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둘루스 경찰 음주 뺑소니에 중상

미국뉴스 | | 2021-08-09 15:15:34

둘루스 경찰,사고,무면허 음주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둘루스 경찰관 1명이 음주 뺑소니 차에 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했다.

사고는 지난 7일 새벽 5시가 되기 조금 전에 일어났다.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바드와 애봇 브릿지 로드(120 Hwy)가 만나는 교차로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던 램3500 트럭이 둘루스 경찰 SUV 차량을 들이받았다. 

사고를 낸 운전자 에듀아르도 구티에레즈(30, 아메리쿠스 거주)는 사고 직후 차량을 빠져나와 현장에서 도망쳤다. 사고를 당한 경찰관은 심각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귀넷 경찰국은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해 경찰견과 헬기를 이용해 범인 수색에 나서 동료 둘루스 경찰관에 의해 구티에레즈는 체포됐다.

구티에레즈는 음주운전(DUI), 난폭운전, 차량상해, 뺑소니, 신호등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다. 또 무면허 운전 및 안전벨트 미착용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귀넷 구치소에 보석금 책정 없이 수감돼 있다.

당국은 사고를 당한 경찰관이 안정적이라고 밝혔지만 이름을 공개하지 않았다. 박요셉 기자

둘루스 경찰 음주 뺑소니에 중상
지난 7일 새벽 무면허 음주자가 몰던 트럭이 둘루스에서 경찰 차량을 들이 받아 경찰관 한 명이 중상을 입고 입원했다. 사진은 사건 당시 현장 모습.<사진=둘루스 경찰서 페이스북>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핼러윈 참극…쇼핑몰 곳곳 총격으로 사상자 속출

캘리포니아주의 한 핼러윈 용품 매장에서 30일 총격 사건이 일어나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핼러윈을 하루 앞둔 금요일인 이날 저녁 8시

올해  핼러윈에서 가장 무서운 건 사탕 가격
올해 핼러윈에서 가장 무서운 건 사탕 가격

예년보다 차분한 핼러윈 분위기…사탕 100개들이 가격, 5년새 71% 상승중간선거 앞 고물가 최대 쟁점…트럼프 주장하는 경제성과와 민심엔 간극   버지니아주 맥클린의 한 초등학교에

늘 피곤하다면?…“커피보다 먹는 습관부터 바꿔라”
늘 피곤하다면?…“커피보다 먹는 습관부터 바꿔라”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피로를 줄이고 활력을 높이는 3가지 간단한 식습관 변화혈당 급상승 없는 통곡물·채소 등 복합탄수화물 섭취 중요탄수화물에 단백질·건강한 지방 곁

목돈 마련에 효자… HELOC 대출 거절됐다면?
목돈 마련에 효자… HELOC 대출 거절됐다면?

주택 가격이 장기간 급등하면서 ‘주택담보 신용한도대출’(HELOC)에 대한 관심도 높다. HELOC는 집값 상승으로 형성된 주택 자산을 담보로 현금을 빌릴 수 있는 대출 상품이다.

임대 보증금 마련도 어려운 시대… 신청서 제출 전부터 마련해야

다운페이먼트 마련이 내 집 마련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벽으로 꼽힌다. 주택 구입에 필요한 다운페이먼트를 마련하는 데는 수년이 걸리기도 한다. 요즘처럼 물가가 높은 시기에는 허리띠를

가톨릭·무종교’음주율 큰 폭 하락…종교 떠나 전반적인 하락세
가톨릭·무종교’음주율 큰 폭 하락…종교 떠나 전반적인 하락세

가톨릭 20년 사이 79%→55%무종교 72%→60%·개신교 54% ‘적당한 음주 해롭다’인식 확산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인의 음주율이 역대 최저 수

‘어린이 22만 명에게 모국어 복음 전파’
‘어린이 22만 명에게 모국어 복음 전파’

선 미니스트리‘쿠키 브레이크’5분 만화 성경… 현지어로 전도20개국 185개 교회서 영상 사역스마트폰·미니 프로젝터 활용 선교단체 ‘선 미니스트리’(SON Ministries·대표

“10년 뒤 암에 걸린다고?”…전립선 암, 미리 알려줄 신호 찾았다
“10년 뒤 암에 걸린다고?”…전립선 암, 미리 알려줄 신호 찾았다

혈액 속 단백질 12종, 전립선암과 연관옥스퍼드대 연구진, 약 16년간 추적국내 남성암 발생 1위…조기 발견이 관건 간단한 혈액검사로 전립선암 위험이 높은 남성을 발병 10여 년

“낮잠 자주 자는 노인… 치매 위험 48% 높다”
“낮잠 자주 자는 노인… 치매 위험 48% 높다”

노년층에서 낮잠을 자주 자는 습관이 치매 발병 위험 증가와 연관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자신도 모르게 잠이 들거나 짧은 낮잠을 반복하는 경우 치매 위험이 더 높게

65세 이전에 은퇴 찾아온다면?… 재정 공백 대비해야
65세 이전에 은퇴 찾아온다면?… 재정 공백 대비해야

사회보장연금 서두르지 않기임금 낮아도 재취업 적극 고려실업 급여 수령 자격 확인지출 줄이고 주거비 낮춰야  시니어들이 공원에 모여 스트레칭을 하며 운동을 하고 있다. 예상보다 이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