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기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추가

미국뉴스 | | 2021-08-24 08:15:11

기아,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쏘렌토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쏘렌토, 3열 좌석·460마일 주행거리·강력한 엔진

기아소렌토
기아소렌토

기아의 인기 주력 SUV 모델인 쏘렌토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됐다.

 

23일 기아미국판매법인(KA)은 2022년형 쏘렌토 라인업에 터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강력한 성능과 효율적인 연비, 사륜구동, 그리고 3열 시트 등을 갖춘 쏘렌토 PHEV SUV는 올해 3분기부터 딜러 쇼룸에 공개된다.

 

쏘렌토 PHEV는 1.6리터 터보차저 엔진과 66.9Kw 전기 모터의 조합으로 최고 출력 261 마력을 발휘한다. 쏘렌토 PHEV의 순수 전기 주행가능거리는 32마일로 3열 PHEV SUV 중 최고이며, 460마일에 이르는 총 예상 주행거리는 79 MPGe라는 복합 연비를 구현했다.

 

쏘렌토 PHEV는 최대 여섯 명까지 탑승할 수 있는 고급스러운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143.8 큐빅피트 탑승 공간과 2열 레그룸은 동급 PHEV SUV 보다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제공하며 유일하게 3열 좌석을 갖추고 있다. 2022년형 기아 쏘렌토 PHEV는 SX와 SX-P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쏘렌토 PHEV는 다양한 최첨단 기능을 선택사양으로 탑재하고 있다. 특히 기본 안전사양인 후방 탑승자 경보(ROA)는 도어가 잠긴 후 2열과 3열에서 어린이나 반려동물의 움직임을 감지하도록 설계된 초음파 센서를 사용해 경적을 울리고 비상등을 켜 운전자와 주변 지역에 알려준다.

 

기아 측은 “쏘렌토 PHEV는 뛰어난 주행성과 고연비 효율성,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갖춘 완벽한 모델로 가장 매력적인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환동 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프리스쿨(무료 조기교육 ‘헤드스타트’)서 한국어 못 쓰나… ‘영어로만’ 추진
프리스쿨(무료 조기교육 ‘헤드스타트’)서 한국어 못 쓰나… ‘영어로만’ 추진

트럼프 정부 규정 대수술외국어 교재·수업 제한이중언어 교육기회 박탈한인 가정 직격탄 우려 저소득층 가정의 영유아에게 무료 조기교육과 각종 지원을 제공하는 연방 프로그램 ‘헤드 스타

모기지 금리 7% 돌파… 주택시장 회복에 악재
모기지 금리 7% 돌파… 주택시장 회복에 악재

30년 고정 금리 7.03%2년래 최고 수준 치솟바이어 재정부담 가중 30년 만기 고정 주택담보대출(모기지) 평균 금리가 심리적 저항선인 7%를 넘어섰다. 금리가 5주 연속 상승하

원정출산 비자제한 강화… 알선업체·브로커 정조준
원정출산 비자제한 강화… 알선업체·브로커 정조준

연방 정부가 이른바 ‘원정출산’을 알선하거나 조직하는 외국인에 대한 비자 제한을 강화한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23일 이민법 212(a)(3)(C) 조항에 따른 새로운 비자 제

헷갈리는 소셜연금 수령시기… 재정상황·건강상태 고려
헷갈리는 소셜연금 수령시기… 재정상황·건강상태 고려

62세 가능·67세 정상수령일찍 받으면 평생 감액70세에는 67세 기준 124%배우자·유족연금도 고려 소셜 연금을 언제부터 받을지는 지극히 개인적인 결정이다. 재정 상황과 건강 상

연방 정부 지원금 부정·허위청구 사기 ‘꼼짝마’
연방 정부 지원금 부정·허위청구 사기 ‘꼼짝마’

검찰, 전담 조직 신설의료 관련도 단속 강화 연방 검찰이 연방정부를 상대로 한 사기 행위를 집중 수사하고 부당하게 지급된 정부 자금을 되찾기 위한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연방정부

테크업계, ‘H-1B 비자수수료’ 철회 공식요구
테크업계, ‘H-1B 비자수수료’ 철회 공식요구

“미 기업 경쟁력 훼손”최고 인재 확보 걸림돌 미국 테크업계를 대표하는 단체가 전문직 비자 1건당 10만달러가 넘는 돈을 각 기업에 청원 수수료로 청구하겠다는 정부의 계획을 철회해

경제 불확실성 속 고용시장 ‘버팀목’
경제 불확실성 속 고용시장 ‘버팀목’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소폭 감소하며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9월 13~19일) 전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9만7,000건으로, 한 주 전보

미국인 10명 중 9명… AI 규제 강화 요구

기대보다 우려 더 높아중간선거 주요 이슈로 미국인 10명 중 9명꼴로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을 기대보다는 우려의 시선으로 바라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CNN 방송은 여론조

PCB 은행, 헨리 김 행장 임기 연장
PCB 은행, 헨리 김 행장 임기 연장

2027년~2031년 5년 계약실적·외적 성장 등 인정  헨리 김 행장  PCB 은행이 헨리 김 행장과의 5년 임기 재계약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PCB 은행의 지주사인 PCB

한국 ‘카카오모빌리티’ 상장에 제동

모회사 동의 받지 못해 한국의 카카오모빌리티가 추진하던 10억달러 규모 미국 증시 상장에 모회사인 카카오가 제동을 걸고 나섰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전날 공시에서 종속회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