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한가위 명절을 금연 결심의 기회로”

미국뉴스 | | 2021-09-21 08:24:50

한가위명절, 금연결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ASQ 한인금연센터

무료 금연상담 제공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도 가족과 친지들이 모이는 한민족 최대 전통 명절인 추석을 맞아 ASQ 한인금연센터가 한인 흡연자들이 금연에 도전할 것을 권장하고 나섰다.

 

한인금연센터는 특히 성인 흡연자들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한 증상이 중병으로 이어질 위험이 더 높다며 흡연자들이 건강을 지키는 최선의 선택은 금연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추석 명절 때 흡연할 장소를 찾지 않고 가족 친지와 온전히 함께 하는 시간을 원한다면 금연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밝혔다.

 

ASQ 한인금연센터가 위치해 있는 UC 샌디에고의 슈홍주 가정의학과 및 보건학과 교수는 “금연을 지금 시작해 본인과 가족, 그리고 친구들과 건강한 삶을 함께 누리자”고 말했다.

 

한인금연센터는 금연 시도를 위한 조언으로 ▲금연해야 하는 이유를 찾아볼 것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것 ▲ASQ 한인금연센터에 전화하거나 온라인으로 등록해 무료 상담을 받을 것 등을 권했다.

 

한편 ASQ 한인금연센터는 미주 한인 흡연자들에게 한국어로 무료 금연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대부분 흡연자는 등록 후 2주 치 무료 금연 패치를 받을 수도 있다. 금연 상담은 문자 또는 온라인 등록, 그리고 전화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국어 전화 (800)556-5564, 웹사이트 www.asq-korean.org, 이메일 문의 asq-korean@ucsd.edu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프리스쿨(무료 조기교육 ‘헤드스타트’)서 한국어 못 쓰나… ‘영어로만’ 추진
프리스쿨(무료 조기교육 ‘헤드스타트’)서 한국어 못 쓰나… ‘영어로만’ 추진

트럼프 정부 규정 대수술외국어 교재·수업 제한이중언어 교육기회 박탈한인 가정 직격탄 우려 저소득층 가정의 영유아에게 무료 조기교육과 각종 지원을 제공하는 연방 프로그램 ‘헤드 스타

모기지 금리 7% 돌파… 주택시장 회복에 악재
모기지 금리 7% 돌파… 주택시장 회복에 악재

30년 고정 금리 7.03%2년래 최고 수준 치솟바이어 재정부담 가중 30년 만기 고정 주택담보대출(모기지) 평균 금리가 심리적 저항선인 7%를 넘어섰다. 금리가 5주 연속 상승하

원정출산 비자제한 강화… 알선업체·브로커 정조준
원정출산 비자제한 강화… 알선업체·브로커 정조준

연방 정부가 이른바 ‘원정출산’을 알선하거나 조직하는 외국인에 대한 비자 제한을 강화한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23일 이민법 212(a)(3)(C) 조항에 따른 새로운 비자 제

헷갈리는 소셜연금 수령시기… 재정상황·건강상태 고려
헷갈리는 소셜연금 수령시기… 재정상황·건강상태 고려

62세 가능·67세 정상수령일찍 받으면 평생 감액70세에는 67세 기준 124%배우자·유족연금도 고려 소셜 연금을 언제부터 받을지는 지극히 개인적인 결정이다. 재정 상황과 건강 상

연방 정부 지원금 부정·허위청구 사기 ‘꼼짝마’
연방 정부 지원금 부정·허위청구 사기 ‘꼼짝마’

검찰, 전담 조직 신설의료 관련도 단속 강화 연방 검찰이 연방정부를 상대로 한 사기 행위를 집중 수사하고 부당하게 지급된 정부 자금을 되찾기 위한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연방정부

테크업계, ‘H-1B 비자수수료’ 철회 공식요구
테크업계, ‘H-1B 비자수수료’ 철회 공식요구

“미 기업 경쟁력 훼손”최고 인재 확보 걸림돌 미국 테크업계를 대표하는 단체가 전문직 비자 1건당 10만달러가 넘는 돈을 각 기업에 청원 수수료로 청구하겠다는 정부의 계획을 철회해

경제 불확실성 속 고용시장 ‘버팀목’
경제 불확실성 속 고용시장 ‘버팀목’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소폭 감소하며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9월 13~19일) 전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9만7,000건으로, 한 주 전보

미국인 10명 중 9명… AI 규제 강화 요구

기대보다 우려 더 높아중간선거 주요 이슈로 미국인 10명 중 9명꼴로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을 기대보다는 우려의 시선으로 바라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CNN 방송은 여론조

PCB 은행, 헨리 김 행장 임기 연장
PCB 은행, 헨리 김 행장 임기 연장

2027년~2031년 5년 계약실적·외적 성장 등 인정  헨리 김 행장  PCB 은행이 헨리 김 행장과의 5년 임기 재계약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PCB 은행의 지주사인 PCB

한국 ‘카카오모빌리티’ 상장에 제동

모회사 동의 받지 못해 한국의 카카오모빌리티가 추진하던 10억달러 규모 미국 증시 상장에 모회사인 카카오가 제동을 걸고 나섰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전날 공시에서 종속회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