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세단으로 확장…‘아반떼 N’ 티저 공개

미국뉴스 | | 2021-06-25 10:10:34

현대차,고성능브랜드,아반떼N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세단으로 확장…‘아반떼 N’ 티저 공개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세단으로 확장…‘아반떼 N’ 티저 공개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세단으로 확장…‘아반떼 N’ 티저 공개
  현대자동차는 지난 4월 발표한 고성능 SUV 코나 N에 이어 고성능 세단 모델,‘아반떼 N’의 디자인 티저를 22일공개했다. [현대차]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이 해치백과 스포츠유틸리티차(SUV)에 이어 세단으로 라인업을 확장한다.

 

현대차는 22일 고성능 세단 모델 아반떼 N의 디자인 티저를 공개했다. 미국에서는 모델명 엘란트라 N으로 판매되게 된다.

 

아반떼 N은 작년 4월 출시한 올 뉴 아반떼의 고성능 모델로, 현대차는 아반떼 N에 다양한 성능 향상 부품을 적용해 고성능의 특징을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차에 따르면 아반떼 N의 측면부는 공기의 흐름을 정돈해주는 대형 사이드 스커트를 적용해 공력성능을 끌어올렸고 음각 N 로고가 새겨진 N 전용 레드 스트립이 속도감 있는 이미지를 완성했다.

 

후면부는 트렁크 위에 N 전용 윙타입 스포일러를 적용해 주행 시 차량 뒤쪽에서 발생하는 공기 와류(소용돌이) 현상을 줄이고 고속에서 차량이 뜨는 양력 현상을 억제해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켰다.

 

또 기본 모델 대비 뒷범퍼 하단 블랙트림부를 확대해 N 브랜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현대차는 아반떼 N으로 고성능 N 제품군을 확장하는 동시에 올 뉴 아반떼 기본 모델과 하이브리드, N라인으로 이어지는 라인업으로 고객에게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틸 바텐베르크 현대차 N브랜드매니지먼트모터스포츠사업부장(상무)은 “아반떼 N은 올 뉴 아반떼 특유의 스포티한 면에 N의 감성을 얹어 한 단계 진화한 고성능 세단”이라며 “일상에서는 편안한 주행을, 레이스트랙에서는 더욱 과감한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는 진정한 일상의 스포츠카로 디자인된 만큼 역동적인 주행을 원하는 고객에게 큰 만족감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백악관 출입공방 속 방송사 보이콧 해제하고 취재 재개
백악관 출입공방 속 방송사 보이콧 해제하고 취재 재개

CNN "트럼프·시진핑 문서기록청 방문 취재" 미국 주요 TV 방송사들이 CNN 등 언론사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출입 제한 조치에 반발해 중단했던 공동(풀) 취재를

프리스쿨(무료 조기교육 ‘헤드스타트’)서 한국어 못 쓰나… ‘영어로만’ 추진
프리스쿨(무료 조기교육 ‘헤드스타트’)서 한국어 못 쓰나… ‘영어로만’ 추진

트럼프 정부 규정 대수술외국어 교재·수업 제한이중언어 교육기회 박탈한인 가정 직격탄 우려 저소득층 가정의 영유아에게 무료 조기교육과 각종 지원을 제공하는 연방 프로그램 ‘헤드 스타

모기지 금리 7% 돌파… 주택시장 회복에 악재
모기지 금리 7% 돌파… 주택시장 회복에 악재

30년 고정 금리 7.03%2년래 최고 수준 치솟바이어 재정부담 가중 30년 만기 고정 주택담보대출(모기지) 평균 금리가 심리적 저항선인 7%를 넘어섰다. 금리가 5주 연속 상승하

원정출산 비자제한 강화… 알선업체·브로커 정조준
원정출산 비자제한 강화… 알선업체·브로커 정조준

연방 정부가 이른바 ‘원정출산’을 알선하거나 조직하는 외국인에 대한 비자 제한을 강화한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23일 이민법 212(a)(3)(C) 조항에 따른 새로운 비자 제

헷갈리는 소셜연금 수령시기… 재정상황·건강상태 고려
헷갈리는 소셜연금 수령시기… 재정상황·건강상태 고려

62세 가능·67세 정상수령일찍 받으면 평생 감액70세에는 67세 기준 124%배우자·유족연금도 고려 소셜 연금을 언제부터 받을지는 지극히 개인적인 결정이다. 재정 상황과 건강 상

연방 정부 지원금 부정·허위청구 사기 ‘꼼짝마’
연방 정부 지원금 부정·허위청구 사기 ‘꼼짝마’

검찰, 전담 조직 신설의료 관련도 단속 강화 연방 검찰이 연방정부를 상대로 한 사기 행위를 집중 수사하고 부당하게 지급된 정부 자금을 되찾기 위한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연방정부

테크업계, ‘H-1B 비자수수료’ 철회 공식요구
테크업계, ‘H-1B 비자수수료’ 철회 공식요구

“미 기업 경쟁력 훼손”최고 인재 확보 걸림돌 미국 테크업계를 대표하는 단체가 전문직 비자 1건당 10만달러가 넘는 돈을 각 기업에 청원 수수료로 청구하겠다는 정부의 계획을 철회해

경제 불확실성 속 고용시장 ‘버팀목’
경제 불확실성 속 고용시장 ‘버팀목’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소폭 감소하며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9월 13~19일) 전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9만7,000건으로, 한 주 전보

미국인 10명 중 9명… AI 규제 강화 요구

기대보다 우려 더 높아중간선거 주요 이슈로 미국인 10명 중 9명꼴로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을 기대보다는 우려의 시선으로 바라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CNN 방송은 여론조

PCB 은행, 헨리 김 행장 임기 연장
PCB 은행, 헨리 김 행장 임기 연장

2027년~2031년 5년 계약실적·외적 성장 등 인정  헨리 김 행장  PCB 은행이 헨리 김 행장과의 5년 임기 재계약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PCB 은행의 지주사인 PCB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