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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시 1만명 이하 야외행사 허용

미국뉴스 | | 2021-05-07 14:14:42

애틀랜타시,야외행사,1만명 이하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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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시의회는 지난 3일 5월15일부터 1만명 이하의 야외행사를 허용하는 키샤 랜스 바텀스 시장의 행정명령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시 조례법에 의하면 단기간의 이벤트에 적용되는 시장의 행정명령은 승인을 위한 투표를 거쳐야 한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주 백신접종을 완료한 미국인은 걷기, 달리기, 하이킹, 바이킹, 혹은 가족들과의 작은 모임 등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스포츠 경기장, 야외음악회 등과 같은 야외 행사에선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애틀랜타시 비필수직 직원들은 이달부터 시청사 등 건물에 출입할 수 있있으며, 일반 대중에는 7월 중순경 개방될 예정이다. 

5단계 코로나19 대응 계획을 갖고 있는 애틀랜타시는 현재 2단계를 실시중이다. 비필수 직원들이 시청을 출입하고, 일반 대중이 시청사를 출입하는 것은 마지막 4, 5단계를 의미한다. 박요셉 기자

애틀랜타시 1만명 이하 야외행사 허용
애틀랜타시 1만명 이하 야외행사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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