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AI·5G·모빌리티 ‘혁신기술 경연’

미국뉴스 | | 2021-01-12 09:09:37

CES,2021,개막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1’이 어제 개막됐다. 14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그 어느 때보다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촉진되는 상황에서 글로벌 대표 기업들이 선보일 미래 신기술과 제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 기업들은 온라인 전시관을 개최하고 참관단을 대거 구성하는 등 체계적인 준비를 마치고 CES를 통해 차세대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올해 CES 주최 측이 제시한 주요 키워드는 ‘인공지능’ ‘ 5세대(5G)’ ‘디지털헬스’ ‘스마트시티’ ‘모빌리티’ 등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며 인간이 담당하는 역할을 대체할 수 있는 AI와 한층 진화한 통신 기술, 건강관리 등에 관심이 높아진 것이다. CES를 주최하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의 게리 샤피로 회장은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1,0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AI, 5G, 디지털헬스, 스마트시티, 운송 기술 등에서의 최신 트렌드와 혁신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CES에 참여하는 한국 기업들도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LG전자는 ‘LG와 함께 홈 라이프를 편안하게 누리세요’를 주제로 CES 2021 온라인 전시관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에너지·배터리 업계 최초로 지난 2019년부터 CES에 참여해온 SK이노베이션은 350명의 대규모 참관단을 꾸렸다. 참관단에는 김준 총괄사장, 지동섭 배터리 사업 대표, 노재석 SKIET 대표 등이 포함됐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백악관 출입공방 속 방송사 보이콧 해제하고 취재 재개
백악관 출입공방 속 방송사 보이콧 해제하고 취재 재개

CNN "트럼프·시진핑 문서기록청 방문 취재" 미국 주요 TV 방송사들이 CNN 등 언론사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출입 제한 조치에 반발해 중단했던 공동(풀) 취재를

프리스쿨(무료 조기교육 ‘헤드스타트’)서 한국어 못 쓰나… ‘영어로만’ 추진
프리스쿨(무료 조기교육 ‘헤드스타트’)서 한국어 못 쓰나… ‘영어로만’ 추진

트럼프 정부 규정 대수술외국어 교재·수업 제한이중언어 교육기회 박탈한인 가정 직격탄 우려 저소득층 가정의 영유아에게 무료 조기교육과 각종 지원을 제공하는 연방 프로그램 ‘헤드 스타

모기지 금리 7% 돌파… 주택시장 회복에 악재
모기지 금리 7% 돌파… 주택시장 회복에 악재

30년 고정 금리 7.03%2년래 최고 수준 치솟바이어 재정부담 가중 30년 만기 고정 주택담보대출(모기지) 평균 금리가 심리적 저항선인 7%를 넘어섰다. 금리가 5주 연속 상승하

원정출산 비자제한 강화… 알선업체·브로커 정조준
원정출산 비자제한 강화… 알선업체·브로커 정조준

연방 정부가 이른바 ‘원정출산’을 알선하거나 조직하는 외국인에 대한 비자 제한을 강화한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23일 이민법 212(a)(3)(C) 조항에 따른 새로운 비자 제

헷갈리는 소셜연금 수령시기… 재정상황·건강상태 고려
헷갈리는 소셜연금 수령시기… 재정상황·건강상태 고려

62세 가능·67세 정상수령일찍 받으면 평생 감액70세에는 67세 기준 124%배우자·유족연금도 고려 소셜 연금을 언제부터 받을지는 지극히 개인적인 결정이다. 재정 상황과 건강 상

연방 정부 지원금 부정·허위청구 사기 ‘꼼짝마’
연방 정부 지원금 부정·허위청구 사기 ‘꼼짝마’

검찰, 전담 조직 신설의료 관련도 단속 강화 연방 검찰이 연방정부를 상대로 한 사기 행위를 집중 수사하고 부당하게 지급된 정부 자금을 되찾기 위한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연방정부

테크업계, ‘H-1B 비자수수료’ 철회 공식요구
테크업계, ‘H-1B 비자수수료’ 철회 공식요구

“미 기업 경쟁력 훼손”최고 인재 확보 걸림돌 미국 테크업계를 대표하는 단체가 전문직 비자 1건당 10만달러가 넘는 돈을 각 기업에 청원 수수료로 청구하겠다는 정부의 계획을 철회해

경제 불확실성 속 고용시장 ‘버팀목’
경제 불확실성 속 고용시장 ‘버팀목’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소폭 감소하며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9월 13~19일) 전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9만7,000건으로, 한 주 전보

미국인 10명 중 9명… AI 규제 강화 요구

기대보다 우려 더 높아중간선거 주요 이슈로 미국인 10명 중 9명꼴로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을 기대보다는 우려의 시선으로 바라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CNN 방송은 여론조

PCB 은행, 헨리 김 행장 임기 연장
PCB 은행, 헨리 김 행장 임기 연장

2027년~2031년 5년 계약실적·외적 성장 등 인정  헨리 김 행장  PCB 은행이 헨리 김 행장과의 5년 임기 재계약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PCB 은행의 지주사인 PCB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