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현대차 싼타크루즈, 미 자동차기자협회 선정 '베스트 픽업트럭'

미국뉴스 | | 2021-09-23 09:36:30

싼타크루즈, 베스트픽업트럭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미국에서 가장 빨리 판매된 차' 1위 차지

현대차 '싼타크루즈'[연합뉴스 자료사진]
현대차 '싼타크루즈'[연합뉴스 자료사진]

 

현대차가 하반기 미국 시장에서 출시한 픽업트럭 싼타크루즈가 미국 북서부자동차기자협회(NWAPA)가 선정하는 '2021 베스트 픽업트럭'에 이름을 올렸다.

23일 현대차에 따르면 싼타크루즈는 효율적인 파워트레인과 과감하면서도 정교한 디자인, 기동성이 뛰어난 사륜구동 플랫폼, 첨단 커넥티비티 기술 등을 인정받아 최우수 픽업트럭 모델로 선정됐다.

도로 주행 평가는 오프로드 코스에서 진행됐으며 가속, 핸들링, 제동, 후방카메라 등도 평가 항목에 포함됐다.

 

리키 라오 현대차 북미법인 제품기획담당 임원은 "싼타크루즈는 안전한 개방형 적재함과 대담한 스타일이 모험을 지향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킴과 동시에 강력한 엔진과 뛰어난 기동성으로 도시나 오프로드에서 운전하는 즐거움을 보장한다"고 말했다.

 

싼타크루즈는 북미 자동차 평가기관인 '아이씨카(iSeeCars)'가 선정하는 지난달 '미국에서 가장 빨리 판매된 차' 1위에도 올랐다.

싼타크루즈가 판매되는 데 걸린 시간은 평균 8.0일로 쉐보레 콜벳(8.3일), 메르세데스-벤츠 GLS(8.7일) 등을 앞섰다.

싼타크루즈가 출시 초반부터 미국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면서 업계에서는 전기차 모델이 추가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검토하고 있으며,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프리스쿨(무료 조기교육 ‘헤드스타트’)서 한국어 못 쓰나… ‘영어로만’ 추진
프리스쿨(무료 조기교육 ‘헤드스타트’)서 한국어 못 쓰나… ‘영어로만’ 추진

트럼프 정부 규정 대수술외국어 교재·수업 제한이중언어 교육기회 박탈한인 가정 직격탄 우려 저소득층 가정의 영유아에게 무료 조기교육과 각종 지원을 제공하는 연방 프로그램 ‘헤드 스타

모기지 금리 7% 돌파… 주택시장 회복에 악재
모기지 금리 7% 돌파… 주택시장 회복에 악재

30년 고정 금리 7.03%2년래 최고 수준 치솟바이어 재정부담 가중 30년 만기 고정 주택담보대출(모기지) 평균 금리가 심리적 저항선인 7%를 넘어섰다. 금리가 5주 연속 상승하

원정출산 비자제한 강화… 알선업체·브로커 정조준
원정출산 비자제한 강화… 알선업체·브로커 정조준

연방 정부가 이른바 ‘원정출산’을 알선하거나 조직하는 외국인에 대한 비자 제한을 강화한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23일 이민법 212(a)(3)(C) 조항에 따른 새로운 비자 제

헷갈리는 소셜연금 수령시기… 재정상황·건강상태 고려
헷갈리는 소셜연금 수령시기… 재정상황·건강상태 고려

62세 가능·67세 정상수령일찍 받으면 평생 감액70세에는 67세 기준 124%배우자·유족연금도 고려 소셜 연금을 언제부터 받을지는 지극히 개인적인 결정이다. 재정 상황과 건강 상

연방 정부 지원금 부정·허위청구 사기 ‘꼼짝마’
연방 정부 지원금 부정·허위청구 사기 ‘꼼짝마’

검찰, 전담 조직 신설의료 관련도 단속 강화 연방 검찰이 연방정부를 상대로 한 사기 행위를 집중 수사하고 부당하게 지급된 정부 자금을 되찾기 위한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연방정부

테크업계, ‘H-1B 비자수수료’ 철회 공식요구
테크업계, ‘H-1B 비자수수료’ 철회 공식요구

“미 기업 경쟁력 훼손”최고 인재 확보 걸림돌 미국 테크업계를 대표하는 단체가 전문직 비자 1건당 10만달러가 넘는 돈을 각 기업에 청원 수수료로 청구하겠다는 정부의 계획을 철회해

경제 불확실성 속 고용시장 ‘버팀목’
경제 불확실성 속 고용시장 ‘버팀목’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소폭 감소하며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9월 13~19일) 전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9만7,000건으로, 한 주 전보

미국인 10명 중 9명… AI 규제 강화 요구

기대보다 우려 더 높아중간선거 주요 이슈로 미국인 10명 중 9명꼴로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을 기대보다는 우려의 시선으로 바라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CNN 방송은 여론조

PCB 은행, 헨리 김 행장 임기 연장
PCB 은행, 헨리 김 행장 임기 연장

2027년~2031년 5년 계약실적·외적 성장 등 인정  헨리 김 행장  PCB 은행이 헨리 김 행장과의 5년 임기 재계약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PCB 은행의 지주사인 PCB

한국 ‘카카오모빌리티’ 상장에 제동

모회사 동의 받지 못해 한국의 카카오모빌리티가 추진하던 10억달러 규모 미국 증시 상장에 모회사인 카카오가 제동을 걸고 나섰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전날 공시에서 종속회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