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질 바이든 여사, 코로나19 확진…백악관 "가벼운 증상"

미국뉴스 | | 2022-08-16 10:23:46

질 바이든 여사, 코로나19 확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지난달 감염 후 회복된 바이든은 '음성'

 

조 바이든 대통령의 부인인 질 바이든 여사가 1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

백악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바이든 여사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바이든 여사는 가벼운 증상을 보이고 있으며 팍스로비드 치료를 시작했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휴가 중인 바이든 여사는 향후 2차례 연속 음성판정이 나올 때까지 이 지역에서 머물 예정이다.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달 21일 코로나에 확진된 뒤 같은 달 27일 격리에서 해제됐으나 며칠 뒤 재발했다. 이후 지난 7일 2차례 음성 판정 뒤에 격리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코로나 신속 항원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바이든 대통령은 워싱턴 DC로 이동해 이날 오후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에 서명할 예정이다.

백악관은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지침상 밀접 접촉자인 바이든 대통령은 향후 10일간 실내와 사람이 많은 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이라면서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코로나 검사도 늘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IRS, 2026년 세금보고서‘시민권’질문 신설 논란
IRS, 2026년 세금보고서‘시민권’질문 신설 논란

1040 초안에 처음 포함세금보고 위축 우려도 연방 국세청(IRS)이 2026년도 개인소득세 신고서인 1040 양식에 납세자의 시민권 및 미국 내 합법적 취업 자격을 묻는 항목을

“트럼프 국정 지지율 32%…1·2기 통틀어 최저”

중간선거 핵심이슈‘물가대응’ 긍정평가 17% 그쳐“공화당 지지층서도 부정평가 5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32%로 떨어지며 정치 경력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

“나가면 돈 든다”… 미국인들 ‘집콕 여가’
“나가면 돈 든다”… 미국인들 ‘집콕 여가’

치솟는 외식·공연·여행콘서트·스포츠 관람료도스트리밍·취미용품 인기야외활동, 코로나 이후↓ “주말에 가족과 외식 한 번 하고, 영화 보고, 커피까지 마시면 100달러가 훌쩍 넘는다.

미주한상총연, 주류 레저 엑스포 참여
미주한상총연, 주류 레저 엑스포 참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KACCUSA·총회장 황병구)는 한국 중소벤처기업부의 후원을 받아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플로리다주 올랜도 오렌지카운티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서프 엑

버핏, 버크셔 회장에서도 56년만에 퇴진
버핏, 버크셔 회장에서도 56년만에 퇴진

‘명예회장’으로 기업자문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96)이 56년 만에 자신이 세운 투자사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17일 로이터·AP통신에 따르면 버크셔는

‘텐 광고대행사’, 기업 특별상 수상
‘텐 광고대행사’, 기업 특별상 수상

아시안비즈니스협회 수여현대차그룹·농심 등 고객  미국 내 최대의 아시안 광고대행사 중 하나인 ‘텐 에드버타이징’이 ‘아시안 비즈니스 협회(ABA)’가 수여하는 올해의 스몰 비즈니스

비자·마스터카드 보상 1억6,750만달러 합의금

비자와 마스터카드가 비은행 ATM(현금자동입출금기) 이용 수수료와 관련한 집단소송에서 총 1억6,750만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소송은 비자와 마스터카드가 독립적으로 운영

젠지도 술 안마신다…코로나19 이후 음주 인구 대폭 감소
젠지도 술 안마신다…코로나19 이후 음주 인구 대폭 감소

미 성인 11만여명 연구…20∼40대 금주 주도vs50∼64세는 오히려 더 마셔 미국 성인의 음주율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젠지' 세대가

비트코인, 8개월만에 8만5천달러

‘가상화폐 겨울’ 종료 기대 가상화폐 시가총액 1위 종목인 비트코인이 지난 1월 말 이후 처음으로 8만5,000달러선을 돌파했다. 21일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비트코

“AI 속도조절은 담합”… AI 기업들 피소

앤트로픽 등 4개 기업 주요 인공지능(AI) 기업들이 내세운 속도조절론이 담합에 해당한다는 집단소송이 제기됐다. 19일 북가주 연방지법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변호사 찰스 뷔스트를 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