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화사, 신곡 ‘I’m a 빛’ 컴백 첫 주 활동 성료…‘퀸화사’ 저력 과시

미국뉴스 | | 2021-11-29 08:06:27

화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사진=RBW
 /사진=RBW

마마무 화사가 컴백 첫 주 국내외 음원차트 최정상을 석권하며 '퀸화사'의 저력을 과시했다.

화사는 지난 26일(한국시간 기준)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잇따라 출연해 두 번째 싱글 앨범 'Guilty Pleasure'(길티 플레저)의 타이틀곡 'I'm a 빛'(암어빛)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화사는 퍼플과 블랙, 레드 등 다채로운 색깔을 포인트로 한 무대 의상으로 매 무대 각기 다른 매력을 자아냈다. 묵직한 베이스 위로 트렌디한 사운드가 펼쳐진 신곡처럼, 화사는 '유쾌한 독기'를 담아 낸 강렬하면서도 열정적인 무대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화사는 때로는 타이트하게, 때로는 부드럽게 완급 조절이 빛나는 동작들로 댄서들과 완벽한 합을 이뤘고, '아이멋져춤', '호루라기춤' 등의 다양한 포인트 안무들로 힙한 매력을 배가했다. 가사에 어울리는 실감나는 표정 연기까지 더해져 음악과 퍼포먼스, 비주얼 등 3박자가 완벽히 어우러진 무대로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신곡 'I'm a 빛'은 화사가 직접 노랫말을 쓴 곡으로, 중독성 강한 훅과 화사표 그루비한 보이스가 하나의 잘 짜여진 패턴처럼 조화를 이룬다. 완벽해지고 싶은 욕심을 놓아버리고 자유로워지는 순간, 그림자를 집어삼키는 빛이 된다는 용기와 위안의 메시지로 리스너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화사는 컴백 이후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 주고 있다. 타이틀곡 'I'm a 빛'은 발매 직후 벅스 등 국내 음원차트 최상위권을 석권한 데 발매 5일째인 현재도 주요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I'm a 빛'은 또한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 25일 자 일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고, 전 세계 19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FOMO'는 수록곡임에도 전 세계 20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TOP10에 진입하며 화사의 막강한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틱톡을 통해 진행된 'I'm a 빛' 챌린지 역시 전 세계 유저들에게 점차 입소문을 타며 흥행몰이 중이다. 마마무 공식 틱톡 계정에 게재된 'I'm a 빛' 챌린지 영상은 현재 170만 뷰를 훌쩍 넘어서며 화사의 글로벌 존재감을 확인케 했다.

한편, 화사는 음악방송을 포함해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SNS 콘텐츠 등을 통해 활발한 컴백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4만달러 번다더니 고작 139달러”

다단계 암웨이의 ‘민낯’ FTC와 2억달러 넘게 합의 다단계 판매업체 암웨이(Amway)와 계열사 2곳이 가입자들에게 수익을 과장해 알리고 제품 구매를 압박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연

[의학카페] “손주 돌보면 노년층 치매위험 감소”
[의학카페] “손주 돌보면 노년층 치매위험 감소”

조부모 인지기능 저하 늦춰대화·신체활동·교류 뇌 자극과도한 육아부담은‘역효과’ 손주를 돌보는 것이 노년층의 인지기능 저하를 늦추고 치매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H-1B 고용주까지 옥죈다… ‘정밀심사’ 강화
H-1B 고용주까지 옥죈다… ‘정밀심사’ 강화

트럼프 단속강화 행정명령해고 기록·기존 신청 조사한인 기업·업체들‘긴장’고용·노동 서류관리 비상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취업비자인 H-1B 프로그램에 대한 고용주 심사를 한층 강화

세금 미신고자 추적 강화… IRS, 통지서 480만건 발송
세금 미신고자 추적 강화… IRS, 통지서 480만건 발송

연방 국세청(IRS)이 최근 2년 동안 세금보고를 하지 않은 납세자들에게 400만건이 넘는 미신고 세금보고 통지서를 발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중 중단됐던 미

ICE 구금자 수천명 ‘소재 깜깜이’
ICE 구금자 수천명 ‘소재 깜깜이’

온라인 조회 시스템서 삭제추방명령 이민자 위치 숨겨가족·변호사“확인조차 못해”법적 대응 차질 우려 커져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최종 추방명령을 받은 이민 구금자 수천 명의

‘주 32시간 근무제’… 연방의회 상정
‘주 32시간 근무제’… 연방의회 상정

32시간 초과 시 초과수당AI·로봇 도입 생산성 향상근로시간 줄이고 임금 유지노조 지지·기업 부담 우려 주당 표준 근로시간을 현행 40시간에서 32시간으로 줄이는 이른바 ‘주 32

CNN 등 언론사 백악관 출입금지 연방법원서 제동
CNN 등 언론사 백악관 출입금지 연방법원서 제동

임시제한명령으로 백악관 출입 권한 복원  CNN, MS나우, 폴리티코 등 3개 언론사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내린 백악관 출입금지 조치가 24일 연방법원에서 제동이 걸렸다.

미국인 10명 중 9명, AI에 "기대보다 우려"…규제 강화 요구
미국인 10명 중 9명, AI에 "기대보다 우려"…규제 강화 요구

응답자 71% "미 정부의 AI 규제 충분치 않아"  미국인 10명 중 9명꼴로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을 기대보다는 우려의 시선으로 바라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CNN 방

현대차 투싼, 6년 만에 5세대 투싼 공개
현대차 투싼, 6년 만에 5세대 투싼 공개

전 세계 누적 판매 1,000만대를 돌파한 현대차의 간판 SUV 투싼이 6년 만에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현대차가 지난 18일 한국에서 첫 공개한 5세대 투싼은 차체와

소비자 심리 급락… 역대 두번째 낮아
소비자 심리 급락… 역대 두번째 낮아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가 유가 상승과 무역 갈등 등의 여파로 2개월 연속 하락했다. 23일 미시건대에 따르면 경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자신감을 반영하는 9월 소비자심리지수가 47.8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