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의학카페] “치아건강 위해 음식·음료 선별 해야”

미국뉴스 | | 2022-07-22 09:57:09

치아건강 위해 음식·음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주류·설탕이 포함된 음식제한

 

흔히들 치아건강은 오복중의 하나라고 할 정도로 건강에 가장 중요한 요소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노스캐롤라이나대 소아치과의사,미생물학자 아포에나 드 아귀아르 리베이로 박사는 “설탕이 든 음식들, 특히 수크로스(테이블 설탕)로 구성된 음식들은 해로운 박테리아가 치아에서 번성하기 때문에 특히 치아에 좋지 않다”고 밝혔다. 특히 설탕이 든 탄산음료, 주스, 에너지 드링크, 밀크쉐이크와 같은 특정 음료도 치아를 손상시킨다.

 

▲간식을 피한다. 남아있는 음식 입자를 씻어내는 것을 돕는 침은 치아를 보호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운데 하나이다. 침은 치아 에나멜을 재미네랄화하고 강화하며, 입안의 산도를 중화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중탄산이 함유되어 있다. 하지만 음식을 먹거나 마실 때마다 침이 보호수치까지 쌓이는 데 약 20~30분이 걸리기 때문에 간식을 자주 먹거나 마시면 불균형이 생길 수 있다.

 

▲주류 섭취를 제한한다.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들은 또한 조심해야 한다. 왜냐하면 주류는 몸이 치아에 달라붙은 잔여물을 치우는 것을 더 어렵게 만들면서 규칙적인 침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특정 약물의 부작용에 유의한다. 결핵, 화학요법, 투석, 항히스타민제, 혈압약과 같은 다양한 의학적 조건, 치료법 및 약물들은 침의 생성을 억제하거나 침의 질을 변화시킬 수 있다. 그러므로 영향을 받은 사람들은 좋은 치아 위생을 실천하는 것에 대해 경계해야 한다.

 

▲특정한 종류의 차를 마신다. 홍차와 녹차가 불소를 함유하고 있고 pH가 더 높기 때문에 충치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증거가 있다. 하지만 설탕을 넣지말라고 의료전문가들은 조언한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IRS, 2026년 세금보고서‘시민권’질문 신설 논란
IRS, 2026년 세금보고서‘시민권’질문 신설 논란

1040 초안에 처음 포함세금보고 위축 우려도 연방 국세청(IRS)이 2026년도 개인소득세 신고서인 1040 양식에 납세자의 시민권 및 미국 내 합법적 취업 자격을 묻는 항목을

“트럼프 국정 지지율 32%…1·2기 통틀어 최저”

중간선거 핵심이슈‘물가대응’ 긍정평가 17% 그쳐“공화당 지지층서도 부정평가 5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32%로 떨어지며 정치 경력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

“나가면 돈 든다”… 미국인들 ‘집콕 여가’
“나가면 돈 든다”… 미국인들 ‘집콕 여가’

치솟는 외식·공연·여행콘서트·스포츠 관람료도스트리밍·취미용품 인기야외활동, 코로나 이후↓ “주말에 가족과 외식 한 번 하고, 영화 보고, 커피까지 마시면 100달러가 훌쩍 넘는다.

미주한상총연, 주류 레저 엑스포 참여
미주한상총연, 주류 레저 엑스포 참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KACCUSA·총회장 황병구)는 한국 중소벤처기업부의 후원을 받아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플로리다주 올랜도 오렌지카운티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서프 엑

버핏, 버크셔 회장에서도 56년만에 퇴진
버핏, 버크셔 회장에서도 56년만에 퇴진

‘명예회장’으로 기업자문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96)이 56년 만에 자신이 세운 투자사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17일 로이터·AP통신에 따르면 버크셔는

‘텐 광고대행사’, 기업 특별상 수상
‘텐 광고대행사’, 기업 특별상 수상

아시안비즈니스협회 수여현대차그룹·농심 등 고객  미국 내 최대의 아시안 광고대행사 중 하나인 ‘텐 에드버타이징’이 ‘아시안 비즈니스 협회(ABA)’가 수여하는 올해의 스몰 비즈니스

비자·마스터카드 보상 1억6,750만달러 합의금

비자와 마스터카드가 비은행 ATM(현금자동입출금기) 이용 수수료와 관련한 집단소송에서 총 1억6,750만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소송은 비자와 마스터카드가 독립적으로 운영

젠지도 술 안마신다…코로나19 이후 음주 인구 대폭 감소
젠지도 술 안마신다…코로나19 이후 음주 인구 대폭 감소

미 성인 11만여명 연구…20∼40대 금주 주도vs50∼64세는 오히려 더 마셔 미국 성인의 음주율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젠지' 세대가

비트코인, 8개월만에 8만5천달러

‘가상화폐 겨울’ 종료 기대 가상화폐 시가총액 1위 종목인 비트코인이 지난 1월 말 이후 처음으로 8만5,000달러선을 돌파했다. 21일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비트코

“AI 속도조절은 담합”… AI 기업들 피소

앤트로픽 등 4개 기업 주요 인공지능(AI) 기업들이 내세운 속도조절론이 담합에 해당한다는 집단소송이 제기됐다. 19일 북가주 연방지법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변호사 찰스 뷔스트를 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