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경제활동 재개 주 확산

미국뉴스 | | 2020-04-29 14:14:32

경제활동,재개,확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미국에서 경제 재개동 대열에 동참하는 주들이 늘고 있다.

텍사스·오하이오·아이오와주 등은 이번 금요일인 5월1일부터 사업체·점포의 영업을 단계적으로 허용하겠다고 밝히고 지난 24일부터 일부 업종의 영업을 재개한 조지아주 등에 이어 경제 재가동 대열에 합류했다.

텍사스주는 이달 30일 자택 대피령이 만료되면 5월1일부터 소매점과 샤핑몰, 식당, 영화관 등의 문을 열 수 있도록 하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다만 이들 점포의 수용 인원을 평소의 25%로 제한했다.

그레그 애벗 텍사스 주지사는 이발소와 미장원, 체육관, 술집도 5월 중순 이전에 영업을 재개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하이오주는 5월1일부터 일부 병원에 대해 병원에서 하룻밤을 보내지 않아도 되는 모든 의료 진료와 수술을 허용하고, 5월4일부터는 제조·유통·건설업과 일반 사무직에 대해 업무를 시작하도록 했다. 식품·음료·화장품·약품 등 소매·소비자서비스업은 5월12일 문을 열도록 했다.

아이오와주도 5월1일부터 99개 카운티 중 77곳에서 식당과 피트니스센터, 소매점, 샤핑몰 등에 대해 수용 인원을 반으로 줄여 영업을 재개할 수 있도록 했다. 10명 이상이 모이는 종교 집회도 허용했다. 그러나 코로나19가 확산한 카운티에 대해서는 5월15일까지 봉쇄 조치를 연장하기로 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재외국민 피해신고‘미국’224명 최다
재외국민 피해신고‘미국’224명 최다

2025년 재외공관 접수 피해신고 인원미국 224명으로 국가별 1위 올라전 세계 작년 총 1,376명 접수돼2015년 통계 이후 10년 만에 최대 지난해 미국에서 피해를 당해 공관

ICE 강경단속, 선거 ‘뜨거운 감자’
ICE 강경단속, 선거 ‘뜨거운 감자’

공화 후보들 메시지 조절범죄자 위주 단속 강조일부 여론“단속 지나쳐”히스패닉 표심도 변수로 지난 24일 미시간주에서 ICE의 단속을 피해 달아나다 교통사고로 숨진 과테말라 출신 이

현대차그룹, 미국 자동차 판매 ‘빅3’ 첫 진입
현대차그룹, 미국 자동차 판매 ‘빅3’ 첫 진입

포드를 사상 첫 추월 기록GM·도요타 이어 판매 3위하이브리드 앞세워 ‘돌풍’3분기만 50만대 이상 판매 현대차와 제네시스, 기아 브랜드의 현대차그룹이 올 3분기 사상 처음으로 미

“블루칼라, 60세부터 소셜연금 조기 지급”
“블루칼라, 60세부터 소셜연금 조기 지급”

연방하원 법안 발의 주목건설·간호·제조업 등 포함20년 근무하면 조기 수령이민 단속에 노동력 부족 미국에서 건설·지붕공사·간호·제조업 등 신체적으로 힘든 일을 하는 근로자들이 60

[트렌드 화제] 미 대학가에 뜨는 ‘대리 엄마’
[트렌드 화제] 미 대학가에 뜨는 ‘대리 엄마’

타지 자녀 대신 돌봐주기‘컨시어지 맘’서비스 인기“대학생 과잉보호”논란도 대학에 진학한 자녀를 수백, 수천 마일 떨어진 타지로 보낸 부모들의 걱정을 겨냥한 이색 서비스가 미국 대학

할리웃에 우뚝 선 한국 영화… 제1회 LA 한국영화제 성료
할리웃에 우뚝 선 한국 영화… 제1회 LA 한국영화제 성료

한국 영화의 독창적이고 다양한 시선과 새로운 흐름을 한자리에서 소개하기 위한 제1회 LA 한국영화제가 LA 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 주최로 할리웃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할리웃 하

법원 명령 무시 2번 추방… DHS 결국 ‘법정모독’ 처분

법원의 추방 금지 명령에도 불구하고 19세 망명 신청자를 두 차례나 엘살바도르로 추방한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법정모독 처분을 받았다. 메릴랜드 연방법원의 스테파니 갤러거 판사

[이민법 칼럼] DACA·TPS 소지자 해외여행 신중해야

백기숙 변호사 최근 연방 이민항소위원회(BIA)가 내린 새로운 판결로 인해 DACA 수혜자와 TPS(Temporary Protected Status) 소지자의 해외여행에 상당한 주

“악의 세력이 AI 쓰면 10억명 죽을 수도”
“악의 세력이 AI 쓰면 10억명 죽을 수도”

빌 게이츠의 ‘섬뜩 경고’각국 정부 규제강화 촉구   빌 게이츠(70)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 창업자는 인공지능(AI)이 악의적인 사람들의 손에 들어갈 경우 대규모 인명 피해를

자동차 연비기준 완화… 평균 50마일→34.5마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유도해온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의 연비 규제를 사실상 폐기하는 수준의 새로운 연비 기준을 승인했다고 26일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