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고유가 시대 최고의 선택…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미국뉴스 | | 2022-05-09 09:48:57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기아 5세대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1회 급유 주행거리가 500마일이 넘는 고효율의 하이브리드 자동차다. [기아 제공]
 기아 5세대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1회 급유 주행거리가 500마일이 넘는 고효율의 하이브리드 자동차다. [기아 제공]

고유가 시대 최고의 선택…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고유가 시대 최고의 선택…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개스값 급등에 주유소를 찾는게 두려운 시대다. 한때 갤런당 6달러를 돌파했던 개솔린 가격은 최근 조금 떨어졌지만 여전히 5달러 후반대를 유지 중이다. 한 번 주유소에 가면 100달러가 넘는 비용이 든다. 이제는 그저 돈을 아끼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야말로 생존을 위해 연비가 좋은 차를 선택해야 하는 것이다.

 

기아가 새로 내놓은 하이브리드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스포티지는 고유가 시대에 한층 더 매력을 발하는 하이브리드차다. 기아가 독자 개발해 1993년 탄생한 스포티지는 한국 SUV 중 최장수 모델이자 다음해 미국 시장에 진출하면서 선두에 내세운 자동차이기도 하다. 이번에 새로 하이브리드를 라인업에 넣으면서 1.6 가솔린 터보 엔진과 44㎾ 출력을 내는 전기모터가 들어갔다. 가장 중요한 주행 효율성도 공인 복합연비 기준 43mpg로 1회 급유에 500마일 이상을 달릴 수 있어 하이브리드차의 매력을 갖췄다.

 

외관을 살펴보면 가장 먼저 중형 SUV로 느껴질 정도로 차체 크기가 커졌다는 느낌이 든다. 실제 제원 상으로 이전 세대보다 전장 7.1인치, 전폭 3.4인치가 늘어났다. 뒷좌석 공간도 넉넉해 4인 가족이 여유롭게 타는 패밀리카로 사용해도 문제가 없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

 

<이경운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컨트리송 '추진 텍사스', 빌보드 '핫100' 최장 1위 신기록
컨트리송 '추진 텍사스', 빌보드 '핫100' 최장 1위 신기록

23주째 정상…머라이어 캐리의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 꺾어  20대 여자 가수가 부른 컨트리송이 '크리스마스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가 세운 대기록을 깨고 빌보드

'21세기 최고드라마' 72위 오징어게임…NYT "피투성이 속 재미"
'21세기 최고드라마' 72위 오징어게임…NYT "피투성이 속 재미"

전세계 배우·업계 관계자 500명 대상 투표…'성난사람들 1'은 71위  '오징어게임' 이미지컷[넷플릭스 트위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욕타임스(NYT)가 전 세계 배우

IRS, 2026년 세금보고서‘시민권’질문 신설 논란
IRS, 2026년 세금보고서‘시민권’질문 신설 논란

1040 초안에 처음 포함세금보고 위축 우려도 연방 국세청(IRS)이 2026년도 개인소득세 신고서인 1040 양식에 납세자의 시민권 및 미국 내 합법적 취업 자격을 묻는 항목을

“트럼프 국정 지지율 32%…1·2기 통틀어 최저”

중간선거 핵심이슈‘물가대응’ 긍정평가 17% 그쳐“공화당 지지층서도 부정평가 5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32%로 떨어지며 정치 경력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

“나가면 돈 든다”… 미국인들 ‘집콕 여가’
“나가면 돈 든다”… 미국인들 ‘집콕 여가’

치솟는 외식·공연·여행콘서트·스포츠 관람료도스트리밍·취미용품 인기야외활동, 코로나 이후↓ “주말에 가족과 외식 한 번 하고, 영화 보고, 커피까지 마시면 100달러가 훌쩍 넘는다.

미주한상총연, 주류 레저 엑스포 참여
미주한상총연, 주류 레저 엑스포 참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KACCUSA·총회장 황병구)는 한국 중소벤처기업부의 후원을 받아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플로리다주 올랜도 오렌지카운티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서프 엑

버핏, 버크셔 회장에서도 56년만에 퇴진
버핏, 버크셔 회장에서도 56년만에 퇴진

‘명예회장’으로 기업자문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96)이 56년 만에 자신이 세운 투자사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17일 로이터·AP통신에 따르면 버크셔는

‘텐 광고대행사’, 기업 특별상 수상
‘텐 광고대행사’, 기업 특별상 수상

아시안비즈니스협회 수여현대차그룹·농심 등 고객  미국 내 최대의 아시안 광고대행사 중 하나인 ‘텐 에드버타이징’이 ‘아시안 비즈니스 협회(ABA)’가 수여하는 올해의 스몰 비즈니스

비자·마스터카드 보상 1억6,750만달러 합의금

비자와 마스터카드가 비은행 ATM(현금자동입출금기) 이용 수수료와 관련한 집단소송에서 총 1억6,750만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소송은 비자와 마스터카드가 독립적으로 운영

젠지도 술 안마신다…코로나19 이후 음주 인구 대폭 감소
젠지도 술 안마신다…코로나19 이후 음주 인구 대폭 감소

미 성인 11만여명 연구…20∼40대 금주 주도vs50∼64세는 오히려 더 마셔 미국 성인의 음주율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젠지' 세대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