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현대차 엘란트라 북미서 잇달아 호평

미국뉴스 | | 2021-03-16 09:09:16

현대차,엘란트라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지난해 말부터 미국에서 본격 판매가 시작된 신형 엘란트라가 잇달아 호평을 받고 있다.

 

15일 현대차북미법인(HMA) 등에 따르면 7세대 2021년 엘란트라가 ‘히스패닉 모터 프레스 어워드’(HMPA)에서 ‘2021년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

 

올해 11년째 시상되는 히스패닉 모터 프레스 어워드는 미국 내에서 활동하는 히스패닉 계열 자동차 전문 기자와 콘텐츠 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 등 20여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주행성능, 안전성, 환경성 등을 평가해 우수한 차량을 선정하는 자동차 시상식이다.

 

엘란트라는 작년과 올해 출시된 100대 이상의 신차 중에서 최종 후보에 오른 혼다 어코드 등을 누르고 종합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차량으로 선정됐다.

 

또한 엘란트라는 히스패닉계 소비자들의 신차 구매 순위 10위 안에 포함되며 인기 차종으로 꼽히고 있다. 히스패닉 자동차 구매자들은 미국 신차 판매 증가의 30%를 차지하고 있을 만큼 중요한 소비 계층이다.

 

엘란트라는 5년 만에 선보이는 완전변경(풀체인지) 모델이다. 또한 엘란트라 최초로 복합연비 54MPG를 달성한 하이브리드 모델과 고성능 N 라인 모델이 라인업에 포함됐다.

 

엘란트라는 올해 ‘2021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되며 성능과 안전성, 디자인 등에서 이미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1세대로부터 30년에 걸쳐 꾸준한 인기를 이어온 엘란트라는 ▲미래를 담아낸 파격적 디자인 ▲3세대 신규 플랫폼으로 빚어낸 탄탄한 기본기 ▲차급을 뛰어넘는 최첨단 편의사양 ▲효율적이면서도 역동적인 주행성능이 잘 조화된 7세대 ‘올 뉴 엘란트라’로 재탄생했다.

 

<조환동 기자>

현대차 엘란트라 북미서 잇달아 호평
 현대차 엘란트라. [현대자동차]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백악관 출입공방 속 방송사 보이콧 해제하고 취재 재개
백악관 출입공방 속 방송사 보이콧 해제하고 취재 재개

CNN "트럼프·시진핑 문서기록청 방문 취재" 미국 주요 TV 방송사들이 CNN 등 언론사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출입 제한 조치에 반발해 중단했던 공동(풀) 취재를

프리스쿨(무료 조기교육 ‘헤드스타트’)서 한국어 못 쓰나… ‘영어로만’ 추진
프리스쿨(무료 조기교육 ‘헤드스타트’)서 한국어 못 쓰나… ‘영어로만’ 추진

트럼프 정부 규정 대수술외국어 교재·수업 제한이중언어 교육기회 박탈한인 가정 직격탄 우려 저소득층 가정의 영유아에게 무료 조기교육과 각종 지원을 제공하는 연방 프로그램 ‘헤드 스타

모기지 금리 7% 돌파… 주택시장 회복에 악재
모기지 금리 7% 돌파… 주택시장 회복에 악재

30년 고정 금리 7.03%2년래 최고 수준 치솟바이어 재정부담 가중 30년 만기 고정 주택담보대출(모기지) 평균 금리가 심리적 저항선인 7%를 넘어섰다. 금리가 5주 연속 상승하

원정출산 비자제한 강화… 알선업체·브로커 정조준
원정출산 비자제한 강화… 알선업체·브로커 정조준

연방 정부가 이른바 ‘원정출산’을 알선하거나 조직하는 외국인에 대한 비자 제한을 강화한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23일 이민법 212(a)(3)(C) 조항에 따른 새로운 비자 제

헷갈리는 소셜연금 수령시기… 재정상황·건강상태 고려
헷갈리는 소셜연금 수령시기… 재정상황·건강상태 고려

62세 가능·67세 정상수령일찍 받으면 평생 감액70세에는 67세 기준 124%배우자·유족연금도 고려 소셜 연금을 언제부터 받을지는 지극히 개인적인 결정이다. 재정 상황과 건강 상

연방 정부 지원금 부정·허위청구 사기 ‘꼼짝마’
연방 정부 지원금 부정·허위청구 사기 ‘꼼짝마’

검찰, 전담 조직 신설의료 관련도 단속 강화 연방 검찰이 연방정부를 상대로 한 사기 행위를 집중 수사하고 부당하게 지급된 정부 자금을 되찾기 위한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연방정부

테크업계, ‘H-1B 비자수수료’ 철회 공식요구
테크업계, ‘H-1B 비자수수료’ 철회 공식요구

“미 기업 경쟁력 훼손”최고 인재 확보 걸림돌 미국 테크업계를 대표하는 단체가 전문직 비자 1건당 10만달러가 넘는 돈을 각 기업에 청원 수수료로 청구하겠다는 정부의 계획을 철회해

경제 불확실성 속 고용시장 ‘버팀목’
경제 불확실성 속 고용시장 ‘버팀목’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소폭 감소하며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9월 13~19일) 전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9만7,000건으로, 한 주 전보

미국인 10명 중 9명… AI 규제 강화 요구

기대보다 우려 더 높아중간선거 주요 이슈로 미국인 10명 중 9명꼴로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을 기대보다는 우려의 시선으로 바라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CNN 방송은 여론조

PCB 은행, 헨리 김 행장 임기 연장
PCB 은행, 헨리 김 행장 임기 연장

2027년~2031년 5년 계약실적·외적 성장 등 인정  헨리 김 행장  PCB 은행이 헨리 김 행장과의 5년 임기 재계약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PCB 은행의 지주사인 PCB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