌 소송을 제기했다. CNN, MS나우, 폴리티코는 21일 공동 성명을 통해 워싱턴 D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