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2024년 대선 재출마 연내 선언 검토”

미국뉴스 | | 2020-11-15 12:12:30

트럼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트럼프(사진) 대통령이 조 바이든 차기 대통령 당선인의 대선 승리가 공식화되는 즉시 2024년 대선 재출마를 선언하는 계획을 검토 중이라고 알려졌다.

 

NBC뉴스는 13일 사안을 잘 아는 관계자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일부 참모들에게 대선 결과가 바이든의 당선으로 공식 인증되는대로 2024년 대권 재도전을 발표하겠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거론했다는 대선 결과 ‘인증’ 일자가 구체적으로 언제를 말하는지는 불분명하다.

 

뉴욕타임스(NYT) 역시 트럼프 대통령이 몇몇 참모들에게 같은 언급을 했다고 전했다.

 

로이터통신은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측근들에게 2024년 재출마 계획을 얘기하고 있다며, 올해가 가기 전에 이를 발표할 수 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미국 헌법은 대통령 임기를 2번으로 제한하지만 꼭 연임일 필요는 없다.

 

민주당 대선 후보인 바이든 당선인은 당선에 필요한 선거인단 과반(270명) 확보가 확실해지자 지난 7일 승리를 선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편투표 개표 부정 의혹을 제기하며 재검표와 법적 소송을 추진 중이다.

 

미국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이 패배했다는 점을 인지하고 2024년 재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다는 보도를 잇따라 내놓고 있다.

 

일각에선 대선에서 졌지만 지지율을 고려할 때 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 내 막강한 영향력을 유지할 거란 전망이 나온다.

 

“2024년 대선 재출마 연내 선언 검토”
“2024년 대선 재출마 연내 선언 검토”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백악관 출입공방 속 방송사 보이콧 해제하고 취재 재개
백악관 출입공방 속 방송사 보이콧 해제하고 취재 재개

CNN "트럼프·시진핑 문서기록청 방문 취재" 미국 주요 TV 방송사들이 CNN 등 언론사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출입 제한 조치에 반발해 중단했던 공동(풀) 취재를

프리스쿨(무료 조기교육 ‘헤드스타트’)서 한국어 못 쓰나… ‘영어로만’ 추진
프리스쿨(무료 조기교육 ‘헤드스타트’)서 한국어 못 쓰나… ‘영어로만’ 추진

트럼프 정부 규정 대수술외국어 교재·수업 제한이중언어 교육기회 박탈한인 가정 직격탄 우려 저소득층 가정의 영유아에게 무료 조기교육과 각종 지원을 제공하는 연방 프로그램 ‘헤드 스타

모기지 금리 7% 돌파… 주택시장 회복에 악재
모기지 금리 7% 돌파… 주택시장 회복에 악재

30년 고정 금리 7.03%2년래 최고 수준 치솟바이어 재정부담 가중 30년 만기 고정 주택담보대출(모기지) 평균 금리가 심리적 저항선인 7%를 넘어섰다. 금리가 5주 연속 상승하

원정출산 비자제한 강화… 알선업체·브로커 정조준
원정출산 비자제한 강화… 알선업체·브로커 정조준

연방 정부가 이른바 ‘원정출산’을 알선하거나 조직하는 외국인에 대한 비자 제한을 강화한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23일 이민법 212(a)(3)(C) 조항에 따른 새로운 비자 제

헷갈리는 소셜연금 수령시기… 재정상황·건강상태 고려
헷갈리는 소셜연금 수령시기… 재정상황·건강상태 고려

62세 가능·67세 정상수령일찍 받으면 평생 감액70세에는 67세 기준 124%배우자·유족연금도 고려 소셜 연금을 언제부터 받을지는 지극히 개인적인 결정이다. 재정 상황과 건강 상

연방 정부 지원금 부정·허위청구 사기 ‘꼼짝마’
연방 정부 지원금 부정·허위청구 사기 ‘꼼짝마’

검찰, 전담 조직 신설의료 관련도 단속 강화 연방 검찰이 연방정부를 상대로 한 사기 행위를 집중 수사하고 부당하게 지급된 정부 자금을 되찾기 위한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연방정부

테크업계, ‘H-1B 비자수수료’ 철회 공식요구
테크업계, ‘H-1B 비자수수료’ 철회 공식요구

“미 기업 경쟁력 훼손”최고 인재 확보 걸림돌 미국 테크업계를 대표하는 단체가 전문직 비자 1건당 10만달러가 넘는 돈을 각 기업에 청원 수수료로 청구하겠다는 정부의 계획을 철회해

경제 불확실성 속 고용시장 ‘버팀목’
경제 불확실성 속 고용시장 ‘버팀목’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소폭 감소하며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9월 13~19일) 전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9만7,000건으로, 한 주 전보

미국인 10명 중 9명… AI 규제 강화 요구

기대보다 우려 더 높아중간선거 주요 이슈로 미국인 10명 중 9명꼴로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을 기대보다는 우려의 시선으로 바라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CNN 방송은 여론조

PCB 은행, 헨리 김 행장 임기 연장
PCB 은행, 헨리 김 행장 임기 연장

2027년~2031년 5년 계약실적·외적 성장 등 인정  헨리 김 행장  PCB 은행이 헨리 김 행장과의 5년 임기 재계약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PCB 은행의 지주사인 PCB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